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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생명공학자 호리구치 이사오 박사가 지은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5 _음식과 미생물] 리뷰합니다. 미생물 시리즈 마지막 권인데 마지막까지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중공에서 새로운 버섯을 재배하기 시작하는데, 이 버섯은 기후변화에 오히려 잘 적응해서 식재료로 훌륭하다고 합니다. |
| 구매하게된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5 _음식과 미생물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당 읽게 된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5 _음식과 미생물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요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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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5 _음식과 미생물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 천원 밖에 안하지만 시간내서 한번 쯤은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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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구치 이사오의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5 _음식과 미생물을 읽고 리뷰 씁니다. 미생물의 종류가 엄청 많은데 이 작품은 음식과 관련된 미생물 이야기입니다. 버섯이나 김치의 유산균 정도만 생각했는데 종류도 많고 효능도 뛰어나네요. |
| 미생물이 미래의 먹거리 생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구체적인 예시로 아가리쿠스 버섯이 나오는데 식재료이면서 여러 약용 효과가 입증된 신기한 버섯이네요. 미생물을 이용한 여러 환경 친화적인 시스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
| 이번 책에서는 미생물이 음식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에 대해 언급합니다. 특히 아가리쿠스 버섯의 재배에 대해 나오는데 기본적인 토양 재배가 아니라 균사체의 탱크 배양의 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생물이 식재료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놀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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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 시리즈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음식과 미생물 이야기 입니다. 먹거리나 건강에 대한 미생물 응용 등 여러 각도에서 환경과 인간의 공존에 도움을 주는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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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미생물의 모든 것 5 (음식과 미생물)'전자책에 대해 리뷰를 남겨 봅니다. 일본인 저자의 책으로, 우리말 번역도 비교적 잘 되어 있어 내용 어렵지 않게 이해해 볼 수 있었습니다. pc뷰어 상에서는 약 59페이지 정도 분량이 되었습니다. 5편 책의 본문에선 '제 5장 미생물이 먹거리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다'파트로만 꾸며져 있었고, 세부적으로는 에필로그 까지 포함해서 모두 15개 꼭지로 설명을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먹거리와 미생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고, 미래 식량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 같습니다. 알찬 내용 같습니다. |
| 아가리쿠스라는 버섯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나오는데 원산지인 브라질에서는 현지인들이 예부터 식용 버섯으로 일상적으로 먹어온 버섯이라네요. 이런 약용 버섯이 발효 식품과 만나면 건강 증진을 위한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답니다.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