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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의 인물소개와 약간의 사이드 스토리가 실려있습니다. 그리고 소설안에 미처 싣지 못했던 방패용사의 실드 리스트.. 솔직히 해방을 많이 해서 뭐가 있는지 기억도 안나죠.. 그것의 리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그것의 효과 들도요. 종족, 마물, 지역 소개 등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시리즈가 있는데..이건 왠지 좀 별로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그림체가 더 예뻐서 더 봐줄만 했어요. 이런 종류의 외전형식의 책은 대부분 이렇게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혹시나 싶어서 구입해봤는데..역시나였네요.. 잠시 후회해봅니다..ㅠㅠ처음에 나온 목욕탕 에피소드만 잠시 볼만했고.. 나머지는 별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