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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긴 책을 잘 읽지않지만 달슬 작가님의 다른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했습니다. 여주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책 분위기가 밝고 가벼워서 읽기 좋았습니다. 판타지장르 잘 안읽으시는 분들도 가볍게 잘 읽으실것같습니다. 2권도 빨리 구입해서 읽어 볼 예정입니다.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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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1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달슬 작가님 책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로맨틱 판타지 소설에 빙의된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소설 속 주연들의 부모님 세대가 젊을 시절로 빙의되는 바람에 악역의 아버지를 꼬시려고 합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이 발랄하고 단순해서 유치해 보일 때도 있지만 그래도 긍정적이라 좋았어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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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예레니카는 어떤 책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책 주인공이 아니고 주변 인물이 됐어요. 사실은 그 책의 주인공들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시점에 살게 됐는데 몸에 문제가 있어서 예레니카는 악당의 아버지 옆에 있어야 했어요. 그래서 예레니카는 그 사람한테 자꾸 아버님거리는데 ㅋㅋ 악당이 태어나지 않은 상태라서 애도 없는 사람한테 그러니까 아버님은 얘 왜이래 이런 분위기가 웃겨요 ㅋㅋㅋ 납치당한 김에 살길도 찾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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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1권> 리뷰입니다. 너무 유명하고 이미 다 읽은 아주 귀여운 소설입죠 ㅎㅎ 웹툰으로 너무나도 사랑했던 아버님과,, 우리 햇살 여주 예레니카ㅠ 둘이 만나서 점점 서로 스며드는 모습이 진짜 잘그려진 소설이에요 이렇게 달달할 수가 없음.. 지금은 너무 달달한것들은 잘 못먹지만 오랜만에 페이백 대여로 술술 보니까 생각도 잘나고 좋네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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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달슬 작가님 소설 좋아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기대한만큼 재밌었어요 판타지 빙의물인데요 키워드는 특별하지않지만 여주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으면서 봤습니다. 결국 여주에게 감기게되겠지만 그 과정이 어떨지 기대가됐어요 다음권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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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달려왔던 악아꼬 대망의 완결권입니다. 전편에서 하이데스에게 몸을 빼앗겨 고생했던 것도 빠르게 해결되는군요. 게다가 마침내 심하게 허약했던 몸도 라울루스에게 받은 힘으로 건강해집니다. 해피엔딩을 맞이하면서 에우레디안과의 사이에 아이들도 낳아 등장하네요. 외전분량이 많아서 느슨해진 감도 있지만 행복한 모습을 보는 재미에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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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된 작품 [[대여]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1권]입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이 등장하지도 않은 세상에서 시작된 주인공의 불시착(?)이 흥미롭게 다가왔던 이야기었습니다. 독특한 설정 만큼 톡톡 튀는 여주의 모습이 보기 좋았던 도서였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은 1권의 내용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더 그려질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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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예레니카 남주-에우레디안 달슬 작가님의ㅣ <질 나쁜 서배>가 재미있었기에 작가님 책이 나오면 꾸준히 사 모으는 편인데 <흑막 용...>은 취향이 아니었고 이 책은 망설이다가 평점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취향과는 거리가 먼 책이 아닌가 싶다. 여주인공이 사랑스럽다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서 거북스러운 느낌이랄까... 진입 장벽을 느끼게 만드는 여주때문에 몇 번이나 좌절을 겪고 사선신공을 발휘하여 읽었다. 2권까지만 산 내 자신을 칭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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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남 에우레디언과 사랑스러운 핑크머리 예레니카의 조합이 재밌었음. 둘의 사랑이 쌓이는 과정이 좀더 밀도있었으면 좋았을것같은데 여주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귀여운 신 라울루스의 티키타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잘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