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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외전 작품입니다. 루그니카 왕국의 미래를 판가름할 왕선이 시작되기 전 이야기입니다. 왕가의 단절로 흔들리는 루그니카 왕국입니다. 나라를 지키고자 분주하는 근위기사들이 받은 임무는 이웃 신성 볼라키아 제국으로 가는 외교 사절단 호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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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4권을 읽었습니다. 4권의 주 배경은 작중 심심치않게 들려오는 볼라키아 제국입니다. 갑작스러운 사태로 흔들리는 왕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외교사절단이 되어 떠난 율리우스, 페리스, 라인하르트는 철저한 약육강식의 논리로 돌아가는 제국의 사태에 휘말리게 됩니다. EX시리즈들이 다 재밌지만 이번 4권이 특히 좋았던 건 일반 라노벨과는 달리 리제로에서 쉽게 보지못하는 힘 vs 힘의 싸움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왕국최강의 <검성>라인하르트와 제국 최강의 <구신장필두> 세실스 세그문트의 격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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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 시리즈의 공식 외전 중 하나인 EX 시리즈도 이번 권을 통해 어느덧 네 권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이 작품 세계관과 등장하는 인물들이 적잖다 보니 이렇게 외전 형식을 빌어 본편에서는 다루기 힘든 사이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기획 자체는 나름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달까. 여하튼 이번 네 번째 EX 외전 이야기는 신성 볼라키아 제국과 친룡왕국 루그니카를 잇는 근위기사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검성이 등장하는 두 번째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 가장 괜찮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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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4입니다. 이번 편은 신성 볼라키아 제국으로 간 라인하르트, 페리스, 그리고 율리우스 일행의 이야기군요. 왕선 전 즉 본편 이전의 이야기라 할 수 있겠군요. 역시 리제로는 최소의 재미 이상은 보장하는 라노벨이라 본편과 별개로 해서 읽을만 합니다. 그런데 외전이 상당히 많네요. 본편도 빠르게 진행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