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닌의 본명이 블라디미르 일리치인 걸 처음 알았습니다. 레닌이 필명이었군요. 그리고 룸펜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하의 극빈층을 일컫는 말이었군요. 읽은 소감으로는 소책자라고 하는데 읽기 어렵지 않게 쓴 것 같습니다. 부농과 빈농 사이의 중농 얘기가 나옵니다. 당시 러시아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나 러시아 인민들이 관리에 대해 농노적인 예속 상태에 놓여 있었다고 하네요. 잘 봤습니다. |
| 레닌 저 가난한 농민에게 바란다 리뷰입니다. 러시아의 혁명가이자 정치가인 레닌의 혁명전략을 담은 책입니다. 농민에 대한 레닌의 생각이 흥미로웠습니다.. 길지 않고 짧아서 한번쯤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