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 깊은곳에서 엄마가 적어둔 레시피 노트를 꺼내보는 느낌. 엄마밥상이 그리울때마다 보면 좋아요^^ 간혹 엄마들의 계량법이 적혀있어 정겨움마저 느껴집니다. 초보자들보다는 40대 이상 주부들이 보면 공감할 부분이 많을것 같아요.각집마다 내려오는 레시피들이 다 다른데 그래서 더 재밌습니다. 다른집의 레시피도 알아가면서 음식하는 재미에 더 빠질것 같습니다.
장농 깊은곳에서 엄마가 적어둔 레시피 노트를 꺼내보는 느낌. 엄마밥상이 그리울때마다 보면 좋아요^^ 간혹 엄마들의 계량법이 적혀있어 정겨움마저 느껴집니다. 초보자들보다는 40대 이상 주부들이 보면 공감할 부분이 많을것 같아요. 각집마다 내려오는 레시피들이 다 다른데 그래서 더 재밌습니다. 다른집의 레시피도 알아가면서 음식하는 재미에 더 빠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