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1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부엌에 대한 기발한 발상의 전환이네요^^
"엄마의 부엌에 대한 기발한 발상의 전환이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엄마의 부엌에 대한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항상 관심을 보이고 못 뒤져서 안달이 난 엄마의 부엌.. 그 부엌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잠금 장치를 해놓고 금새 어질새라 버럭 소리를 질러야 하는 일종의 접근 금지 구역인 엄마의 부엌!!  여느 집이나 부엌에서의 일상은 비슷하다. 하지만 저자는 그 부엌을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한다. 엄마의 부엌은 박
"엄마의 부엌에 대한 기발한 발상의 전환이네요^^" 내용보기

이 책은 엄마의 부엌에 대한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항상 관심을 보이고 못 뒤져서 안달이 난 엄마의 부엌..

그 부엌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잠금 장치를 해놓고 금새 어질새라 버럭 소리를 질러야 하는 일종의 접근 금지 구역인 엄마의 부엌!! 

여느 집이나 부엌에서의 일상은 비슷하다.

하지만 저자는 그 부엌을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한다.

엄마의 부엌은 박물관과도 같고 과학 실험실과도 같아서.. 아이에게 최고의 놀이터이자 교육장소라고 말한다.

그 부엌을 하나하나 구석구석 탐색하면서 아이의 두뇌를 키우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다고까지 말한다.

책의 도입 부분에서는 그러한 새로운 발상을 이야기하고 거기에 심리치료의 기법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놀이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발상의 전환을 한 엄마만이 할 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이 품어 나온다.

그래서인지 책의 느낌은 상당히 과감하다.  

그리고 과학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도 던지고 있는 듯 하다. 

부엌에 있는 쌀, 밀가루, 과일, 고기, 우유 같은 기본 재료를 다양하게 응용해서 아이가 과학을 배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음.. 우리가 커서 교실에서 배운 과학과는 조금 다른 색깔이다.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은 교실이 아닌 일상에서 시작된다는 듯 하다.

얼핏보면 정말 효과가 있을 지 의문도 생기는데..

나도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것은 아이가 던지는 질문이 상당히 과학적일 때가 많다는 것이다.

마치 뉴튼이 떨어지는 사과를 보면서 만유인력의 법칙을 떠올렸듯이, 어른들은 도저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없는 것까지 아이는 질문을 한다.

그런 어린 아이의 호기심을 공감한다면, 이 책은 도전적이지만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나는 어린 시절 부엌을 지저분하게 만든다고 혼이 난 적이 많다.

그 때 가족 중 누군가 나의 그런 호기심과 열정을 공감해 줬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런 아쉬움을 공감하고 어린 아이의 호기심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아이 눈으로 다시 부엌을 바라볼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d*******x 2013.08.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서평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서평" 내용보기
저자 박선영의 딸 예서가 엄마와 함께 부엌에서 놀이 하는 모습들을 책 겉표지에 담았어요. 쿠키로 만든 집이 넘 예쁘죠..? 책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너무 기대되요 ^^   울 아들냄은 13개월인데 진작부터 부엌에 엄청난 관심을 가졌었어요. 싱크대 밑 문 열기서부터 미니 오븐 문 열고 도구들 꺼내기, 주걱이며 수저 젓가락 등 주방 도구들 갖고 던지고 입에 넣어보고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서평" 내용보기

 

저자 박선영의 딸 예서가 엄마와 함께

부엌에서 놀이 하는 모습들을 책 겉표지에 담았어요.

쿠키로 만든 집이 넘 예쁘죠..?

책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너무 기대되요 ^^

 

울 아들냄은 13개월인데 진작부터 부엌에 엄청난 관심을 가졌었어요.

싱크대 밑 문 열기서부터 미니 오븐 문 열고 도구들 꺼내기,

주걱이며 수저 젓가락 등 주방 도구들 갖고 던지고 입에 넣어보고 그릇에 두드려보기 등

매일 매일 부엌은 몇 번씩 꼭 드나드는 코스 중 하나예요.

저도 항상 "안 돼, 다쳐. 그건 엄마거야"라는 부정적인 말을 하면서

우는 아이를 들고 거실에서 놀도록 유도를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는것도 한 두번이지 아이는 부엌에 왜 들어가면 안 되는지 잘 이해도 못하고

아이의 호기심은 더욱 더 커져만 갈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부엌에서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책을 열심히 보게 되었어요.

 

저자가 말한 것처럼 부엌은 첨단 과학과 전통 과학이 담겨있는 곳이예요.

인류 과학의 역사를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장소라고 저자는 말해요..

 

부엌에서의 놀이는

엄마와 아이의 애착과 정서 모두에 좋고,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며

값비싼 교구 홈스쿨링 놀이 학원보다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요리놀이는 수학과 과학의 기본개념을 익히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네요 ^^

이 책은 이렇게 소개되고 있어요.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면 아이들과 함께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것들이예요.

엄마가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

 

책에서는 각각의 요리 코너에서의 목표를 소개하고

어떻게 놀이를 할지 놀이요령과 효과를 소개해요.

그리고 어떻게 만드는지 만드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 놓았어요.

 

책을 보면서 모든 음식을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먹고 싶었던 부분을 소개할께요..

피자만들기예요.

 

피자 만들기를 하면서는 배수와 분수, 대칭의 개념을 배우도록 한대요.

완성된 피자의 모습 너무 먹음직스럽지요?

 

피자 만들기를 통해서 어떻게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는지,

그 놀이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설명해 놓고

그와 관련된 사진을 보여주고 있어요.

 

피자 만들기를 통해서 어떻게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는지,

그 놀이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설명해 놓고

그와 관련된 사진을 보여주고 있어요.

다른 책들 보면 요리 놀이 하면 많은 재료들을 준비해놓고

엄마가 준비물 챙기는 것도 버거울 때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집에 있는 재료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을 하였더라구요.

 

그리고 만드는 과정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놀이를 통해 얻어지는 효과나 놀이요령까지 첨가해서 설명해주어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겠더라구요.

또한 필요한 곳에 짤막하게 과학의 원리까지 설명해 주었는데

이 부분은 엄마가 따로 공부해서 아이에게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나름 결벽증이 있는터라 지저분하게 하는 걸 싫어하는데

제 자신부터 얼른 바꿔야겠어요.

솔직히 주방에 못 들어가게 하는 건 엄마 편하고자 하는거잖아요.

아이에게 위험한 물건이 있으면 미리 치워놓고

위험하지 않은 것을 만지도록 하면 되는데 말이죠..

아이와 함께 밀가루 만지기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콩도 주고서 팩에 담아보기도 해 보고 말예요.

정말 엄마가 부지런해져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e*****l 2013.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신나서 좋아해요^^
"아이가 신나서 좋아해요^^" 내용보기
책을 받아보자마자 애들이 책에 나온 요리놀이를 전부 해보자고 난리여서 부담 백배였당..ㅋㅋ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이다.. 지난 주말엔 꼬마김밥이랑 집에 있는 재료로 과일빙수를 만들어 먹었다. 실수는 해도 어린 고사리손으로 생각보다 제법 잘 만드니 놀랍고 기특하고 흡족했다^^ 주변에 보면 집에서 아이랑 같이 요리를 하는 엄마들이 그리 많은 것 같진 않다.
"아이가 신나서 좋아해요^^" 내용보기

책을 받아보자마자 애들이 책에 나온 요리놀이를 전부 해보자고 난리여서 부담 백배였당..ㅋㅋ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이다..

지난 주말엔 꼬마김밥이랑 집에 있는 재료로 과일빙수를 만들어 먹었다.

실수는 해도 어린 고사리손으로 생각보다 제법 잘 만드니 놀랍고 기특하고 흡족했다^^

주변에 보면 집에서 아이랑 같이 요리를 하는 엄마들이 그리 많은 것 같진 않다. 

그만큼 요리놀이가 성가시고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다.

일하는 엄마로서 바쁜 저녁준비시간에 부엌을 개방할 수밖에 없었다는 저자의 말엔 가슴이 짠하기도 하면서 그 심정이 이해가 갔다.

애 키우는 것이 쉬운 엄마가 세상에 어디 있으랴~~

그리고 아이와 놀면서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공감해주란 말에는 수긍이 가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더욱이 엄마의 내면까지 치유할 수 있다는 말은... 음.... 이건 상당한 내공이 쌓여야 할 것 같다는~~ㅋ

아무래도 저자는 심리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 경지에 이른 것이 아닐까?

저자의 말처럼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지 않고서는 이 책 전체에 나와 있는 수많은 놀이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보인다.

부엌을 어지르는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해주고 공감해주며 같이 즐긴다는 것.. 음...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 실행해 옮길 때는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읽고 공감해주려는 노력이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같이 놀다보면서 자연스레 연습을 해야 할지도??

엄마가 아이의 세계를 공감해주지 않고서는 놀이 자체가 엄마들에겐 하나의 큰 도전으로 느껴질 것 같다.

나는 그동안 수많은 육아서를 읽었다.

모두 한결같이 하는 말이 엄마가 변해야 하고 엄마가 행복해야 하며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잘 공감해줘야 아이의 자존감이 강해져서 나중에 성인이 된 후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소리이다.

말로는 이해되지만 그걸 실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정말 별개이다ㅠㅠ

엄마 내면에서 그런 공감 능력을 키우는 일종의 도닦는 수행(?)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에는 그런 공감 능력을 키우라는 저자의 주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은근히 베어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어떤 엄마들에겐 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놀이가 부러움과 동시에 부담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반 육아서에서 끊임없이 주장하는 한결같은 설교를 이 책은 실천으로 직접 보여준다는 느낌이라면 좀 과장일까?

작은 사진 하나 하나에.. 아이가 직접 썰고 만지고 요리하는 사진 하나 하나에.. 아이에게 부엌을 거침없이 양보하고 그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엄마의 정성어린 마음이 느껴진다.

쉽게 할 수 있는 양보는 아니다. 쉽게 할 수 있는 공감도 아니다.

내가 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의 세계에 대한 공감이란 것이 마음에 와 닿는다.

그리고 다른 엄마들도 놀이를 실천하는 것이 꽤 큰 도전이 되겠지만 분명 가치 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 추천하는 바이다.

s********r 2013.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내용보기
집에서 요리 놀이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쌓고 아이는 수학, 과학을 감각적으로 배울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비싼 교구와 학습지 대신 엄마와 교감하며 "잘" 노는 아이가 똑똑하고 건강하게 크리라 믿는다.   쌀/잡곡, 밀가루, 과일/채소, 육류/유제품으로 나눠서 놀이 방법이 나와 있어 연령별로 쉬운 것부터 차례차례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는 양갱 만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내용보기

집에서 요리 놀이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쌓고 아이는 수학, 과학을 감각적으로 배울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비싼 교구와 학습지 대신 엄마와 교감하며 "잘" 노는 아이가 똑똑하고 건강하게 크리라 믿는다.

 

쌀/잡곡, 밀가루, 과일/채소, 육류/유제품으로 나눠서 놀이 방법이 나와 있어 연령별로 쉬운 것부터 차례차례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는 양갱 만들기에 특히 관심을 보인다. 양갱이 예쁘게 생겨서 그런가. 그 외에도 알록달록 이쁜 모양의 음식들도 같이 빨리 만들어보자고 난리다.

 

비싼 가*야 가*야에 가는 대신 그냥 집에서 밀가루 뒤집어쓰고 반죽 놀이하며 노는게 아이에게나 경제적으로나 더 좋을 것 같다 ㅋ 

 

책에 나오는 예서는 참 좋겠다. 엄마와 요리 놀이하며 자연스레 이것저것 배우고. 우리 딸들에게도 일주일에 한번, 아니 한달에 한두번이라도 해주고 싶다.

1*****u 2013.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했어요...매일매일
"반했어요...매일매일" 내용보기
일단 서점에서 눈독을 들이며 잘 찾아보고... 쉬운가? 할수 있을까?? 확인하며 고르고 고른 책이랍니다.. 6살 아들과 어렵지 않게 해낼수 있었답니다. 차례을보고 일단 반했어요.. 어렵지않고..집안에서 굴러다니는 재료료 충분히 만들수 있었구요. 매일은 아니지만..차근차근 해볼랍니다. 이책과 함께 아들의 창의력도 사고력도 쑥쑥 올라가기를 바라면서요!!
"반했어요...매일매일" 내용보기

일단 서점에서 눈독을 들이며

잘 찾아보고... 쉬운가? 할수 있을까?? 확인하며

고르고 고른 책이랍니다..

6살 아들과 어렵지 않게 해낼수 있었답니다.

차례을보고 일단 반했어요..

어렵지않고..집안에서 굴러다니는 재료료 충분히 만들수 있었구요.

매일은 아니지만..차근차근 해볼랍니다.

이책과 함께 아들의 창의력도 사고력도 쑥쑥 올라가기를 바라면서요!!

n*****w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를 통해 아이의 정서와 수학, 과학의 기본 원리를 한꺼번에!! 엄마들의 바람은 이뤄진다.
"요리를 통해 아이의 정서와 수학, 과학의 기본 원리를 한꺼번에!! 엄마들의 바람은 이뤄진다. " 내용보기
요리 놀이를 통해 수학,과학을 배운다?!! 자주 듣던 말이긴 하지만 막상 일상에서 적용하기란 작심삼일이 되기 쉽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속에는 집에서 요리하며 주부들이 초간단 비법이라 여겼던 내용과 그외 너무나 많은 간단 요리 놀이 비법들이 체계적이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아하! !! 라는 감탄사를 떠올리게 만들어요. 특히 보여주기 위한 것과는 사뭇 다른, 실물 사진
"요리를 통해 아이의 정서와 수학, 과학의 기본 원리를 한꺼번에!! 엄마들의 바람은 이뤄진다. " 내용보기

   요리 놀이를 통해 수학,과학을 배운다?!! 자주 듣던 말이긴 하지만 막상 일상에서 적용하기란 작심삼일이 되기 쉽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속에는 집에서 요리하며 주부들이 초간단 비법이라 여겼던 내용과 그외 너무나 많은 간단 요리 놀이 비법들이 체계적이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아하! !! 라는 감탄사를 떠올리게 만들어요.
 특히 보여주기 위한 것과는 사뭇 다른, 실물 사진들 속에서 느낀건, 사진속 완성물들이 흔히 집에서 아이들이 했던 완성물과 너무나 흡사했다는 이야기!!!
 잠시 요리책을 보고 있는데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가 딱 붙어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번 방학에 매일 매일 행복하겠어요".라구요.  우리아이 방학계획표에 요리놀이가 들어가지 싶어요^^ 
 취학전 아이들은 더 자주 할 수 있을거 같구요. 초등학생이라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그리고 방학을 이용해선 더 많은 시간들을, 고가의 학원과는 비할 수 없는 귀한 시간을 같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 또한 오래전에 아이들의 피부때문에 천연 화장품에 관심을 가진적이 있었는데 다양하게 배웠던 천연 제품들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것이 천연비누, 립밤, 베이비로션, 모기퇴치등등 이였거든요. 책 말미에 수록된 천연제품도 제일 활용도가 좋은것만 나와있네요. 천연 제품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도 너무 유용한 정보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 저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심이 충만이예요. 물론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과, 요리 후에 번거로움은 당연히 따르겠죠. 하지만 이 작은 번거로움으로 내 아이의 정서와 자존감이 쑥쑥!! 탄탄해 질거라는 생각이 훅 와닿게 되더라구요. ~~~놀이책보고 서평을 이렇게 긴 장문으로 올려보기 처음이예요.
 강추예요 )3  )3  )3  )3 ..... 아이들 마음속에 스마일이 가득 *^----------^*

a******a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내용보기
살아 숨 쉬는 작은 박물관 같은 부엌에서 쌀과 곡물,밀가루,과일과 채소,육류와 유제품을 이용하여 엄마와 아이와 함께 요리놀이를 하며 애착과 정서 교류는 물론,수학과 과학의 기본 개념을 감각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요리를 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그곳에는 건강도 있지만 무진장한 창의력이 있다.엄마와 딸의 부엌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창의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내용보기

살아 숨 쉬는 작은 박물관 같은 부엌에서 쌀과 곡물,밀가루,과일과 채소,육류와 유제품을 이용하여 엄마와 아이와 함께 요리놀이를 하며 애착과 정서 교류는 물론,수학과 과학의 기본 개념을 감각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요리를 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그곳에는 건강도 있지만 무진장한 창의력이 있다.엄마와 딸의 부엌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기에 충분하다.생동감 넘치는 아기자기한 재료들이 널려있고 생각하는 대로 만들수 있는 보물창고이다.저자는 이러한 부엌을 소재로 책을 만들었다.딸아이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여기에는 첨단 과학과 전통이 살아 숨쉬고있다.


이 책에는 쌀과 잡곡을 이용한 요리놀이,밀가루를 이용한 요리놀이,채소를 이용한 요리놀이,육류와 유제품을 이용한 요리놀이,아이 손으로 만드는 천연 제품&입체 도형등 다양한 창의력을 길러주는 부엌에서의 일들을 모아서 우리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아이의 호기심과 오감을 자극하는 그야말로 부엌은 인류 과학의 역사를 고스란히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 장소이다.


요리놀이는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 활동이다.플라스틱 장난감보다 진짜 냄비 뚜껑을 두드리면서,과일과 채소를 만져보고 잘라보면서,쌀과 곡류의 촉감을 느끼면서,부드러운 밀가루를 반죽하면서 아이의 뇌는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상상력,창의력을 확장된다.
부엌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가스레인지,전자레인지,전기밥솥,냉장고,등 각종 전자제품들,요리 놀이는 계획적이고 인위적인 학습 프로그램이 아니다.


냉장고 안에는 채소,육류,달걀,유제품,소시지 같은 먹을 것이 수두룩하다.주방에서는 발효,응고,열,온도,무게 등의 과학 원리도 발견할 수 있다.엄마들은 알게 모르게 최첨단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결실을 부엌에서 손쉽게 이용하고 있다.아이와 함께 두부나 치즈를 만들면서 단백질 덩어리를 처음 발견한 이야기를 들려주고,김치나 잼을 만들면서 다양한 음식 저장법을 개발한 조상의 번뜩이는 지혜도 배울 수 있다.


채소를 소금,설탕,식초로 재우면 왜 잘 상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음식의 저장법에 숨어 있는 마법도 깨칠 수 있다.요리놀이는 엄마와 아이의 애착과 정서 교감은 물론 마음 치유 효과가 있다.요리놀이를 하면서 수학, 과학의 기본 원리를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다.요리놀이는 집중력과 상상력, 창의력 활동이다.값비싼 교구, 비싼 센터의 수업보다 부엌에서 노는 게 더 효과적이다.


요리놀이를 하면서 엄마의 말을 이해하기도 하고 육류,채소,과일을 분류,부드럽거나 딱딱함 정도,색깔별 배열,김밥이나 과일꼬치를 만들면서 재료를 나열하는 규칙 알기, 피자를 자르면서 분수와 대칭의 개념,1컵,2컵 등 측량 단위와 그램(g),밀리리터(ml) 등 기초적인 측량 단위,재료를 썰면서 길이를 가늠하는 개념, 재료를 자르면서 입체 도형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딱딱한 팥을 삶으면 열에 의해 팽창해서 부드러워지는 정도를,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면 삼투압 현상으로 부피가 줄고 힘이 없어지는 등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엄마는 아이의 입장이 되어 함께 놀다보면 엄마 자신도 어린 시절로 돌아가 내면의 상처받은 어린 아이를 다시 만나 어루만져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작가는 엄마의 입장 아이의 입장에서 많은 것을 배려해 놓았다.



s********k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고..!
"책읽고..!" 내용보기
요즘 놀이학교, 요리놀이...뭔 이런 놀이도 다양한지~!!     부엌은 아이들에게 위험하단 생각으로 가득했는데. 조금씩 이 책을 보고 용기 얻고 있습니다~!!     하나씩 해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아이랑 같이 하는 뭔가로도 충분히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책의 팁들과 저만의 방식으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러 갑니다^^ 좋은 팁들 감사합니
"책읽고..!" 내용보기

 

  요즘 놀이학교, 요리놀이...뭔 이런 놀이도 다양한지~!!

 

  부엌은 아이들에게 위험하단 생각으로 가득했는데. 조금씩 이 책을 보고 용기 얻고 있습니다~!!

 

  하나씩 해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아이랑 같이 하는 뭔가로도 충분히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책의 팁들과 저만의 방식으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러 갑니다^^ 좋은 팁들 감사합니다

d*******a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엌에서 놀자.
"부엌에서 놀자." 내용보기
지인의 선물로 받은책!! 아이들과 부엌에서 즐겨 놀았던 나로썬 ~~ 다 알고 있을껄!! 왠걸~~~ 이보다 무궁무진 할 순 없다.ㅋㅋ 초등인 울 두딸들도 엄마... 이건 못해 본거당 해보자..하며 덤비는데..ㅋㅋ 그래!! 손으로 몸으로 놀아야 하는 것을~~ 여자아이라서인지 비누며 크림에도 관심이 많아 몸에 좋은 걸 많들어야 한다며 두팔을 걷고 재료를 찾는다. 일단 엄마는 먹고
"부엌에서 놀자." 내용보기

 지인의 선물로 받은책!!

아이들과 부엌에서 즐겨 놀았던 나로썬 ~~ 다 알고 있을껄!!

왠걸~~~ 이보다 무궁무진 할 순 없다.ㅋㅋ

초등인 울 두딸들도 엄마... 이건 못해 본거당

해보자..하며 덤비는데..ㅋㅋ

그래!! 손으로 몸으로 놀아야 하는 것을~~

여자아이라서인지 비누며 크림에도 관심이 많아 몸에 좋은 걸 많들어야

한다며 두팔을 걷고 재료를 찾는다.

일단 엄마는 먹고 보자~~ㅎㅎ

무얼 만들어 먹을까

야채가 부족한 너희를 위해 냉장고에 뒹굴고 있는 야채는 모두 꺼내놓고..

나머지 재료는 딸내미들이 모두 찾아 낸다.

큰딸 왈~~엄마 나는 고기가 부족해~~

그려 클려나 보당.. 냉동실의 고기도 꺼내고 자자~~

너희들이 레시피 보고 해봐.ㅎㅎ

물론 부엌은 난장판? 수준이지만 무언가 뚝딱 뚝딱 만들려는 의지와 집중력에

감탄해 주며 즐길 시간을 주었다.

아이들에겐 이 시간이 생각이 자라는 그야말로 창의력이 자라는 시간일것 이다.

화이팅!! 좋은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찾고 즐길 수 있는 책일 것이다.

그래서 이책에 한표!!!!

s*****3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내용보기
아이들은 늘 뭔가를 만지고 몸을 움직이며 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돌아보면 우리가 어렸을 때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구요. 단지 요즘 아이들이 바깥으로 나가 흙을 만지고 돌을 쌓으면서 노는 것이 여러가지 이유로 어려워져 집안에서 놀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다르다면 다른 점이랄까요.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며 절 괴롭힐 것(^^) 같아서 몰래
"조물조물 창의력 요리놀이" 내용보기

아이들은 늘 뭔가를 만지고 몸을 움직이며 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돌아보면 우리가 어렸을 때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구요. 단지 요즘 아이들이 바깥으로 나가 흙을 만지고 돌을 쌓으면서 노는 것이 여러가지 이유로 어려워져 집안에서 놀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다르다면 다른 점이랄까요.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며 절 괴롭힐 것(^^) 같아서 몰래 숨겨놓고 혼자 먼저 봤답니다. 짧게 짧게 놀이별로 방법이나 재료를 정리해주어 따라해보기도 쉬울 것 같구요. 사진이 덧붙여져 있어 구체적으로 다가오기도 하구요. 제법 두께가 있는데도 잠깐 사이에 끝까지 읽고 우리 아이들은 이걸 좋아하겠구나하고 목록을 뽑아낼 정도로 재미나게 읽었네요. 작가님 말처럼 밀가루나 쌀자루 근처로 아이들이 접근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벽을 쳐놓고 사는 저를 잠깐 반성하기도 했구요. 이번 주말엔 아이들과 같이 책을 따라 예쁘게 염색한 밀가루로 수제비를 끓여먹어볼까봐요.

s****3 201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