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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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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2권입니다. 레진에서 발매되어 오다가 최근에는 소미미디어에서 발매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세계 전생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 발암요소가 좀 있다고 해서 보기를 미루다가 이북으로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더군요. 최근에는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영중이가도 한 작품이라 여러모로 관심도가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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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2권입니다.

레진에서 발매되어 오다가 최근에는 소미미디어에서 발매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세계 전생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 발암요소가 좀 있다고 해서 보기를 미루다가 이북으로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더군요. 최근에는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영중이가도 한 작품이라 여러모로 관심도가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좋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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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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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2권을 읽었습니다. 크리스티나 왕녀의 부탁으로 그녀를 로다니아까지 호위하게 된 리오입니다만... 레이스와의 교전으로 정체가 알려져 어색한 분위기입니다. 한편 왕녀를 추격해 온 샤를은 대군을 이끌고 리오일행에게 공격을 가하고 그 틈을 타서 레이스 역시 다시 한번 그들을 습격합니다. 무사히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만 일행인 사라, 오피아, 아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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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2권을 읽었습니다. 크리스티나 왕녀의 부탁으로 그녀를 로다니아까지 호위하게 된 리오입니다만... 레이스와의 교전으로 정체가 알려져 어색한 분위기입니다. 한편 왕녀를 추격해 온 샤를은 대군을 이끌고 리오일행에게 공격을 가하고 그 틈을 타서 레이스 역시 다시 한번 그들을 습격합니다. 무사히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만 일행인 사라, 오피아, 아르마도 있으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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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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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야마 유리 작가의 정령환상기 12권입니다.세리아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크리스티나 일행을 만나게 된 리오일행은 그녀를 도와주기로 하고 본국의 눈을 피해 이동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그걸 보고 다른 계략을 짜는 레이스와 예전의 악연인 샤를 공작가의 장남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죠.조연으로 끝까지 나올줄 알았던 정령 마을의 아이들도 이번에 활약을 하고 위기의 순간에는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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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야마 유리 작가의 정령환상기 12권입니다.세리아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크리스티나 일행을 만나게 된 리오일행은 그녀를 도와주기로 하고 본국의 눈을 피해 이동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그걸 보고 다른 계략을 짜는 레이스와 예전의 악연인 샤를 공작가의 장남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죠.조연으로 끝까지 나올줄 알았던 정령 마을의 아이들도 이번에 활약을 하고 위기의 순간에는 리오가 먼치킨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며 사건을 해결해버립니다.용사 루이와는 좋은 방향으로 분위기가 흘러 한숨 덜어낸듯한 리오네요.그러고보니 성격에 맞게 일러스트가 예쁘게 잘 나와서 더 보기가 좋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g********d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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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신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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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이야기가 진행된 라이트노벨 작품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늘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마치 자기 복제하듯이 에피소드의 구성이 비슷비슷하고 등장인물 간의 갈등도 뻔한 내용으로 전개함으로써 독자가 지루해하는 원인을 만들어서 작품에 대한 관심도를 떨어뜨립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가 장편 라이트노벨이 되기 위한 하나의 요건인데 잘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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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의 이야기가 진행된 라이트노벨 작품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늘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마치 자기 복제하듯이 에피소드의 구성이 비슷비슷하고 등장인물 간의 갈등도 뻔한 내용으로 전개함으로써 독자가 지루해하는 원인을 만들어서 작품에 대한 관심도를 떨어뜨립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가 장편 라이트노벨이 되기 위한 하나의 요건인데 잘 만들어진 작품들을 보면 장편임에도 매우 신선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져서 무척 재미있게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도록 만듭니다.

이번에 읽은 정령환상기 12권은 매우 신선하고 매우 급한 내용의 전개로 무척 흥미롭게 읽은 한 권이었습니다. 12권이라는 분량은 라이트노벨로서는 상당히 장편에 들어가는 분량이라 자칫 흥미를 잃을 법한 전개가 될 수 있는데 마치 갓 구운 빵처럼 이번 권의 내용은 매우 신선한 전개였습니다. 주인공의 성격상 조금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보면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라서 사건에 대한 대응이 치밀하고 일어나는 여러 사건을 모두 잘 대처하기 때문에 결국은 매우 좋은 에피소드의 마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정령환상기 12권에 등장한 에피소드들은 매우 갑작스러운 전개가 많았고 변수가 있어서 독자가 보기에는 두근거림을 주는 이야기였는데 이를 잘 극복해 나가는 모습에서 무척 재미를 느꼈고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야기가 어느 정도 진행된 작품이라서 일정한 매인 인물들이 정해져 있으므로 다소 정체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지만 그런 분위기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매우 급박한 전개가 이번 권에서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은 이번 정령환상기 12권이었고 다소 출간 속도가 들쑥날쑥하고 느린 것이 흠이라면 흠인데 얼른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은 작품이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매우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p*****9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