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알프스의 풍경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 마음이 풍요롭고 따뜻해지는 에세이입니다^^.
작가의 따뜻함과 성찰이 녹아있어 보는 내내 즐겁게 읽었습니다.
하이디를 동경한 작가의 시선도 멋지고 진솔함이 담겨 있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좋은 책 집필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