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하게된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3 _흙과 미생물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당 읽게 된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3 _흙과 미생물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요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 무분별한 농약의 사용으로 오염된 토양을 되살리는 방법에 대해 나옵니다. 화학물질로 되어 있는 농약말고 천적인 미생물을 활용한 농약을 소개하고 있는데 참 신기하네요. 토양이나 다른 생물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고 해충만 제거한다니. |
| 미생물의 이점에는 한계가 없네요. 소나무에 해를 끼치는 선형동물의 선례가 나오는데 정말 좋은 예시입니다. 농약의 부작용이나 천적 활용의 한계를 극복하는 미생물 이용이 신기하네요. 선형동물의 천적인 미생물을 흙에 섞으면 흙 자체가 친환경 농약이 되는 셈이네요. |
| 고도의 경제 발전과 맞바꾼 지구 환경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도 세계 각국이 협력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미미한 것이 사실이죠. 미생물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지구 본연의 환경으로 회복을 꾀하는 연구가 활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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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해를 끼치는 선형 동물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식물을 말라죽게 만드는 해충인데요. 인간은 이런 해충을 없애기 위해 농약을 살포함으로써 또다른 토양 오염을 야기하고 해충이 아닌 다른 생물군까지 사멸시키는 과오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런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미생물을 이용한 농약이 개발되었는데 선형동물의 천적인 미생물을 이용한 것이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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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3 _흙과 미생물"입니다. 물, 공기, 흙에서 살고 있는 수 많은 종류의 미생물을 모으고, 또 이들 미생물들을 연구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치료제를 만든다거나, 가축들의 사육환경을 개선하거나, 농약으로 피폐해진 토양을 되살리는 일들을 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책입니다. 희귀하거나 새로운 미생물들을 찾기 위해 지구 곳곳의 험한 곳들을 여러번 답사했다는 저자는, 방문한 지역의 흙들을 가지고 오기 위해 겪었던 많은 어려움들을 이야기하며, 이러한 미생물들을 한 곳에 모아놓은 연구시설을 아주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이러한 미생물들도 아주 중요한 생물 자원이 될 것 같은데, 우리도 늦기 전에 이런 생물 자원들을 많이 모으고 연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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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과학자인 호리구치 이사오 박사가 지은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3_흙과 미생물] 리뷰합니다. 이 책은 내용물은 아주 좋은데, 한국어로 번역할 때 옮기신 분이 조금 대충한 느낌이 듭니다. 고유명사 등을 일본어 원어를 그대로 써놓으시는데, 알아볼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차라리 온라인 백과사전 같은 곳에서 검색이라도 하셨으면 좋았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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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구치 이사오'저자의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 3 (흙과 미생물)' 전자책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pc뷰어 기본 보기 기준으로는 총 38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고, 삽화는 별도로 없이 글자로만 짜여져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3편 책에서는 '제 3장 미생물로 인해 흙이 농약이 된다는 새로운 발상'파트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총 7개 꼭지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토양과 미생물의 관계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