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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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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의 반대어는 비범함으로 알고 있다.비범한 속에는 평범한 사람들과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 두드러진 재주와 능력,성과 등을 떠올릴 수가 있으며 이 단어는 탁월함마저 함축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런데 비범함,탁월함의 수준은 어느 선에 이르러야 되야 하는 걸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분야에서 장인과 같이 외길을 걸어 오면서 갈고 닦은 재주와 능력이라면 수준과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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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함의 반대어는 비범함으로 알고 있다.비범한 속에는 평범한 사람들과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 두드러진 재주와 능력,성과 등을 떠올릴 수가 있으며 이 단어는 탁월함마저 함축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런데 비범함,탁월함의 수준은 어느 선에 이르러야 되야 하는 걸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분야에서 장인과 같이 외길을 걸어 오면서 갈고 닦은 재주와 능력이라면 수준과 정도의 차이를 떠나 전문가적인 삶을 살았다,전문가다운 삶을 살기 위해 한몸을 희생해 왔기에 그 공과 성취는 뭘로도 바꿀 수가 없는 탁월한 것이 아닐까 한다.사회 속의 저명인사,전문가 등의 탁월하다고 여겨질 만한 존재들의 이력을 보면 대부분 한길을 우직하게 걸어왔던 인물들이 대부분이다.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이 평범함에서 시작하여 탁월함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던 인물들이어서 때로는 경외심과 존경의 마음마저 들게 한다.

 

 시시각각 새로운 정보가 거침없이 쏟아져 나오면서 자아팽창의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의 탁월함은 무엇으로 가치와 의미를 부여할 수가 있을까? 모두들 개인의 표현,창조의 시대라고 하는데 모두가 탁월한 표현과 창조물을 낼 수가 있는 간단한 사안과 여건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개인마다의 성향과 기질,취향이 다르기에 자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일찍 찾아 이 분야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이 탁월한 자신의 그릇을 형성하는 길이 아닐까 한다.한길을 걸어가도 어떤 사람은 빠르게 정탁월함의 경지에 이르고 어떤 사람은 느리면서도 쉬지 않는 지속성과 끈기로 그것에 다가선다.돈과 물질을 숭배할 수밖에 없는 시대이고 그것에 매달려 살아가는 대부분의 현대인에게 과연 자신이 좋아하고 몰입할 수 있는 분야에 올인할 수가 있을까? 그러한 사람은 많지는 않다고 생각한다.우선 좋은 대학,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평생의 반려자를 찾는 것이 수순이고 인습이다.

 

 이 글의 이재영저자는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람만이 탁월 사람이 될 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비록 남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람은 탁월한 존재로 볼 수가 있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이념과 사상이 중앙정부 위주이고 획일적인 국가라면 탁월함의 존재는 많지가 않겠지만 개인의 표현과 자유가 무한히 주어진 민주사회에서는 먼저 자신이 좋아하고 올인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이를 집중적이고 지속적으로 파고 들어가야 탁월함의 경지에 이를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그래서 '한 우물을 파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싶다.개인의 능력과 재주,학습진전의 정도는 차이가 나겠지만 분명 개인에게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있을 것이다.그래서 십인십색이라는 말도 있는 것이며,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화되면서 직업의 귀천도 사라진 만큼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길을 찾고 선택하여 꾸준하게 딛고 밟아가면서 전문가로서 삶을 다져 나가는 슬기로움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조건과 실행도구 7가지가 이 글의 포인트가 될 것이다.먼저 7가지 조건은 창조적 융하바을 위한 인사이트 시각,스티브잡스와 같은 괴짜정신,다양한 결핍,바보같은 무한도전의 정신,쉼 없는 지속정신,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로의식,그리고 무를 유로 만드는 인문학적 성찰이다.나아가 실행도구 7가지는 언제 어디서나 필수도구인 노트,메모장,도시 속의 수도원과 같은 도서관,효과적인 소통도구인 편지,최고가 된 사람과 같이 롤플레이하기,창조의 순간인 특별한 시간 만들기,자신만의 설계,생산의 현장인 작업실,그리고 내일을 위한 뇌의 청소이다.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조건이 거시적인 관점이고 총론이라면 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도구는 그 조건을 충족시켜 주기 위한 미시적이고 세분화된 작업이라고 할 수가 있다.

 

 사람마다 색깔이 있다.당연 잘하는 분야도 제각각이다.인문학적 소양과 기술,엔지니어 계통에 따라 나아갈 길,삶의 길도 달라지리라 생각한다.자신의 길을 일찍 찾아 자기 꿈의 방향으로 확신을 갖고 나아가고,자기가 상상하는 인생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면,일상에서 기대하기 힘든 성공과 만나게 되리라 믿는다.인간에겐 재주와 능력의 한계가 있다고 하지만 탁월함의 경지에 오르게 되면 한계성향을 넘어 극한의 경지에까지 오를 수도 있는 존재이다.들어갈 문은 좁은데 돈과 명예,권력의 탐욕으로 아까운 시간과 세월이 허비하느니 돈과 명예,권력도 중요하지만 이를 떠나 진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가는 장인정신이야말로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고 그러한 소명의식이 많을수록 사회는 건강하고 다채로워진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주었다.

 

 



j******6 2013.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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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탁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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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헝클어진 머리에 양말도 안 신고 다니며 격식을 초월한 자유를 누린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을 꽤나 괴롭혔다. 그는 책상에 앉아 방정식을 쓰다 숨을 거두었다. 사망 직전까지 스스로에게 노동을 요구했던 것이다. 인류는 이렇게 탁월한 사람들 덕분에 발전해왔다.   탁월함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탁월함은 종종 덕德으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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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헝클어진 머리에 양말도 안 신고 다니며 격식을 초월한 자유를 누린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을 꽤나 괴롭혔다. 그는 책상에 앉아 방정식을 쓰다 숨을 거두었다. 사망 직전까지 스스로에게 노동을 요구했던 것이다. 인류는 이렇게 탁월한 사람들 덕분에 발전해왔다.

 

탁월함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탁월함은 종종 덕德으로 번역되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덕德의 개념은 '덕분에 잘 지낸다'는 표현처럼 탁월함보다는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서구인들의 탁월함은 '목적과 기능에 걸맞다'는 의미로 사용한다. 이와같이, 탁월함과 관련해 우리와 서구인들간의 해석에는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탁월함의 해석이 비록 시대에 따라 달랐지만, 글로벌 정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탁월함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자기다움의 추구'이다. 탁월한 개개인은 만들어진 미래를 수용하기보다 스스로 미래를 개척한다. 만들어진 틀이 자기다움을 부정한다면, 차라리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길을 걸어간 이가 바로 타인의 눈엔 실패자로 보였던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등이다.

 

 

 

 

 

탁월함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이해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탁월함을 한 가지로만 이해하고 있다.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긴 사람만이 탁월한 사람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타인과의 비교에서 비롯된 것으로 탁월함에 대해 잘못 이해한 것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그 무엇이든 목적이나 기능에 적합한 것을 탁월하다고 했다. 그들은 알키노오스왕의 부인 이름이었던 '아레테arete'를 탁월함을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했다. 이는 무엇이든 원래의 목적과 기능을 제대로 달성하는 것을 의미했다. 탁월한 주전자, 탁월한 당나귀, 탁월한 사람 등처럼 그 대상에 따라 탁월함은 각각 달랐다. 그런데, 그리스인들은 인간을 세상의 주체로 보았기에 인간의 탁월함에 주로 관심이 컸다.

 

인간의 아레테는 영웅신화에 나타난다. 후에 로마인들은 인간의 용맹함을 칭송하면서 비르투스virtus를 탁월함으로 이해했다. 비르투스는 덕德virtue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덕과 탁월함의 의미로 사용되는 덕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탁월함은 오래간다.

탁월함은 다르다.

탁월함은 아름답다.

탁월함에는 이야기가 있다.

 

 

창조력은 기본적으로 모든 생명체가 갖춰야 할 기본 속성이다. 하찮은 미물微物도 자신의 종족을 퍼트리기 위해 계속적으로 창조행위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멸종하기 때문이다. 창조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게임을 만든다. 이에 창조력은 오늘날 가장 요청되는 탁월함의 덕목이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식의 민주화를 경험하고 있다. 비록 클래식을 잘 몰라도 유명한 첼로 연주자에 관한 정보는 검색을 통해 금방 알아챌 수 있다. 클래식을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 간에 적어도 지식면에서는 차이가 없어진다. 이처럼 스마트폰은 지식의 평준화를 만들고 있다. 그렇다고 정보와 지식만으로 충분한 게 아닐 것이다. 창조력이 없다면 정보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기 때문이다.

 

책은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일곱 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가슴에 품고 다닌 마음의 눈 즉 통찰력, 남들이 뭐래도 지켜나간 괴짜 기질, 유독 부족해서 항상 허기졌던 어떤 결핍, 눈치 없이 도전하는 바보 정신, 될 때까지 해보는 계속 정신, 프로의식, 가치를 분별하는 인문학적 성찰 등을 예로 든다.

 

모순을 고민하는 것이 탁월함의 출발점이다. 아이작 뉴턴의 고민은 '사과는 땅으로 떨어지는데 달은 왜 떨어지지 않는가?'였다. 즉 둘 다 공중에 떠 있는 존재인데 왜 사과만 떨어지느냐는 의문이다. 물론 이런 고민을 뉴턴만 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고민에만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찾아낸 것이다.

 

괴짜는 누가 뭐래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한다. 미야모토 무사시의 '쌍칼', 소설가 김훈의 몽땅연필 등은 차별화를 의미한다. 세스 고딘은 <보라빛 소가 온다>에서 탁월한 제품의 조건을 '괄목상대'라고 했다. 스티브 잡스는 '나'라는 가치를 들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을 출시했다. 괴짜 시대는 탁월한 '나'를 요구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위대한 성과는 차고지나 헛간에서 이루어졋다.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소위 '개룡족'의 탄생도 가난, 짧은 가방 끈, 추한 외모, 보잘 것 없는 출신 등의 결핍을 딛고 성공한 케이스다. 소프트뱅크 그룹의 손정의 회장도 태생적 결핍을 극복했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절박함은 뻔뻔한 바보를 만든다. 정주영 회장은 지폐에 그려진 거북선을 이야기하면서 모래벌판에 조선소를 지을 생각을 했다. 이뿐인가? 폐유조선을 물 속에 가라앉히는 세계 초유의 기막힌 공법으로 서산 방조댐을 완성했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주인공도 바보다. IQ75인 그의 생각은 너무나 단순하다. 오히려 이 단순함이 대단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성공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엉덩이 힘으로 한다는 말이 있다. 소련 과학자 류비셰프는 유충을 연구했다. 그는 유충을 구분하려고 수많은 방법을 개발했다. 그의 탁월한 공로가 빛을 발하자, 기자들이 그에게 기념 촬영을 요구했다. 이에 그는 자신의 연구를 지켜준 엉덩이를 들이댔다. 지속력은 탁월함에 도달하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탁월함에 도달하는 데는 인문학적 성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것이 없이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엄청난 컴퓨터그래픽 기술을 사용한 영화 <디 워>는 애국심 논쟁이 뜨거웠다. 스토리가 없다는 지적에 '매국노'라는 악플에 시달릴 정도였다. 이후 컴퓨터그래픽에 공을 들인 <아바타>란 영화가 제작됐다. 흥행에 대성공이었다. 그 이유는 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인문학적 성찰이란 적어도 인간이 추구해야 할 변치 않는 가치를 말한다.

 

일곱 가지의 조건은 제대로 맘먹고 생활에서 실천하다 보면 몸에 체득될 수 있는 것들이다. 기질변화를 촉진하려면 이에 도움을 줄 실행도구들이 필요하다. 책은 항상 휴대해야 하는 노트, 고급 정보를 제공하는 도서관, 소통을 위한 편지, 멘토와 평전, 특별한 시간, 작업실, 휴식 등 일곱 가지 도구를 차례로 설명한다.

 

탁월함에 대한 오해는 타인과의 비교논리에서 비롯되었다. 타인과의 비교 우위를 점하는 상대적인 탁월함은 오히려 불안하고 피곤하다. 이제 우리는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탁월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탁월함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습관을 바꾸면 탁월해진다.           

 



이달의 사락 5****0 2013.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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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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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탁월함이란……. 탁월함은 종종 덕으로 번역되기도 하고, 뛰어남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하지만 서구인의 탁월함은 동양인과는 달리 그 존재가 자기 자신의 목적과 기능에 걸맞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러니 탁월함은 누구나 처음부터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동서양의 공통적인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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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탁월함이란…….

탁월함은 종종 덕으로 번역되기도 하고, 뛰어남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하지만 서구인의 탁월함은 동양인과는 달리 그 존재가 자기 자신의 목적과 기능에 걸맞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러니 탁월함은 누구나 처음부터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동서양의 공통적인 탁월함이란 오래가는 가치, 변치 않는 가치의 상징이다. 이것은 다르다는 의미이고 그래서 아름답다는 것이다. 각각의 탁월함에는 스토리가 있고 그래서 끊임없이 변하는 게 탁월함의 모델이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단 하나, '변화'다. 탁월함의 개념 역시 박물관에 보관된 유물이 아니므로, 시대에 따라 끝없이 변해왔다. 분명 탁월함은 어느 시대 할 것 없이 그 시대가 가장 갈망하는 그 '무엇'이었다. (본문에서)

 

 

 

 

하지만 어느새 의미가 변색되어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그 어떤 것으로 변했다.

좋다, 위대하다를 넘어서는 것이 탁월하다가 된 것이다.

 

위대함을 넘어 탁월함으로 간다는 것이 원래의 의미를 찾으려면.......

 

저자는 원래의 뜻대로라면 개인의 탁월함이 바로 자기 자신의 목적과 기능을 다함이니까, 탁월함은 곧 자기다워지는 것이라고 한다.

 

비록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기답게 살아가는 것이 탁월한 것이다.

 

고수의 세계와 다른 걸까.

자기다움의 추구가 탁월함이라면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말이다. 자기다워진다는 게 남을 기준을 우르르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을 찾는 것이기에…….

 

저자는 이러한 탁월한 개인의 조합이 다양성의 융합으로 나타나 엄청난 창조를 이루기도 한다고 한다.

진정한 탁월함의 시작은 승부를 넘어서는 것부터 시작해서 비교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아간다는 말이다.

 

 

 

저자가 말하는 평범함과 탁월함을 가르는 결정적 비밀 14가지는 무엇일까.

간단히 정리해보면…….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탁월한 사람이다.

저자는 자기다운 탁월한 개인은 만들어진 미래를 수용하기보다 스스로 미래를 개척함으로써 창조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수많은 시도를 통한 실패와 성공의 경험 속에서 자기다운 길을 간 사람들로는 ……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아인슈타인 등이 있다.

…….

 

마음속 거문고를 울리는 눈인 인사이트를 가지는 것이다.

남들이 뭐라해도 자기다움을 지켜나가는 괴짜정신으로 자기를 구별하는 것이다.

넘치도록 채우게 되는 원동력은 결국 결핍이다.

눈치 없이 한없이 도전하는 바보정신이야말로 위대한 것이다.

될 때까지 쉼 없이 지속한다는 계속정신은 엉덩이의 힘 같은 것이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로의식이라면 충분히 해내고야 만다.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 수 있는 인문학적 고찰은 여유로움과 아름다움을 자유롭게 넘나들게 할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실행도구 7가지는......

항상 휴대해야 하는 강력한 도구인 노트, 도시속의 특별한 곳인 도서관 나들이,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도구인 편지쓰기, 멘토와 평전 속의 최고인 그들처럼 연기하기, 창조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특별한 시간 가지기, 숨어서 나만의 것을 생산하는 공간인 작업실, 스트레스 가득한 뇌를 청소하는 휴식의 시간 갖기다.

 

 

 

 

 

 

 

이 책에는 탁월함에 대한 의미, 시대적 차이, 학자들의 차이, 동서양의 차이에서 출발해서 탁월함의 특성, 탁월함의 비결, 탁월함의 도구들에 대한 고찰이 들어 있다.

 

 

저자는 탁월함에 대한 오해를 풀고 탁월함에 대한 거품을 빼자고 쓴 책이다.

소박한 실천의지만으로도 탁월함은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비교우위가 아닌 절대적인 가치 위에서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평범함 속에 탁월함이 숨겨져 있음을 생각한다.

 

 

 

 

a******7 201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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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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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특별한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고 발전되어 왔음을 말해준다. 일명 천재라 불리우는 사람들, 그들이 이룬 성과가 일반인에게 불가능하게 보이거나 전혀 새로운 것이기에 우리와는 다르게 태어날때부터 특별한 존재였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그들은 과연 태어나면서부터 일반인과는 다른 특출한 천재 또는 영재였을까  아니면 그들은 성장하면서 여러 스승의 가르침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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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특별한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고 발전되어 왔음을 말해준다.
일명 천재라 불리우는 사람들, 그들이 이룬 성과가 일반인에게 불가능하게 보이거나 전혀 새로운 것이기에 우리와는 다르게 태어날때부터 특별한 존재였을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그들은 과연 태어나면서부터 일반인과는 다른 특출한 천재 또는 영재였을까 
아니면 그들은 성장하면서 여러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서나 스스로의 깨우침으로 특별해진 것일까 
 
탁월함은 결국 동양과 서양의 시대에 따라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탁월함은 항상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 시대의 열쇠였다. 탁월함은 동시에 시대를 지탱하는 패러다임이었다. 어느 시대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시대가 던져주는 탁월함을 위해 목숨도 마다않고 자신을 희생하기도 했다.” - P. 107.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는 누구나 스스로의 노력으로 특별해질 수 있음을 전제로 어떻게 하면 탁월한 존재가 될 수 있는가를 이야기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탁월하다는 말이 동양에서는 이라는 말로, 서양에서는 아레테라는 말로 다르게 이해되었고, 시대에 따라서도 다르게 받아들여졌음을 말하면서도, 그 가운데를 관통하는 공통적인 무엇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동서양과 시대를 관통하는 탁월함의 의미를 자기 자신의 목적과 기능을 다하는 것’, 자기다워지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아마도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가 싶다.
탁월함은 종종 덕으로 번역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정작 사용하는 덕은 탁월함보다는 베풂을 의미한다. 그래서 탁월함과 관련해서 서구인들과 우리 사이에 지리적 간극이 제법 크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덕은 언제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정의되었다.... 개인의의 탁월함은 바로 자기 자신의 목적과 기능을 다하는 것에 있다면, 그 탁월함은 곧 '자기다워지는 것'이다.” - P. 7.
 
31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는 탁월한 것들의 4가지 특징과 평범한 사람들이 탁월한 결과를 거머쥔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조건 인사이트(통찰), 괴짜정신, 결핍, 바보정신, 계속정신, 프로의식, 인문학적 성찰 을 설명하고, 3부에서는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실행도구 7가지 노트, 도서관, 편지(소통), 멘토와 평전, 몰입의 특별한 시간, 나만의 작업실, 휴식 - 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저자는 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조건중에서는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결핍을, 탁월해지기 위한 실행도구 7가지 중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어 나갈 수 있게 만드는 노트를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선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실행도구 중에서 휴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기는 하지만.
 
쉼은 우리에게 새 힘과 더불어 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준다. 새 힘과 새로운 관점만큼 일을 새롭게 하는 것은 없다. 가장 위대한 혁신은 끝없는 개선이 아니라 휴식 이후의 완전한 변화다.... 탁월함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나만의 휴식을 위한 시간과 공간, 그리고 방법을 만들어내야 한다.” - P. 354.
저자는 탁월함은 경쟁순위에서 1위를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일반적인 경쟁을 벗어난 전혀 새로운 것의 창조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또한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한 자기만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는 하루하루의 삶의 과정이, 결과가 아닌 과정이 탁월함이라고 말한다.
 
탁월함은 바로 승부를 넘어서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비교우위가 아닌 절대우위의 세계, 즉 상대성에서 절대성으로 넘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들은 규칙을 만들어내고 경기장을 만들어낸다.” - P. 73.
 
이런 탁월함의 과정은 그 사람의 생활습관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말은 탁월함을 위한 생활습관, 7가지 조건 위에서 7가지의 실행도구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누구나 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저자는 탁월함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전체의 지지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것은 한 사회의 교육체계와 사회적 용인구조가 마련되어 있어야만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탁월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이런 구조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고, 오직 1등을 위한 경쟁만을 추구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상자 밖의 혁신을 지원할 사회체계도 중요하다.... 실패가 용인되지 않는 사회에서 젊은이들은 장내 경기에 주력할 수 밖에 없다.” - P. 87.
 
우리는 어릴때부터 앞만 보고 달려가야만 한다.
가장 가까운 부모님부터 학교, 사회 전체가 앞만 보고 죽자살자 달려갈 것을 요구한다.
조금이라도 뒤처지면 당장 사회의 패배자인 듯이 취급되어진다.
그렇다보니 열심히 달릴 줄만 알지 쉴 줄도 즐길 줄도 모르는, 새로운 것은 겁이 나서 감히 다가가지도 못하고 주어진 것만을 사용하는 답답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뿐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자 하겠는가. 당장 눈앞의 점수가 중요할 뿐이다.
 
누구나 탁월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말은 인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말일 것이다.
다만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마당이 마련되어야만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창조경제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창조할 수 있는 마당이 없다.
오직 공허한 정치인들의 말 뿐이다.
진정 누구나 탁월한 존재가 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l*******8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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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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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 파가니니가 수많은 군중 앞에서 연주를 하던 중 갑자기 현 하나가 끊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3개의 줄로 연주했습니다. 다시 두 번째 줄이 끊어졌습니다. 그래도 파가니니는 태연히 연주를 했습니다. 세 번째 줄이 끊어졌습니다. 청중은 당황했습니다. 그는 잠시 음악을 중지하더니, 곧 그는 유명한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바이올린을 한 손으로 쳐들고 ‘이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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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바이올린 연주자 파가니니가 수많은 군중 앞에서 연주를 하던 중 갑자기 현 하나가 끊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3개의 줄로 연주했습니다. 다시 두 번째 줄이 끊어졌습니다. 그래도 파가니니는 태연히 연주를 했습니다. 세 번째 줄이 끊어졌습니다. 청중은 당황했습니다. 그는 잠시 음악을 중지하더니, 곧 그는 유명한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바이올린을 한 손으로 쳐들고 이제 줄 하나와 파가니니만 남았습니다.’하고는 한 줄로 노련하게 연주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탁월한 연주가는 악기를 탓하지 않았다. 정말 중요한 존재는 사람이다. 탁월한 사람이다.

 

이 책은 교수, 과학자, 융합교육전문가로 오랫동안 과학기술과 인문 사회 예술을 융합해 창조적인 인재를 키워내는 일을 해온 이재영 씨가 탁월함에 대한 오해를 풀고, 오해 때문에 생겨난 사회적 공해를 털어내기 위해 오늘 하루를 탁월하게 살면 된다는 소박한 실천의지만 갖는다면 우리는 여유 있게 피로 사회를 극복할 수 있고 창조적인 나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평범한 사람도 누구나 탁월함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하며, 탁월함에 이를 수 있는 14가지 비밀을 제시한다. 14가지 비밀을 일상에서 실천하려는 의지와 끈기만 있다면 누구나 탁월해질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3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평범한 사람들이 탁월한 결과를 거머쥔 배경에서는 평균 이하의 삶에서 출발했지만 탁월한 결과를 이룬 루이스 터먼, 스티브 잡스의 일화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탁월함은 특별한 사람만이 얻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2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조건에서는 현실에서 모순을 찾아낼 수 있는 눈, 남들이 뭐라 해도 지켜나간 괴짜 기질, 부족함을 채우게 하는 원동력인 결핍, 한없이 도전하는 바보정신, 될 때까지 쉼 없이 지속하는 계속정신, 완벽함을 추구하는 프로의식,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인문학적 성찰을 탁월해지기 위한 조건으로 제시한다.

 

3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실행도구 7가지에서는 노트, 도서관, 편지, 멘토와 평전, 시간 관리, 작업실, 휴식이 탁월함을 이룰 수 있는 도구임을 제시한다. 이는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스스로 탁월함에 이를 수 있는 나만의 보물로,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탁월한 결과를 이루어내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을 꼽는다면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이작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스티브 잡스 등이다. 이들에게는 우리가 간과하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의 출발점이나 삶이 우리보다 못한 경우가 더 많았다는 점이다. 결핍을 가진 이들이 탁월함에 이를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머리를 사용하기보다는 탁월한 습관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평균 이하의 출발점에서 시작했지만 스스로 끊임없이 개선해서 탁월함을 빚어냈다.

 

탁월함은 수많은 사람들의 자원을 빌리고 가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탁월함은 독불장군이 되는 것이 아니다. 탁월함은 자라는 것이지 하늘에서 툭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탁월함이 자라기까지 수많은 인자가 작용하고 기여한다. 이 책을 읽고 이제 남을 이길 필요 없이 나만의 보물을 스스로 찾기 위해 경쟁으로 인한 피로 사회를 과감히 뛰쳐나와 자기다움의 탁월성에 입각한 창조 사회로 나아가야 하겠다.



이달의 사락 k*****6 201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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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를 읽고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를 읽고"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들 천재는 이미 정해져 있으며,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들은 그들의 천재성에 기인하여 위대한 업적을 만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런 대부분의 생각들이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된 오류였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다.  그러하기에,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탁월해졌는가하는 것은 언제나 궁금하며, 무슨 대단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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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들 천재는 이미 정해져 있으며,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들은 그들의 천재성에 기인하여 위대한 업적을 만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런 대부분의 생각들이 잘못된 믿음에서 비롯된 오류였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다.

 그러하기에,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탁월해졌는가하는 것은 언제나 궁금하며, 무슨 대단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1만시간의 법칙], [마스터리의 법칙] 등에서 이미 읽은 내용에 대해서 예기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러한 탁월함에 이르는 조건과 실행 도구들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우선 크게 3부로 나뉘는데, 이는 아래와 같다.

1부   평범한 사람들이 탁월한 결과를 거머쥔 배경

2부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조건

3부   평범한 사람들이 탁월해지기 위한 실행도구 7가지

이렇게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탁월함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음의 4가지 특징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특징 1 _ 탁월함은 오래간다 / 특징 2 _ 탁월함은 다르다 / 특징 3 _ 탁월함은 아름답다 / 특징 4 _ 탁월함에는 이야기가 있다.

이 네 가지 특징을 가지고 탁월함을 설명함에 있어서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었는데, 무엇보다도 탁월함에는 이야기가 있다라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들이 아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그들만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깊이 인식되는 것이니 말이다.

 또한 탁월함은 상대적 경쟁을 넘어선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나는 다음의 문구를 만나고선 마음 전체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다.

탁월함은 비교를 넘어서는 것이다.

장외 경기에서 이기고 지는 것보다는 혁신의 참신성이 더 중요하다. 탁월함과 혁신은 서로 연결된다. 작은 혁신이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혁신과 발명은 서로 붙어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렇게 탁월함에 대한 예기를 하면서 덕과 아레테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그리스인이 탁월함은 본 시각인 아레테에 대해 신선함과 놀라움을 받았다.

 아레테(arête): 무엇이든지 그 원래의 목적과 기능을 제대로 달성하는 것

이러한 아레테와 더불어 동양인의 덕과 함께 탁월함을 설명하면서, 이 시대에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도 자아팽창을 통한 탁월함을 추구해야 하며, 이에 최종결과로 자기다움을 들고 있으며, 다음의 문구로 그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자기다움이란 자기의 목적과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라는 탁월함의 정의에 일치한다.

이렇게 독자들로 하여금 탁월함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다음, 저자는 탁월해지기 위한 7가지 조건으로 다음을 제시하고 있다.

1.     마음속 거문고를 울리는 눈, 인사이트(insight)

2.     남들이 뭐라 해도 지켜나간다, 괴짜정신

3.     넘치도록 채우게 하는 원동력, 결핍

4.     눈치 없이 한없이 도전한다, 바보정신

5.     될 때까지 쉼 없이 지속한다, 계속정신

6.     완벽함을 추구하는 정신, 프로의식

7.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내공, 인문학적 성찰

위의 7가지 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결핍과 바보정신이었다. 결핍에서 저자는 많은 위인들의 삶 속에서 결핍된 부분이 그들의 삶에서 어떤 작용을 했는지를 설명함으로써 어떻게 결핌이 탁월함에 이르게 하는 조건이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바보정신은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 속의 한 구절인 “be foolish”를 통해 설명하고 있으며, 이 바보정신이 도전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옴을 예기하고 있다.

 이 책의 끝에는 저자의 인터뷰가 실려 있는데, 저자는 이 7가지 조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결핍이라고 예기하면서, 결핍을 극복하는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탁월함에 이르는 조건을 예기한 다음, 우리들에게 다음의 7가지 실행도구를 가르쳐 준다.

1.     항상 휴대해야 하는 강력한 도구, 노트

2.     도시 속의 특별한 수도원, 도서관

3.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도구, 편지

4.     최고인 그들처럼 연기하자, 멘토와 평전

5.     창조의 순간을 만들어내자, 특별한 시간

6.     숨어서 나만의 것을 생산하자, 작업실

7.     스트레스가 가득한 뇌를 청소하자, 휴식

이렇게 7가지를 제시하여, 우리들이 어떤 것들을 해야 탁월함에 이르는 데 있어서 효과적일 것인가를 알려 주고 있다. 저자는 인터뷰에서 위의 7가지 중에 가장 중요한 도구로 단연 노트를 꼽았습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생각을 오래 할 수가 없기에, 언제 어디서나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노트의 중요성이 으뜸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깊이 새겨야 할 말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평범함을 넘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의지와 더불어,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실천의식을 깨우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탁월함에 이르는 길로의 안내서와 같은 이 책이 널리 읽혀 많은 분들이 삶의 지루함이나 평범함에서 벗어나시길 바래 봅니다.

 



f********n 201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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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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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1부와 2부는 설렁설렁 책장을 넘기며 대충 읽었다. 끝까지 읽을까말까 약간 망설이며. 그러다 3부 시작부분부터 재미가 나서 꼼꼼히 읽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해 필요한 도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매사 모든 걸 기록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귀찮더라도 기록하고 그림이나 사진으로 찍어놔야겠다. 거의 모든 필기를 자판에 의존하다 보니 악필이 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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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1부와 2부는 설렁설렁 책장을 넘기며 대충 읽었다. 끝까지 읽을까말까 약간 망설이며. 그러다 3부 시작부분부터 재미가 나서 꼼꼼히 읽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이 탁월해지기 위해 필요한 도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매사 모든 걸 기록을 남기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귀찮더라도 기록하고 그림이나 사진으로 찍어놔야겠다. 거의 모든 필기를 자판에 의존하다 보니 악필이 되어가고 노트를 꺼내 적는 일 자체가 번거롭게 느껴진다. 하다못해 읽은 책의 리뷰라도 부지런히 해야겠다. 스마트어플로 대출한 도서목록을 쭉 보다보면 내가 저걸 언제 읽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들도 꽤 있다. 인상깊은 문구라도 적어두면 좋을 듯.

그리고 소통능력을 키우라고 저자는 말한다. 문제가 생기면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내 선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그런 태도가 문제를 더 키운 것 같다. 먼저 솔직하게 당사자들에게 말을 하고 주변에서 도움을 구하면 쉽게 해결될 수도 있는 것들인데 말이다. 수동적으로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그리고 멘토의 중요성도 언급한다. 모방하고 싶은 사람을 찾아서 흉내내 보라고. 러셀과 비트겐슈타인의 일화가 나오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비트겐슈타인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철학자다.

'구별된 시간'을 갖고 어떻게든 작업실을 만들어 나만의 공간에서 일을 하라고 권한다. 나만의 작업실은 나도 오래전부터 꿈꿔온 것인데, 경제적 부담으로 힘들 거라고 늘 생각해왔다. 허름한 곳에 얻고 싶어도 안전 문제가 걸린다. 막상 작업실을 얻어도 잘 안 나가게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가정 내 작업실의 부재가 결국 창조성의 부재로 연결된다는 지적도 공감이 간다. 북카페처럼 편안된 분위기에서 음악과 커피와 더불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뭔가 실험해볼 수 있는 모험적인 공간이 공공시설내에 있으면 좋겠다.

또한 저자는 휴식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다. 여행을 하면서 받는 신선한 자극은 정말 오래가는 것 같다. 취미는 여유가 있을 때 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필요하다. 모든 게 다 소진될 때까지 계속 일하다간 결국 삶의 의미마저 상실하게 된다.  휴식에 돈쓰는 걸 아까워하지 말자.

마지막으로 나같은 아침형 인간에 대한 조언도 소중했다. 아침잠을 줄이면 수명이 줄어들지도 모른다고. 정말 꼭두새벽부터 무리해서 일을 하면 한 일주일은 앓아눕는 것 같다.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부지런해질 생각하지 말고 내 생체리듬에 맞추는 게 중요하다.

3부만 따로 떼서 부피가 적은 책으로 내도 좋았을 것 같다.

 

c******i 201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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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탁월해 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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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이라는 단어   나와는 관련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다.   난 탁월은 커녕 평범근처라도 가봤으면 하는 정신?으로 안일하게 살아왔다고 할 수있다.     그래서 탁월한 사람들을 보면 내가 오르지 못하는 나무라고 생각하고 그냥 바라만 볼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라는 책을 읽으면서   과소평가한 나에게 좀더 상냥하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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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이라는 단어

 

나와는 관련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다.

 

난 탁월은 커녕

평범근처라도 가봤으면 하는

정신?으로

안일하게 살아왔다고 할 수있다.

 

 

그래서 탁월한 사람들을 보면

내가 오르지 못하는 나무라고 생각하고

그냥 바라만 볼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라는 책을 읽으면서

 

과소평가한 나에게

좀더 상냥하게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줄 수 있었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도

자기만의 세계관및 철학 및 기타 도구를 이용해서

자기만의 영역을 특별하게

계발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그리고 필자가 그것을 바탕으로

탁월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을 나열하고 있다.

 

초반은 뛰어난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탁월해졌는지

이야기를 끌어냄으로써

흥미를 유발했다.

 

그리고 나서 정리하는 차원으로

다양한 탁월기법을

설명하고있다.

 

그 중에서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은

바로 노트 와 도서관 가는것이다.

 

평소에 메모하는 습관을 두기는 하지만

체계적이지 못하고

그저 기록적인 단계에 머물고 있는데

여기서 노트하는 법에 대해

잘 나와 있어

응용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도서관가는 것은

정말 우리 생활에서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지혜의 숲인 도서관에 가서

다양한 습득작업으로

탁월함을 진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함튼 이 책은

나에게 용기를 준다.

 

완벽한 탁월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지금 보다 나아져

좀더 탁월해진 나를 찾고 싶다.

 

재미있게 읽었고

힘도 난다.

g******2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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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 혁신 ]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 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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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 졌을까 ] 하는 한 용합 교육 전문가, 과학자 , 교수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책이다..   책을 다읽고 나서 느낌은 받는 메시지는 두가지이다  결코 평범 하지 않는 [ 습관] 만들기와  [ 멘토]를 구하는 일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만의 목표를 향한 [ 행동및 실천] 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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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 졌을까 ] 하는 한 용합 교육 전문가, 과학자 , 교수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책이다..

 

책을 다읽고 나서 느낌은 받는 메시지는 두가지이다  결코 평범 하지 않는 [ 습관] 만들기와  [ 멘토]를 구하는 일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만의 목표를 향한 [ 행동및 실천] 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며 지금 이순간 까지 와 있다... 국가나 인류사적인 이슈로 보자면 [전쟁] 과 [ 평화 ] 또한  수많은 시행 착오와 공존 , 최적화의 균형점을 찾으면서 오늘날의 지도를 그렸고 분쟁의 휴화선이 된채로 남아 있기도 하고

어제 오늘 뉴스에서도 나오지만  이집트 파라오의 나라 , 스핑크스 , 크레오 파트라의 나라는 내전 중이다...

 

주변 근 현대사를 통털어서 평범 하지 않은 사람들의 공통점을 비교 한다면 여러가지 덕목이 나올테데 아래 열거하는 것들이 그러한 부분들의 공집합 일지도 모른다...

 

-- 오래도록 지속 한다

-- 기존과는 다르거나 변환한다

-- 아름 답다

-- 성공을 이루어온 스토리가 있다.

-- 특별한 이끌림..

 

또한 저자는 현실에서 모순을 찾아내어 혁신을 이룰수 있는 방법론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서술 한다..

--괴짜 정신

--부족함을 채우게 하는 원동력인 결핍

--한계 없는 도전 - 바보 정신

--끝가지 가는 - 계속 정신

--완벽함의 프로정신

--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인문학적 성찰 등 ..

 

저서에서 예를 든 많은 인물들중에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에디슨 이라던가 아인시타인 , 페러데이 , 라이트 형제 ,

한국으로 오면  현대 그룹을 일군 정주영 회장 ,  삼성 겔럭시의 대항마 에플의  스티브 잡스 ,  투자의 귀재 ,부의 상징 -워렌 버핏,   자신의 꿈을 누구에게나 널리 퍼트린 - 마이크로 소프트,,, 등.

 

[탁월함]이란 그냥 일상 생활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닌 무언가 다른 관찰과 호기심 그리고 대자연 우주를 보는 또다른 내면의 시선을 느낄때 혹은 사회를 바라보는 다른 관점이 생길때 비로소 동기부여를 받는다고 볼수 있다..

 

지금은 21 세기 초 스피드로 변해 가는 Web 2.0 의 세계를 넘어서고 SNS 커뮤니케이터로 주변을 알며,  LBS ( 혹은 GPS ) 정보 등으로 원한다면 누가 어디에서 무얼 하는지를 손바닥 보듯이  샅샅이 알수 있는 세계이다.. 다만 프라이버시 문제로 어디 까지가

개인의 정보 역량을 보호 해야 하는 지가 경계면위에 있는 논란 거리의 하나일 뿐이다..

 

이전 세대와는 다르게  철학자 [칸트 ]처럼 되기 위해 일생을 한번도 마을 을 벗어 나지 않으면서 내면의 연구를 하다가는 [ 고립]을 자초 할수도 있는 일이고 ,  에디슨의 발명인 [ 빛의 전구] 가 수만번의 실험을 하였지만 이제는  컴퓨터 시물레이터로 얼마든지 조건만 주어 지면 알아서 결과값과 근사치를 얻을 수 있는 세상이다...

 

이 책에서는 자세히 언급 되지는 않았지만  오늘날의 세상을 움직이는 키워드는 [ 융복합 ] 이 한 축을 이루고 있다... 평범함을 뛰어 넘어 탁월한 인간? 이 되기 까지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기 이해서는 자기 자신만의 규율 , 즉 엄격한  습관 률 7 가지를 이책에서는 제시 한다...

 

 - 역사적 사소한 기록을 위한 노트 , 지식의 간접 경험증대를 위한  도서관 이용 , 앞서간 스승  멘토와 평전 , 자신만의 시간 관리 , 자신만의 사색의 작업실 , 또한 비워내고 채워넣어야할 휴식의 필요성 까지 ..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좋은 생활 습관이고 멘토 이다... 나의 경우는 여기에는 빠져있지만 앞장에서 서술한 탁월함을 이룩한 기업이나 개인 , 위인들의 공통 분모에는 이 것 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즉 [ 호기심] 과 [ 무언가에 대한 결핍] 이 그것이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생물학적인 욕구의 동물이다.. 가지고 있지 않으면 가지고 싶고 , 정복 하지 못하면 정복 하고 싶고, 배고프면 먹으려고 하고, 없으면 무언가 채워지려 하는 평형점 [ 엔트로피]를 추구하는 생물체이란 것엔 나의 생각뿐만 아니라 대게의 인지 /심리학적 사고의 사유물이기도 하다...

 

즉 , 법문을 통달한 불교의 대 스님의 경우 일생의 호기심이나 끝없는 중생 구제의 결핍에서 비롯된 구도 수행이 반대 급부일수도 있고 ,   롤팰러 같은 석유왕, 부동산의 제왕 같은 사람들은  사람과 사람사이 , 사회와 변혁기의 사회의 다름에 대한 호기심의 촉발로 그러한 기회를 관철 하였다고 도 볼수 있겠다...  빈센트 반고호의 유작이 어느 한시기에 그렇게도 많은 다작을 할수 있었던 원천과 동기 부여는 그러한 자신 내면으로부터의 어떤 [결핍]에의 완전한 채움으로의 욕구가 아니었을가 싶다..

 

세상이 시간과 공간의 축으로만 흘러간다고 하는 것이 기존 세대및 근대 과학이라면, 현대에서는 그러한 법칙 마저도 깨뜨릴수 있는 여러가지 이론과 가설도 등장 하고 있가...  [ 융복합]의 세계 에서는  경쟁의 정의 조차 다양성의 스펙트럼에 갖쳐서 기존 산업 사회에서의 패러다임 처럼 흘러가지는 아닐 것이라는 것이 미래예측의 또하나의 관점이기도 하다...

 

평범함을 쌓아 가다 보면 비범함이 보이고 그러한 비범함속에 탁월함이 발현되는 수순이 , [ 탁월함]을 키우는 하나의 궤적이라고 한다면 ,, 우리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의 평범함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 의 좋은 습관 , 행동 , 실천 ,  이타적 유전자 발현? 에 따른 타인에 대한 배려나 도움까지 ,, 이 사회를 이루는 거대한 축은

어쩌면  한사람 한사람 평범속에 피어난 탁월함의 불현듯한 존재감으로  유지 되는 것이 아닌지  문득 생각이 든다...

 

저자와의 생각 바라보기 관점에서 일견 같을 수도 있고 약간 다를 수도 있는 부분은 자신만의 [ 플레이 그라운드]를 개발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거북이는 결코 지상에서 토끼와 경젱해서 계주를 이길수 없다... 드넓은 바다를 제외 하고는 ...

 

이 것은 남의 성공 스토리가 자신과 부합 하지 않으면 과감히 깨뜨리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갈 용기 또한 있어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 탁워함 ] 혹은 [ 자기다음]이  이러한 맥락으로 읽혀 진다면 한번 자신의 일상 습관을 되새겨 짚어볼 필요도 있다는 자각이 든다...

 

 

Note : 책 내용중에 ,, 천재를 이기는 힘은 책상머리에 붙어 있어 꾸준히 정진 할수 있는 [ 엉덩이의 힘] 이라는 말이 아주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42.195 km 의 마라톤도 아무리 상상속에서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단 하루라도 연습 하고 달리고 걸어야만 도달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지오그라픽 인것입니다....... 반대로 그렇다면 아무것도 하지않는 [ 휴식] 이나 [쉼] 또한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하게 필요하리라고 생각 되는  <  책력거99> 였습니다. ~

r******9 2013.08.16.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