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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코로나만 아니였어도 꾸준하게 원에서 대피훈련 교육했을텐데 아까운 아이의 시간들이지만그래도 책 덕분에 아이랑 마음껏 간접경험이라도 느껴볼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코로나로 책 지출도 늘긴했는데요 아이 그림책은 대부분 애정하는 출판사들로 추려서 읽히곤 하는데 그 중에서 유아초등 그림책 믿고보는 '사파리' 로 오래 볼만하고 아이도 자주 꺼내서 읽곤해요. ![]() 지구, 판의 주고, 불의고리 . 지진에 대한 설명, 쓰나미 등 그림은 정말 실감나면서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거예요. 글밥이 좀 중간중간 많아서, 초등 저,중학년이 봐도 될 듯해요. 고로 오래볼만한 지식그림책!!이더라고요
![]()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부분 책상 밑으로 , 밖에나간다 이런 것만 생각나죠! 책 에서는 차분하게 한 줄로 교실밖으로 나간 다음 다시 줄지어서고, 각자 자기이름을 큰 소리로 말해서 인원을 확인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 지진 내진설계 설명도 새로운 것들로 철근 대신 대나무라니? / 미국 샌프란시스코에는 건물 꼭대기에 어마어마한 물탱크가 설치되어있는데 물탱크가 진동을 흡수하여 건물이 크게 흔들리지 않게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 ▲ 지진과 관련된 직업 설명과 마지막에는 지진학자가 되고 싶다고 발표하며 정리되어있네요. ![]()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주 지겹게 읽고 또 읽고 있는 중이고 특히 뒷부분 꼬마퀴즈 문제 맞춰가는 재미에 아이가 자신감도 생기고 알아가는 것에 성취감도 느껴하고 있어요 집에 지진과 관련된 과학동화책도 있지만 역시나 외국작가 책인지라 디테일하면서도 새롭게 알게된 지식정보들도 있어서 다독도 중요하구나 느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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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지진 글 핌 판 헤스트 / 그림 마고 센덴 옮김 김현희 / 감수 좌용주 / 사파리 출판
![]() 지진에 대해 알아보는 책, <지진>을 만났어요!
<지진>은 사파리 출판사에서 내놓은 [I know!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즐거운 과학’ 분야 책인데요. [I know!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 그림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그럼 어떤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그런데~! 책장의 절반이 잘려 있네요 비슷한 풍경 속 가족들의 모습이 전혀 다른 모습이죠? 네~ 지진이 발생한 겁니다.
이 책은 이렇게 책장을 다양하게 넘겨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서 초등 저학년 뿐 아니라 유치부 친구들도 엄마와 함께 읽는다면 무척 흥미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훅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흥미만 끌고 정보는 적은 유치부 타깃의 책은 아닙니다. 제대로 알아봐야겠죠 자 이렇게 지구 내부 모습부터, 지구 대륙을 이루고 있는 판들에 대한 설명까지! 다양한 지식정보들을 적절한 수준으로 그림과 잘 매칭해 설명하고 있답니다. 지진으로 인해 발생하는 쓰나미에 대해서도 빠뜨리지 않고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일본에 닥친 쓰나미로 인한 원전 사고에 대해서도 추가로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아이들에겐 ‘불의 고리’라고 설명을 해주네요. 평범해 보이는 이 페이지에도 사실은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살포시 제 모습을 드러냅니다. 학교에 가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엄마, 난 지진학자라는 게 있는지도 몰랐어! 근데 어제 <지진>책을 보고 나니까 지진학자가 되게 훌륭한 일을 해내는 사람인 거 같아! 나도 지진학자가 돼 볼지 한 번 생각해봐야겠어!” 엄마 입장에선 듣던 중 반가운 소리입니다. ;;
원래 저희 아이의 꿈은 한 4살 때부터 거의 변함없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심지어 글을 쓰는 선생님 ;; 엄마 아빠의 영향인 거 같지만 정작 그 일을 하는 엄마 아빠는 별로 달갑지 않았는데요. 드디어 조금씩 다른 걸 꿈꾸는 것 같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은 것 같아 엄마는 더욱 뿌듯합니다. ^^
어쨌거나 꿈에 관해선 좀처럼 흔들리지 않던 아이가 이렇게 말하는 걸 보면 지진이 무척이나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
좀 빠른 유치부 친구들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까지 읽어보면 딱 좋을, 똑똑한 지식 그림책 [I know! 나는 알아요!] <지진>편!
다양한 그림과 여러 형태의 페이지 구성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호기심을 채워주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지진, #핌판헤스트글, #마고센덴그림, #김현희옮김, #좌용주감수, #사파리출판, #나는알아요시리즈, #즐거운과학, #우아페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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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터키에서 아주 큰 지진이 나서 60명도 넘는 사람이 죽고, 많은 사람이 다쳤다고 해요. 갑자기 땅이 흔들리고 건물이 무너져서 내린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에서 큰 지진이 나고 쓰나미가 몰려 큰 파도가 마을을 덮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연재해는 우리가 예측하기 힘들고 갑자기 찾아와 많은 피해를 입히게 되요. 지진과 같은 재해가 왜 일어나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이 책을 읽고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자연,생활,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 이예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정확한 정보가 담겨있는 삽화가 가득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수 있답니다. 첫번째 페이지는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해줘요. 지구의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보카도를 자른 사진을 보며 설명해주는데 이렇게 이미지로 설명된 지식은 기억에도 오래 남겠어요. 지각과 맨틀의 단단한 부분을 합쳐서 판이라고 하는데 그 판들이 갈라져 있고 움직이기 때문에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랍니다. 얼마전 유투브를 통해서 일본에서 발생했던 쓰나미 동영상을 본적이 있어요. 커다란 파도가 마을을 덥쳐 자동차가 둥둥 떠다니고 높은 건물까지 물에 차는 것이 순식간에 일어나는 것을 보고 자연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꼈던 경험이 있어요. 이 책에서 보니 쓰나미의 속도는 비행기보다 빠른 시속 800km라고 해요. 다행인것은 쓰나미는 지진이 일어난 후에 일어나기 때문에 미리 대처하면 피해를 줄일수 있어요.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공부해둔다면 실제 상황에서 지진이 일어났을때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지난 100년동안 강한 지진이 일어난곳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2010년 아이티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최악의 지진이 일어났어요. 무려 3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해요. 지진이 강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무너지기 쉬운 허름한 집에 살아서 피해가 컸다고 하네요. 이런 과거를 경험삼아 지진에 무너지지 않는 건물을 짓는 방법을 연구하기도 하고 언제 어디서 지진이 일어나는지 지진학자들이 연구에 매진하기도 한답니다. 진도,규모,지진학자,맨틀,유라시아판등 지진에 관한 새로운 용어도 배우고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등 상식도 배울수 있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퀴즈를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체크해볼수도 있었어요. 지진에 관한 모든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지식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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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흔들리고
갈라지는 지진
지진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나게
학습해요!!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 지진
몇 년 전 포항에서 큰 지진이 났어요. 유치원에서 수업을 받고 있던 우리 집 꼬꼬마는 유치원이 흔들리는 순간 "지진이야~!!"라고 외쳤다고 해요. 선생님과 아이들이 공터로 빠져나갈 때 저희 집 아이만 머리 위에 가방을 올리고 나왔다고 해요. 모두들 정신이 없는 상황에도 아이의 대처에 모든 선생님들이 빵 터졌다고 하는데요... 아이는 지난번 유치원 지진 예방교육에서 꼭 머리를 보호하라는 얘기가 생각이 나서 머리 위에 가방을 올리고 머리를 보호하고 나왔다고 해요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는데요.
지진은 언제 어디서 날지 모르는 아주 급박한 상황이죠. 진도 따라서 조용히 지나가기도 하고 아주 위급한 상황이 생기기도 해요 만약 오늘 지금 당장 지진이 나면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초조한 생각이 들곤 해요
얼마 전부터 지진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보는 우리 집 초등 저학년 아이와 유치원생에게 지진에 관한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사파리 출판사에서 나온 나는 알아요 시리즈 지진 책을 만나 보았어요 역시 아이들이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책이어서 인지 아이들이 지진에 관한 책을 관심을 보이고 천천히 읽어 봅니다 늘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하던 아이는 지구에는 여러 개의 판들 이 있고 말랑말랑한 맨틀 위에 둥둥 떠다니다가 부딪쳐 합쳐지고 쪼개지기 시작하다가 지진이 나게 된다는 걸 배워 봅니다 판과 판이 심하게 부딪히면 다른 판이 밑으로 들어가게 될 때 강한 지진이 나고 이를 강진이라고 한다고 해요
일본. 미국, 멕시코, 칠레 등 태평양 주변의 여러 나라에서는 크고 작은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데요 이 지역은 둥그런 고리 모양의 띠를 만들고 있고 이곳에 화산도 많아서 이를 불의 고리라고 불러요 우리나라는 일본이 방파제 역할을 해 줘서 아직 큰 지진은 많은 발생하지 않는데요 지진이 많이 나는 나라에 사는 분들은 강진이 날 때마다 정말 아찔할 것 같아요
100년 동안 강진이 일어난 나라들은 칠레, 알래스카, 수마트라 섬, 일본, 캄차카반도 등이 있다고 해요 특히 2010년 아이티 지진이나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은 엄청난 강진과 인명피해가 컸던 게 기억이 나요 더 이상 지진으로 인명이 다치거나 숨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진이 실제로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책상 아래 숨거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추면 천천히 줄지어서 공터로 이동해야 한다고 해요
책의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꼬마 지식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어휘나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담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나 유치원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는 알아요 지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지진이 왜 나는지 지진을 났을 때는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쓰나미는 무엇인지 여러 내용을 재미나게 배웠어요 아이들이 지진에 관하여 궁금해 한다면 땅이 흔들리고 갈라지는 무시무시한 지진 나는 알아요 지진 책을 읽으면서 지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재미나게 배워봐요!!!!! 본 리뷰는 사파리 출판사로 부터 도서협찬 받고 쓰여진 후기임을 알려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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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이맘때 우리나라에 큰 지진이 있었죠. 수능시험 며칠전이라 정말 놀랬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젠 우리 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제가 그 지역에 살고 있지 않아서 지진을 직접 느껴본 적은 없지만 뉴스를 통해서 본 지진의 피해는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그런 무서운 지진이.. 없으면 좋겠지만. 안전한 대한민국이 아니만큼 지진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찌 대처를 해야 할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학교나 어린이집에서 지진대피 훈련을 한다 하죠.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제대로된 대피훈련을 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작년만해도 어린이집에서 대피 훈련을 했다면서 "지진이 나면 머리를 감싸고 식탁 아래로 피해야 해~" 라고 얘기 해주는 둘째를 보니 정말 귀엽더라고요~ 지진 대피 훈련을 해 보았지만 지진에 해서 아이와 함께 알아보기 위해서 사파리에서 나온 "나는 알아요!지진"에 대해서 읽어 보았어요.
지진이 일어나면 땅이 흔들리고 액자도 떨어지고 땅도 갈라진다는 것은 아이가 영상을 보고 잘 알더라고요
우선 지구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지구의 내부는 어찌 생겼을까요~ 지각, 맨틀, 핵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 있고 지각과 맨틀의 단단한 부분을 합쳐 판이라 하는데 우리 나라는 유라시아판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진은 왜 일어날까요 판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두 판이 다른 방향으로 미끄러져 어긋나거나 한쪽 판이 다른 판 밑으로 들어가면서 땅이 갈라지거나 흔들린다고 해요. 이해를 돕기 위해서 두 주먹을 밀어보는 것도 나와 있어서 조금은 이해가 쉬웠네요.
꼬마지식도 있어서 지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볼수가 있었답니다.
지진은 육지가 아닌 바다에서 더욱 많이 일어난다 해요. 육지에서 나는 지진보다는 덜 위험해 보이지만 바다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면 쓰나미가 일어날 수가 있다 해요. 수년전 일본에서 큰 쓰나미가 일어나는 영상을 보았는데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쓰나미가 일어나면 파도의 높이가 30미터 아파트 10층의 높이나 된다 해요. 육지를 덮치면서 모든 것을 휩쓴답니다. 지진이 강할수록 쓰나미도 높아진다 해요. 쓰나미 경보가 울리면 최대한 해안선에서 멀고 높은 곳으로 빨리 이동해야 한다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해안가라서 아이가 쓰나미가 오면 빨리 뒷산으로 뛰어가야겠어요~ 라고 말해주네요^^;;
지진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지진이 일어나면 어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잘 알려주고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많은 연습을 해서 그런지 잘 알고 있더라고요^^
지난 100년동안 강한 지진이 일어났던 곳을 알려주고 지진의 피해를 본 곳의 복구를 위해 어찌 하는지도
지진에 무너지지 않게 건물을 지을수 있는 법도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지진에 대해서 연구하는 지진학자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분명 이 책을 보고서 커서 지진학자가 되겠다는 친구도 있을 것 같네요~^^
실험을 통해서 귀리 죽을 만들면서 지구 활동 모습을 배우는 부분과 꼬마퀴즈로 지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퀴즈도 풀어볼수가 있답니다. 무섭기만 한 지진. 지진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자연재해라는 것은 언제 올지 모르니깐 항상 미리 대비하면 좋겠지요? 건물을 지을때도 지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로 짓고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찌 대피해야 하는지 평소에 연습을 계속 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집은 1층이라면서 건물 밖으로 나갈때는 정말 좋다고 좋아해요~^^ 자연과학에 대한 지식도 넓힐수 있는 지식그림책으로 "나는 알아요! 시리즈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1학년 안전한 생활과 4학년 화산과 지진에 대한 초등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어떤 책이 나올지 더욱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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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지진 사파리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지진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나는 알아요 시리즈중에 자전거 학교 등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지진에 관해서 알아 보려고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 지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지진 어떻게 일어나는지 아이랑 알아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지진이 왜 일어나는가에 대해서 처음부터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지구의 가장 바깥 층이 지각이라고 하는데 이 지각과 맨틀의단단한 부분을 합쳐 판이라고 합니다 지구는 여러 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판들이 서로 밀고 미끄러져 어긋나고 다른 판 밑으로 들어 가고 판들이 힘겨루기를 하다 강력한 지각변동 일어나는데 그것 때문에 지진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강한 지진은 강진 이라고 하고 약한 지진이 여러 차례 이루어지는 걸 여진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지진에 왜 일어났는지 그리고 지진이 발생 하는 곳의 이름은 무엇인지 그리고 진원에 바로 위쪽 땅에 건 면에 진앙이라고 하는데 잘 몰랐던 단어들이 꼬마지식코너에 나와있어서 이걸 통해서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네요 과학은 용어가 어려워서 설명을 잘못해주고 있었는데 과학을 잘 모르는 엄마도 같이 읽기 좋네요 그리고 뉴스에서 많이 봤던 불의 고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100년 동안 강한 지진이 일어난 곳은 어디인지 거의 불의 고리에 있는 나라들에서 많은 지진이 일어났네요 특히 우리나라 주변에 있는 일본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다고 하니 아이가 많은 관심을 가지네요 지진에 관한 많은 지식이 들어가 있는 책이라서 두고 오래 볼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랑 지식에 대한 지식을 이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제공 받아 쓰는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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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나는 알아요 시리즈중 지진을 읽어보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지진이랑은 상관이 없는 나라인줄 알고 살았는데 그것이 아니란것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 지진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고 아이의 물음에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지 고민도 되었다. 지진, 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두근 긴장이 되는것 같다.
나는 알아요 지진은 누리과정의 자연탐구: 탐구과정 즐기기와 초등 교과과정의 1학년 안전생활, 4학년 2학기 과학에 연계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동화책이라 더 어린 아이들이 봐야 하는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아니 어른이 보기에도 괜찮은 책이란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는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과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곳, 지진이 왔을때 해야 하는 행동 등 지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아이의 책이다 보니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알려주는데 그래서 이해하기가 쉬었던것 같다.
지진은 전 세계적으로 일 년에 백만 번이 넘게 일어나지만 진동이 약하면 못 느낄수도 있다. 우리나라는 지진이랑은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지진이 무엇인지,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아이들에게 교육하고 어른들도 알아둬야 한다는 것을 이제는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우연히 알게 된 나는 알아요 시리즈이지만 지진에 대한 책을 읽고 나니 다른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만간 또 한권의 다른 책을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지식과 정보도 얻을수 있고 교과 연계가 되는 책이라니 꼭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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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의 나는 알아요 시리즈 중 지진편이에요. 즐거운 과학의 신기한 지진 관련 이야기에요.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와 지구의 내부에 대해 잘 설명해줍니다. 지구와 지진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네요.
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처법이에요. 아이랑 같이 이야기 나누어보았어요. 쓰나미와 지진학자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어요. 아이들이 보기 쉽게 그림들과 관련해 백과같은 느낌의 지진책이에요. 지구의 꿈틀거림을 관련한 과학실험을 해볼수 있는 문제가 있어요. 꼬마퀴즈는 지진에 관련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었어요. 지진공부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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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지진> 우리 아이의 최고 관심사는 공룡과 화산!! 그것에 대해 꼬리를 물고 이어진 관심사는 지진!! 지진에 대해 궁금해 하기 시작했어요. 몇년전 아이가 어릴때 지진이 크게 난적이 있었는데 그때 23층에 살고 있어서 아이를 데리고 대피한적이 있었어요. 그때를 기억하고는 몇번이고 저에게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된다느니 신신당부를 하네요. 그걸 기억하는것도 신기한데 점점 지진에 대해 깊이있게 알고 싶어해서 만나보게 된 지식 과학 그림책이랍니다. ![]() 전세계적으로 일년동안 지진이 백만번은 넘게 일어난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이젠 지진에 안전한 지역이 아닌것 같아요. 지진을 크게 겪은 이후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것 같아요. 유치원에서도 지진이 일어났을때 대피하는 상황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한다는데 실질적으로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이 왔을때 해야하는 행동들,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알아보아요~ ![]() 지진은 쓰나미와 화산활동을 일으키기도 해요. 지구의 내부를 알면 이해하기 쉽겠죠~ 지각과 맨틀의 단단한 부분을 판이라고 부르고 지그는 크고 작은 10여개의 판으로 덮여있어요. 지진이 일어났을때 지구의 판이 움직이는걸 느껴요. 두 판이 심하게 부딪히거나 다른 판 밑으로 들어갈땐 강한 지진이 일어나지요. 이걸 우린 '강진'이라고 칭해요. 진원에 가까울수록 땅이 크게 흔들리고 피해도 크지요. ![]() 자, 그럼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책상 아래로 들어가 몸을 숙이거나 가방이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걸 가리고 대피해야해요. 차분하게 한줄로 천천히 교실 밖으로 대피하기.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긴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게 아이와 함께 미리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뉴스나 신문기사에서 나오는 지진 피해 복구의 모습들.. 지진이 일어나면 도시가 파괴되고 인명피해가 일어나요. 페이지를 펼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도와주는 구호단체 활동도 함께 알아가요. 그리고 우리가 그들에게 도움 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보아요~ ![]() 재미있는 꼬마퀴즈도 잊지 말고 아이와 함께 풀어보세요! 땅이 흔들리고 갈라지는 무시무시한 지진! <나는 알아요! 지진>을 통해 지구 내부의 모습,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이 일어났을때 우리의 대피행동등등 지진에 대한 모든걸 배웠답니다~ 저도 아이의 궁금증에 대답하지 못한것들을 이책을 통하 함께 배우고 머릿속으로 비상시 행동사항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이그림책은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 들을 수 있어요~ 엄마의 도움 없이도 소리로 듣고 눈으로 보는 입체적인 책읽기가 가능하답니다~ 나는 알아요 시리즈로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줄 수 있어 다행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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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대해서도 조금씩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지진 자세히 알아볼까?
책 그림 하나로 딱 표현이 가능하기도 하고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도 계속된 지진이 일어났기에 뭔지는 알지만 왜 일어나는지 설명이 어려웠던 부분
지각 - 맨틀 - 외핵과 내핵 아보카도 같다는 지구
지각변동이 일어나면서 지진이 생겨요
미끄러지면서 어긋나는 쪽이 생기지? 이런 원리야
강진과 여진이 있어
단층의 움직임에 따라 일어나는 쓰나미도 있어요
자세히 책을 통해 알아보아요 일단 책상 밑으로 들어간다!! 오~ 이런 상황을 책으로나마 자세히 배워볼 수 있네요
쫙 펼쳐지는 책~ 복구에 힘쓰는 모습도 간접적이나마 책으로 경험하였답니다
이런 지진은 지진계에 측정되는 진도와 규모로 알 수 있어요 리히터 지진 규모
그렇다면 퀴즈타임
여진에 여진족? 알쏭달쏭 퀴즈 풀면서 지진 학습 마스터
책을 읽으면서 쉽게 접하고 개념 정리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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