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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달려왔던 악아꼬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전편에서 하이데스에게 몸을 빼앗겨 고생했던 것도 빠르게 해결되는군요. 게다가 마침내 심하게 허약했던 몸도 라울루스에게 받은 힘으로 건강해집니다. 해피엔딩을 맞이하면서 에우레디안과의 사이에 아이들도 낳아 등장하네요. 외전분량이 많아서 느슨해진 감도 있지만 행복한 모습을 보는 재미에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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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남 에우레디언과 사랑스러운 핑크머리 예레니카의 조합이 재밌었음. 둘의 사랑이 쌓이는 과정이 좀더 밀도있었으면 좋았을것같은데 여주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귀여운 신 라울루스의 티키타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잘읽었다. |
| 연재 때 재미있게 읽어서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건 후처리도 하고, 예니도 다시 깨어나고 달달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외전들도 모두 좋았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번 당행도 재탕으로 읽은거긴하지만, 나중에 또다시 읽을 수도 있을거 같네요. |
| 달 작가님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리뷰입니다. 줄여서 악아꼬라고 많이들 부르십니다. 연단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입니다. 장편인데도 술술 읽히고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가지고 지루한 줄 모르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장편이지만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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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달슬 작가님의 연담 출판사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6권 (완결)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솔레이아는 지하세계 문지기로 보냈습니다!! 에우레디안이 청혼했습니다! 예레니카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받아들였습니다~~~ |
|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달슬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므로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참고하여 리뷰를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타 작품처럼 매운맛없이 심심한 맛으로 재밌게 잘 쓰셨네용 너무 평화롭기만하면 잠드는편인데 금방 다 읽었어요 |
| 달슬 작가님 연담 출판사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6권 완결 구매 리뷰입니다. 총 6권 외전포함 7권이라 장편인데도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어요. 주인공이 사고 소설 속에서 깨어나고, 악당의 아빠와 결혼하는 방법으로 비극을 막으려고 하면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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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6권] 감상입니다. 사건 다 해결되고 거의 외전이 주 내용인 6권입니다. 외전도 알콩달콩하니 좋아요. 이 소설은 꽁냥꽁냥도 넘치고 로맨스 소설에서 기대하는 내용 대부분이 다 잘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19금은 없지만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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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출간한 달슬 작가님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있을수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역시 저는 꽉 닫힌 해피엔딩이 좋아요, 유치하지 않고 정말 사랑스러운 햇살녀를 만나 행복하게 잘 읽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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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리아의 몸을 차지한 하이데스는 그녀가 소중히 여겼던 마탑의 제자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예레니카의 몸을 차지하고자 하고 솔레리아는 잠식되어 있던 영혼으로나마 그를 막기 위해 예레니카를 돕습니다. 예레니카의 납치 후 미쳐가는 에우레디안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녀를 되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예레니카의 육신을 뺏기고 영혼만 남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도 놀라기 보다는 그녀를 걱정하고요 불완전한 소환으로 온전한 힘을 쓸 수 없던 라울루스는 광대한 신성력을 가진 에우레디안이 자신을 소환하면 온전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여러 사람의 목숨을 걸고 결국 하이데스를 다시 봉인하고 예레니카의 육신을 찾기 위한 모험을 합니다. 마침내 되찾은 예레니카의 몸. 그러나 납치 과정에서 여러 고초를 겪은 예레니카의 몸은 건강이 크게 상한 상태라 라울루스의 축복 덕분에 간신히 회복됩니다. 그녀를 온전히 사랑하는 아우레디안은 그녀를 온실속의 화초처럼 대하며 소중히 여겨요 원래도 르보브니의 사랑받는 막내딸이어서 과보호는 익숙하지만 아우레디안의 과보호는 조금 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행복한 에레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