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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와 마리모 작화가 취향이 아니라서 살까말까 했는데 코노하라 나리세 원작이라 그런지 별거 아닌거 같은 스토리인데도 점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음. 일본은 별건 다 애니로 만들면서 이건 왜 애니화 안 하는지 궁금... 박쥐가 귀여울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려준 책. 제목을 너무 별로로 지은듯;; 솔직히 제목 땜에 안 볼 뻔;; 근데 5권 소식이 꽤 걸리는거 같음. |
|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4권이네요! 읽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4권까지 신나게 읽고 있었는데 다음 권이 없는 슬픔이 이렇게 클 줄 몰랐어요. 작가님이 빠르게 내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걱정이네요ㅜㅜ 이번 4권에서도 알은 귀엽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라마를 찍고 그러니 위험한 일은 안 당할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알의 아키라를 향한 마음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ㅋㅋ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어서 출간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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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18년도에 나왔으니 꽤나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 항상 재밌는 책의 후속권은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릴땐 안나오고 기억에서 잊어버릴때쯤에야 나온다ㅠㅠ 만화도 좋지만 원작도 언젠가 정발되었으면 좋겠다.초반에 마루야마가 박쥐모습인 알을 여러 컨셉으로 꾸며놓고 사진찍는 모습이 나오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알의 그 특유의 표정은 정말 사랑스럽다. 그나저나 체질이 체질인데다가 활동하기 좋아하는 주인공이라 아카츠키 외에 사람들에게 들킬까봐 보는내내 조마조마했다.다음권도 기대된다.얼른 정발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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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에 흡혈귀에게 물렸지만 어중간히 물려 며칠 앓다 죽은 탓에 자신의 신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흡혈귀가 되지 못하고 밤에는 인간의 형태로 낮에는 박쥐의 형태로 강제 변신당해야하는 알의 삶은 고달픕니다. 이미 서류상 죽은 자로 되어있기에 주변 지인들의 도움조차 받을수 없고 직장조차 구할수없어 모든것을 잃고 노숙 삶을 전전하다 정육 공장에서 나오는 소의 피로 연명해갑니다. 그러던 중 그만 소출되는 소고기와 함께 냉동되어 일본으로 오게 된 알. 일본의 정육 공장에서 냉동 박쥐 상태로 발견된 알은 공장 직원에 의해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려지게되고 다시 밤이 되어 인간 알몸 상태로 깨어난 알은 변태 취급 당하며 경찰서에 끌려갑니다. 다시 낮이되어 박쥐로 변한 탓에 경찰은 알이 탈주했다 생각하고 거기 남아있던 박쥐는 누카리야에 의해 누카리야의 친구인 아키라에게 보내져 기묘한 동거 생활이 시작됩니다. 물려면 제대로 물어죽이던가 알의 삶이 참 기구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되고 흥미진진해요. 만화 마지막에 나오는 프리퀄도 좋았어요. 아키라와 알은 서로 그때 잠시 스쳐간게 서로라는것을 모르고 있지만요. |
| 별 기대없었는데 별다른 재미가 있어서 놀랐다. 흡혈귀가 주인공이다보니, 사실 아키라쪽이 더 흡혈귀 같지만, 후반부에는 음침하고 어두운 이야기도 등장하나 아직은 시작단계라 생각보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가볍다. 작화도 나쁘지 않고, 생기다만 흡혈귀라는 소재도 흥미로웠다. 찾아보니 원작소설이 있는 듯 한데 만약 있다면 찾아보고 싶을 정도였다. 아직은 아키라와 이렇다할 케미는 없지만 점점 관계를 형성해가며 이 미숙한 흡혈귀가 인간세계에 녹아드는 적응기가 생각보다 재미있을 것 같다. 원래는 1권만 구매할 예정이었는데 나름 충격적이었던 마지막 장면을 보니 알베르트에게 닥친 위기를 어찌 극복할지 궁금해서 결국 다음권을 지르게 될 것 같다. 아직은 무슨 이야기인지 감이 안잡히지만 다음권을 궁금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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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일에 관심을 가지는 박쥐쨩... 박쥐모델 너무 귀여운거아닌가요 하.. 이번에 박쥐 서비스신(??)이 많아서 너무 좋앗음.. 그리고 공(?)을 노리는 신입의등장 그리고 알게된 공(?) 신체의 비밀,,ㄷㄷㄷ 의사가 맨날 직장경 꺼내오라는거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소소하게보기에 좋은 개그물 느낌임 ㅋㅋ 근데 박쥐가 귀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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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2권입니다. 그래도 보다보면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요 연쇄살인마 얘기도 나오고.. 본질은 코믹물이라는 느낌이지만..ㅋㅋ 아직도 누가 공인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귀여운박쥐가 수가 아닐까싶네용...왜냐면귀여우니깐 박쥐 모습이 좀 덜 나오나 싶어 아쉬웠지만 뒤에 꽤 많이 나오네여 아 박쥐 표정 하나하나 캡쳐하고 싶을 정도로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읽었습니당 |
코노하라 작가 좋아해서 스작이라길래 사봤는데 피폐류는 아니고 유쾌한 로코느낌이에요 그러고보니 벗않남도 쓰셨지 참.. 아무튼 반쪽자리 흡혈귀로 살아가던 외국인이 어쩌다 고기냉동창고에 냉동되어서 일본까지와버린.. 그러다공?수?집에 신세지게되는 내용인데 낮시간엔 박쥐 상태인데 박쥐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움... 진짜 앞으로도 박쥐모습 많이 나왔으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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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하게 활동 무대가 더 넓어진다. 아키라가 알을 데리고 미국에 가서 가족들도 멀리서나마 보게 해주고, 자신의 가족도 만난다. 아키라는 말은 개차갑게 하지만 하는 행동은 반대다. 아무도 안해주는 걸 욕하면서도 해준다. 선뜻 혹은 기꺼이는 아니지만ㅋㅋㅋ 그래도 알이 아키라 왜 좋아하는지 알겠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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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의 작품을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스24 홈페이지에는 저자에 다가와 마리모님만 기재되어 있네요. 표지에는 원작자로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도 표기되어 있지만요. 원작도 재밌었는데 만화로도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