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세컨드 27권입니다. 연합팀은 대회에 참가 불가능한 위기를 뚫고 대회 참가를 허가받습니다. 신입생도 들어오구요. 그리고 이어지는 연습시합. 확실히 연합팀은 많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다이고 역시 많이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네요. |
|
기다렸다거 구매해야하려나? 메이져 일어 버젼 저는 다 읽지 않지만 일어공부할겸. 일어버젼 다 오므고 있어서 구입할생각입니다. 요것도 너무 소장가치 있고요 영어버젼이 있을듯한데.. 메이져는 정말 내용도 탄탄하고 인간미 있는 감동도 있고 다양한 작전 내용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잘 팔리겠죠? ㅋㅋ 그럼 이렇개 잘 구매할수있어서 좋네요.YES 24 화이팅 입니다 일본어 잘해보자 아자아자아자 |
|
숲노래 만화책 책으로 삶읽기 538 《메이저 세컨드 6》 미츠다 타쿠야 오경화 옮김 대원씨아이 2017.8.31. ‘확실히 우라베가 말한 대로 나가이한테 미안해서 위축되어 있었어. 그렇게 내 센스를 믿고 진심으로 추천해 준 건데. 그런 우라베의 마음은 깡그리 무시하고. 아니, 이기려고 열심히 애쓰고 있는 모두의 마음도 깡그리 무시한 거야!’ (70∼71쪽) “작년에 요추총판 장해가 온 뒤로 지금의 피칭 스타일로 바꿔서 완치를 목표로 삼고 있는데, 여기서 또다시 허리에 부담 주는 피칭을 했다간 말짱 꽝이야.” (99쪽) “미후네? 그런 팀은 굳이 사전 조사할 필요도 없잖아.” “준준결승까지 올라온 팀엔 반드시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라고.” (160쪽) 《메이저 세컨드 6》(미츠다 타쿠야/오경화 옮김, 대원씨아이, 2017)을 넘긴다. 아이들은 처음 맞닥뜨리는 일을 얼마나 재빠르게 알아차리면서 바로바로 움직일 수 있을까. 애써 마련해 놓은 틈을, 제대로 해보라며 건넨 자리를, 깊은 곳에서 흐르는 기운을 마음껏 펼치라고 하는 뜻을, 그때그때 어느 만큼 느낄 만할까. 부딪혀 보고서 안 되었다면 안 되었을 뿐. 그렇지만 제대로 부딪히려는 마음이 없는 채 엉거주춤하거나 헤맨다면 넋을 똑바로 차릴 노릇. 바로 오늘 이곳에서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기에 눈부신 땀방울을 실컷 쏟아낸다. ㅅㄴㄹ
|
|
이번 28권에서는 수많은 시련과 마운드 위에서의 압박감을 극복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주인공 일행의 단단한 각성이 빛을 발했습니다. 서로의 약점을 채워주고 신뢰를 더해가는 팀원 간의 뜨거운 유대와, 치밀한 포수 리드 및 예측 불허의 경기 양상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팽팽한 긴장감을 안겨줍니다. |
|
이번 31권에서는 치열한 경기 전개와 더불어 선수 개개인이 안고 있는 고뇌와 한계,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팀워크가 밀도 있게 그려집니다. 아버지 시게노 고로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야구와 리더십을 찾아가는 다이고의 단단해진 마음가짐과, 이에 응답하는 부원들의 열정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
이번 30권에서는 특히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가는 인물들의 깊어진 서사와, 찰나의 순간에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 그리고 팀원들 간의 비장하고도 따스한 각오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웅장하고 섬세한 작화와 역동적인 연출 덕분에, 지면을 뚫고 나올 듯한 중압감과 가슴 먹먹한 감동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
만다 타쿠야 작가님 특유의 리얼하면서도 역동적인 경기 연출 덕분에, 타석에서의 중압감과 마운드 위에서의 호흡이 지면을 뚫고 전해지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마운드를 지켜내는 팀워크와, 아버지를 뛰어넘어 자신만의 야구를 완성해 가는 다이โก의 성장통이 페이지마다 알차게 담긴 권이었습니다. |
|
사쿠라가 어느덧 선발투수로서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 다이고가 팀의 주장이자, 고로의 아들로서의 부담감을 이겨가는 과정, 니시나가 성숙해져가는 과정을 모두 흥미롭게 보고있습니다. 시게노 고로때도 그랬지만 소년만화로서는 이만한 만화가 없는듯 합니다 |
|
치열한 승부 세계 이면에 존재하는 청춘들의 풋풋한 일상과 유대감이 작품 특유의 담백한 필치로 표현되어 극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단순한 휴식기를 넘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단단한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깊은 공감과 잔잔한 여운을 전하는 에피소드입니다. |
|
후린중 야구부의 꿈을 향한 여정이 종착지를 향해 달려가며, 그동안 쌓아온 모든 감정과 노력이 폭발하는 기념비적인 31권입니다. 수많은 좌절과 부상을 딛고 마침내 하나의 완벽한 팀으로 거듭난 다이고와 동료들의 뜨거운 투지가 매 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