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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추석 연휴 시작이라, 이야기 하나하나 무척 공감 된다. 1990년대에 비해 여성의 지위가 향상되었어도, 사회는 여전히 남성 위주로 돌아간다. 주민등록등본에서도 세대주는 남성이다.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 그녀들의 명절을 이야기하고 있다. |
|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따뜻한 의미가 있지만, 그 이면에 존재하는 불평등과 고단함도 분명히 있음을 알게 되니 마음 한편이 씁쓸해졌습니다. 외국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이들의 이야기에서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
| 명절이 여자들에게 집중된 노동의 시간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는데, 어릴 적에는 그냥 당연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이렇게 여러 이야기로 풀어지니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외국에 사는 이들에게는 명절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이면서도 외로움이 함께하는 때라는 점도 공감되었습니다. |
| 무엇보다 명절이 가족들이 모여 서로 얼굴을 마주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지만, 그 안에서 여성들에게만 지나치게 쏠리는 역할 분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다음 명절에는 모두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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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에세이집입니다. 명절에 대한 이야기는 흔히 지겨운 주제로 여겨지지만, 이 책을 통해 여성들이 겪어온 현실과 속마음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고 기이한 풍습 속에서 고통받고 웃음을 터뜨리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려야 했던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우리의 명절은, 2w매거진 리뷰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발간된 매거진이라 그런지 코로나떄의 추석 분위기를 담은 글을 보다가... 바로 2~3년전 이야기인데 되게 오래된 얘기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비대면 명절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진다. 그밖에 명절에 겪었던 수난기를 몇개보니 약간 ptsd가 오는 것 같았다.. 누구를 위한 명절인지... 차라리 평소에 찾아뵙고, 명절엔 진짜 쉼을 갖는게 더 이롭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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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w매거진의 우리의 명절은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참 명절이 좋은 날이지만 한국에서 여자들한테는 어쩌면 가장 괴로운 날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문화가 많이 바뀌어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명절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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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익한 내용이 시리즈로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 웹진 - 월간 2W매거진의 글들은 매거진처럼 여러 작가들의 에세이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책이라서 시리즈로 나온 다른 책들도 모두 구매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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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 매거진의 <우리의 명절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를 읽으면 작가들이 솔직하게 내보이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여디 볼 수 있습니다. 우울하기도 유쾌하기도 감상에 젖기도 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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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익한 내용이 시리즈로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 웹진 - 월간 2W매거진의 이번 이야기는 <우리의 명절은>이네요. 매거진처럼 여러 작가들의 에세이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책이라서 시리즈로 나온 다른 책들도 모두 구매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