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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진석원
개인적으로 최애 로맨스소설 중 하나가 작가님의 전작인 사귀다이다. 남주를 만나 상처로부터 벗어나며 반짝이는 사람이 되는 모습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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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진석원 여주 - 강수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좋아하는 번역 일을 하면서 평온한 삶을 꾸리는 게 목표인 수인. 어느 날, 모노톤이던 그녀의 일상에 소낙비 같은 불청객이 찾아든다. 10년 만에 마주친, 작은 해프닝 외에는 별다른 접점이 없던 동아리 선배, 진석원. 모른 척 묻어 두었던 외로움이 불쑥 수면 위로 떠오르는 순간,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싶어졌다. 새하얀 유리꽃이 비를 만나 투명해지듯, 그녀에게도 그가 한 방울 한 방울 내리기 시작했다. 작가님 전작들을 다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구입한 책. 작가님 특유의 문체들로 잔잔한 분위기의 글이라 좋았지만 전작들보다는 조금 아쉬운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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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나 작가님의 <투명해지다> 리뷰입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번역일을 하면서 평온한 삶을 꾸리는게 목표인 수인에게 10년만에 마주친 동아리 선배 석원이 다가오네요. 문득 외로워지는 그녀에게 다가와 신경쓰이게 하는 남자..투명한 빗방울처럼 스며들고 젖어드는 사랑이야기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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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나 작가님의 투명해지다 리뷰입니다. 잔잔물 구역의 장인, 1인자는 역시 미요나 작가님이시죠. 사귀다 보다는 조금 매력이 덜 했지만 ( 사귀다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투명해지다 역시 무척 매력인 책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잠깐씩 등장하는 두 주인공의 대학 시절 스토리가 더 흥미 있었어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좋아하는 번역 일을 하면서 평온한 삶을 꾸리는 게 목표인 수인. 어느 날, 모노톤이던 그녀의 일상에 소낙비 같은 불청객이 찾아든다. “나는 강수인 씨랑 알고 지내고 싶은데.” 10년 만에 마주친, 작은 해프닝 외에는 별다른 접점이 없던 동아리 선배, 진석원. “왜요?” “호감 있으니까 데이트하자는 소리야.” “남자 친구 만들 생각 없어요.” 거절했지만, 석원은 꽃잎을 툭툭 건드리는 빗방울처럼 자꾸만 그녀를 신경 쓰이게 한다. 모른 척 묻어 두었던 외로움이 불쑥 수면 위로 떠오르는 순간,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싶어졌다. “연애만 하자는 거죠? 그냥 연애만…….” “강수인 씨, 내가 프러포즈했어? 겨우 연애 한번 하자는 걸로 왜 이렇게 경계를 해?” 새하얀 유리꽃이 비를 만나 투명해지듯, 그녀에게도 그가 한 방울 한 방울 내리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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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나님의 투명해지다 종이책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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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나 작가님의 투명해지다 라는 작품입니다. 로맨스입문 초반에 작가님 작품들 재밌게 잘 읽었는데 신작 나왔다는 소식에 뒤늦게 구매했네요 미요나 작가님 작품같은 경우엔 이북 보다는 종이책으로 한장한장 넘기면서 글귀 하나씩 곱씹으며 읽기 좋아요 오늘같은 따스한 봄날 햇빛 받으며 잔잔하게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여주와 남주는 동아리선후배 사이인데 초반에 여주의 좋아하다를 사랑고백으로 오해하는 남주와 당황하는 여주 서로 엇갈리는듯한 운명이 시간이 흘러 다시 재회로 이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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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원:변호사 강수인(필명은 한새나):영한 번역가 수인의 대학 새내기 시절 지켜봤던 석원 선배는 영국식 영어 발음이 훌륭한, 키 크고 잘생긴 선배였어요. 석원도 은근 수인에게 관심이 있었는데 그날은 동방에서 수인의 에세이를 석원이 봐주게되어 둘만 있게 되었죠. 마침 석원은 친구와 영어로 통화하게 되었고 그의 유창한 영어 발음이 좋았던 수인은 "좋아해요,선배.."(영어하는 분위기...)라고 말하려던 찰나 사랑고백으로 오해한 석원과 첫키스를 하게 되었네요^^ 수인의 독특한 화법으로 인한 말이 사랑고백이 아니란걸 알게된 석원은 머쓱했지만 그녀와 진지하게 사귀고 싶었는데 그녀는 이후 휴학을 했고 그들의 시간은 10년이나 흘렀답니다. 우연히 수인은 새로운 출판사와 번역에 관한 미팅건으로 카페에 있었고 석원은 대학생인 사촌동생이 학교 선배와 사고를 쳐서(여자가 임신함)여자를 따로 만나게 된 상황. 잠깐 그들의 대화를 듣게된 수인은 석원을 오해했고 그녀를 아는척 다가온 석원을 모른척 하고 지나갔는데 그들은 운명이었는지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수인 한정 매력적인 직진남인 석원은 그녀와 그녀의 외삼촌간 법적 분쟁을 쉽게 해결해준 키다리아저씨가 되기도 했고 가족에게 상처 받은 그녀에게 따스한 가족이 되어 주었답니다. 치유되지 않은 마음속 상처로 그를 밀어내고 웅크렸던 그녀를 끝까지 품어준 석원♡ 진짜 어디가면 있나요 석원선배^^♡ 뇌섹남 답게 위트있게 그만의 사랑법으로 다가오는 석원선배 덕분에 연애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미요나 작가님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훅 들어오는 달달한 연애 이야기가 읽고 싶은 분~♡ 꼭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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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나- 투명해지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좋아하는 번역 일을 하면서 평온한 삶을 꾸리는게 목표인 수인 그런 수인에게 갑자기 나타난 선배 진석원 대학때 같은 동아리 선배엿던 석원, 석원의 영어발음을 좋아햇던 수인 호감이 갓지만 한번 틀어졋던 두사람 이후 갑자기 다시 만나게 됫고 바람직하게 직진만 하는 석원 작가님 글은 고민없이 믿고 읽게된다 작가님 글에서 느껴질 수 있는 분위기가 좋다 잔잔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지루하지 않고 적당히 달달함도 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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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미요나 작가님의 신작이라서 어차피 살거 표지도 예뻐서 종이책으로 구입해서 읽었다. 부모님이 차례로 돌아가시고 가족으로 인한 아픔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여주 수인은, 이제는 좋아하는 번역일을 하면서 혼자서 평온한 삶을 꾸릴 계획을 가진다. 어느날 대학때 동아리 선배였던 석원을 만나게 되고 수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떤 석원은 수인에게 다가간다. 미요나 작가님의 책은 큰 사건사고 없이 잔잔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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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좋아하는 번역 일을 하면서 평온핫 삶을 꾸리는 게 목표인 수인. 어느 날, 모노톤이던 그녀의 일상에 소낙비 같은 불청객이 찾아든다. 10년 만에 마주친, 작은 헤프닝? 외에는 별다른 접점이 없던 동아리 선배, 진석원. 강수인 씨랑 알고 지내고 싶은 남자, 낭자 친구 만들 생각 없는 여자. 석원을 거절해지맛 석원은 꽃잎을 툭툭 건드리는 빗방울처럼 자꾸만 그녀를 신경 쓰이게 한다. 새하얀 유리꽃이 비를 만나 투명해지듯 그녀에게도 그가 한 방울 한 방울 내리기 시작했다. 작가님의 전작들과 비슷한 접점의 상황들이 있지만 또 작가님 글답게 잔잔하면서도 따스한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