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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외조-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
"[서평] 외조-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 내용보기
역사 속 외조, 낯설지 않은 이들과의 만남저자 조민기는 '멋진 남자'에 대한 열망을 구체화 시켰습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평생의 짝을 찾기 위해 '머신 남자'를 만나기를 희망하지만 '멋진 남자'가 누구인지는 막연한 기대감만을 가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막연한 이상형을 구체화 시키고 '진짜 멋진남자'를 찾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 바로 <외조: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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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외조, 낯설지 않은 이들과의 만남

저자 조민기는 '멋진 남자'에 대한 열망을 구체화 시켰습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평생의 짝을 찾기 위해 '머신 남자'를 만나기를 희망하지만 
'멋진 남자'가 누구인지는 막연한 기대감만을 가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막연한 이상형을 구체화 시키고 '진짜 멋진남자'를 찾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 
바로 <외조: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전공을 살려 독자적으로 동서고금의 남자들을 조사하니그 수많은 세월 속에 먼지와 함께 감춰져 있던 멋진 남자들이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멋진 남성'의 조건?

<외조: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는 성공하고픈 여자를 위한 조언으로 다음을 말합니다.
주변에 휘둘리어 서둘러서 선택하지 마라
외조를 받아 성공하기 위해 먼저 자신의 자질을 준비하라.
성공하는 여성들에는 훌륭한 남성들의 외조가 함께 하고있었음을 명심해라
먼 옛날에도 훌륭하고 성공한 여성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남성을 만나기는 매우 어려운일이었다.

여기서 필자는  인류사회에 공헌을 할 정도로 성공하는 이들의 모습이 탄생하기 위해준비되어지는 수많은 과정들은 우리 모두가 닿을 수 있는 지근거리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봅니다.
이미 결혼을 한 필자는 과연 '멋진 남자'일까?
아주 특별한 무언가를 안겨주지 못할지라도 평범함 속에서나마 아내에게 무엇을 해주고 있는지를생각해봅니다. '멋진 남자'는 세상에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멋진 남자'가 나타날 수 있는가능성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외조: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에 등장하는 남자들이 특별한 존재라고 할때그들의 외조는 결코 특별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신뢰하며 꿈과 희망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용기를 복돋우며, 어려움을 나누고 무엇보다 외조를 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평범함이 가장 특별함을 만들어 낸다라는 만고 불편의 진리가 이 책에 드러나 있습니다.)

<외조: 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 '멋진 남성'를 위한 책

<외조: 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은 아내를 위한 책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남자들을 위한 책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분명 책은 여성들의 안목을 키우고 올바른 판단을 독려하지만 동시에 '진짜 멋진 남성'이란 누구인지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가정을 등한시하고 성공의 가도를 달려나가는 남성은 사람들에게는 인정받는 남성일지는 몰라도 아내와 가족에게는 '멋진 남성'이 아닙니다. 
진정한 '진짜 멋진 남성'이란 누구인지를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조의 여왕'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혀를 차던 남성들이 있다면
<외조: 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자신을 보며 혀를 찰 듯싶습니다.

'진짜 멋진 남성'이 넘치는 세상

저자는 글의 말미에서 진짜 멋진 남성이 넘치는 많아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저자의 글은 모든 여성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핸섬', '재력', '권력', '남성미'가 특화된 남자들이 아닌 '진정한 멋진 남성들'이 세상에 넘쳐난다면 우리의 삶과 크게는 역사 또한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을 향해 나아가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솔직한 바람을 전공을 살려 발굴해낸 '멋진 남성'을 제시한 저자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역사 속 '멋진 남성'들을 분석하고 그들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냄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멋진 남성'이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외조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외조'는 무언가를 특별히 요구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가운데서 그리고 그 평범함을 온전히 실천하는 가운데서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멋진 남성의 삶의 자세' 자체가 '외조'라는 정의를 끝으로 
<외조: 성공한 여성을 만든 남자의 비결>을 마치고저 합니다.  



s******a 201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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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외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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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내조 잘하는 부인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외조 잘하는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아마도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유교 문화 때문에 외조를 잘한다라는게 어딘지 모르게 공처가 인상을 주기 때문인 듯 싶다. 이 책에서도 외조 잘하는 한국 남자는 요나라 황후를 보필한 한덕양 밖에는 없었다. 참 씁쓸한 현실이라고나 할까.   이 책은 존 레논부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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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내조 잘하는 부인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외조 잘하는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아마도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유교 문화 때문에 외조를 잘한다라는게 어딘지 모르게 공처가 인상을 주기 때문인 듯 싶다. 이 책에서도 외조 잘하는 한국 남자는 요나라 황후를 보필한 한덕양 밖에는 없었다. 참 씁쓸한 현실이라고나 할까.  


이 책은 존 레논부터 아웅 산 수치의 남편이었던 마이클 아리스까지 총 열일곱명의 외조 잘 한 남자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각 주제별로 나누어서 소개해주는데 간혹 이 외조와 어울리지 않은 커플이 나와서 의아하기도 했다. 가령 범려와 부차의 경우 외조보다는 절세미녀를 내세워서 나라를 지키고자 한 남자와 그 미녀에 빠져서 나라를 지키지 못한 왕의 이야기에 외조라는 단어가 들어갈 틈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랑과 애틋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텐데 말이다. 또 마치 잡지처럼 각 인물을 소개한 후 별점을 매기는게 황당했다. 마치 결혼정보회사의 리스트를 보는 것 마냥 외모, 성격, 사회적 지위 등을 왜 별 다섯을 만점으로 매기는걸까. 저자의 의도가 궁금하다. 무엇보다도 장애가 있는 인물의 약점에 그 장애를 스스럼 없이 언급했다는 점에 대해서 불쾌함과 황당함이 교차했다. 이 책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책이지 잡지책이 아닐텐데 말이다.  


그러나 세상에 이렇게 이상적인 커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성공의 시너지 효과에 있어서 반려자의 영향이 얼마나 막중한지 알았다. 내가 하는 일을 존중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런 사람은 분명히 있다는 것, 그 사람을 만날 때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저자는 충고하고 있다. 한편으로 외조보다는 내조를 더 내세우고 당연한듯 여기는 풍조가 안타깝다. 이미 시대는 변하고 여성도 나름의 꿈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하는 때에 여전히 문화는 경직되어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이럴 때 결혼은 미친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싶다. 그러나 이렇게 훌륭한 남편을 둔다면 결혼은 더할나위 없는 축복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는 꼭 결혼이 미친짓만은 아님을 새삼 깨달았다고나 할까. 

p******i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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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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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이 책을 받아 든 순간...아...시대가 이제 많이 바뀌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한 여성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서 남자의 외조에 따라 여자의 능력이 얼마나 발휘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사랑과 성공의 이야기 '외조; 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은 여자에게 연애나 결혼이 결코 성공의 무덤이 아님을, 오히려 확실한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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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이 책을 받아 든 순간...아...시대가 이제 많이 바뀌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한 여성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서 남자의 외조에 따라 여자의 능력이 얼마나 발휘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사랑과 성공의 이야기 '외조; 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은 여자에게 연애나 결혼이 결코 성공의 무덤이 아님을, 오히려 확실한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음을 일러준다.

성공을 목표로 뜨거운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도 사랑은 피해갈 수 없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사랑에 빠져도 막상 연애와 결혼 앞에서는 망설이는 이가 적지 않다.

말하자면 연애와 결혼이 자신의 꿈과 일에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다. 혹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주인공보다는 조력자의 역할을 맡으며 주저앉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없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성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하고 목표가 확실해야 한다.

그래야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지가 명확해진다. 이런 여성들에게 저자는 유쾌한 조언을 건넨다.

“다른 누구의 성공이 아닌, 바로 당신의 성공을 함께해줄 남자를 고르고, 만나고, 사랑해야 한다.”라고....

저자는 남편이나 연인의 열성적인 외조를 등에 업고 더 힘차게 성공에 도달한 여성들의 삶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녀들의 삶 한가운데에 있는 남자들에 주목한다.

성공한 여성 중 전업주부 당대 최고 명문가의 며느리였던 빙허각 이씨는 '시부모 모시기 및 남편 내조하기'가 필수 덕목이던 규방의 아녀자였다.

하지만 그녀가 이름을 알린 것은 전쟁으로 인해 시댁이 몰락한 이후이다. 손수 살림에 관련된 각종 지식들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었다.

빙허각 이씨의 저술 활동은 전업 주부의 가치와 그녀의 능력을 일깨어준 남편의 적극적인 '외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외조를 받는 여성은 최소한의 자격을 갖추어야한다. 그것은 바로 당당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삶을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사회 곳곳에서 남자보다 훨씬 뛰어난 성공을 거둔 여성들이 등장하고 있다.

"강수진" 그녀 또한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였으나 골절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딛고 재기에 성공하기까지 툰치 소크멘이라는 남자의 헌신적인 격려와 도움이 있었다.

강수진의 오랜 연인이자 발레단 선배였던 그는 그녀가 재기에 성공한 후 결혼을 했고, 지금까지 강수진의 전속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성공한 여성들에게는 그녀들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남성들이 있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여성을 존중하는 마음가짐과 여성으로부터 재능을 이끌어내는 능력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과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자의 외조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믿고 확신하는 것이 중요한듯 하다. 당당한 여성으로서 자신의 일을 사랑할 때 비로소 남편의 외조가 성공으로 가는 길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j*********5 201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