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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생명공학자인 호리구치 이사오가 지은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4 _돼지와 미생물] 리뷰합니다. 양돈업을 하면 돼지의 배설물에서 악취가 심하게 납니다. 그렇기에 돼지키우는 축사는 시골 그것도 인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죠. 그런 냄새 문제를 일본에서는 미생물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신기하고 부럽군요. 냄새 문제를 해결한 덕분에 도시에서도 돼지를 친다고 합니다. |
| 구매하게된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4 _돼지와 미생물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당 읽게 된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4 _돼지와 미생물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요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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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4 _돼지와 미생물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 천원 밖에 안하지만 시간내서 한번 쯤은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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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구치 이사오의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5 _음식과 미생물을 읽고 리뷰 씁니다. 돼지 양돈장은 냄새가 나서 외곽에 짓고 또 탄소배출 등 여러 환경파괴를 많이 이야기하는데요.. 분뇨의 미생물과 활용방안 그리고 친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네요. |
| 미생물을 활용하면 주택가에서도 돼지를 사육할 수 있다는 주장이네요. 미생물을 활용하는 에코톤 시스템의 정화 작용은 악취를 사라지게 하고 돼지의 분뇨를 사료로 바뀌게 해준다니 엄청난 효과네요. 일본에서는 이 시스템이 실용화되었는지 궁금하네요. |
| 지구 환경이 나날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는 요즘, 인간들은 서둘러 해결책을 마련해야 하지만 지구촌 곳곳이 분쟁으로 조용한 날이 드물죠. 인류의 미래가 암울하기만 한데요. 저자는 미생물이 지구 환경을 개선시킨다는 명제 하에 미생물의 실제 이용 사례를 연구 중입니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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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왠 돼지인가 했는데 양돈장에서 나는 악취를 미생물을 이용해 제거하는 실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를 위해 주택가에 양돈장을 만들어 실험했는데 완전 무취, 완전 재활용, 산업 폐기물의 이용, 저렴한 사료 가격을 목표로 하는 에코톤 시스템이라는 것을 도입했다네요. 실험은 성공적이었는데 양돈 폐기물 제로를 목표로 아직도 발전 중이라고 하네요.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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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 4 (돼지와 미생물)' 전자책을 구입하게 되어 글 남겨 봅니다. pc뷰어 기준에서는 약 60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고, 그림 삽입은 없이 글자로만 구성된 편집이었습니다. 전편에 이어서 4편 책에서는 '제 4장 돼지분뇨도 사료로 바뀐다는 환경 정화 시스템의 등장'파트로 내용이 꾸며져 있었습니다. 상세적으로 들어가보면 모두 14개 꼭지로 나눠 볼 수 있었습니다. 미생물 기술을 활용하여 양돈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어서 참고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