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상궁의 지도아래에 자매들은 혼나가면서 예법을 배우고, 공상궁은 그틈을 할머님 의도대로 임이랑을 제대로 찍어누릅니다. 묵란에게도 잘 타이르는데 귀담아들어야 할텐데요...성굉이 좀 정신차린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우리 명란이는 무럭무럭 자라는군요.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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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생활도 너무나 녹록치 않다! 차라리 현대가 낫지ㅠ 서녀지만 그나마 아버지가 벼슬을 해서 다행이지. 노비로 환생했으면...? 서녀의 삶도 힘들지만 최소한 노동은 안해도 되니까ㅠㅜ 명란의 앞으로의 삶이 어찌 될지 흥미진진하다. |
| 서녀명랑전 02권입니다 관심즉란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위즈덤하우스 에서 나왔습니다 서녀명란전은 워낙 유명작이고 평이 좋아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드라마로도 만들어 졌다고 하던데 드라마는 어떤식으로 전개되는지 궁금해지네요 |
| 처음에 읽고 너무 재밌어서 도서관에서 빌려 봤다. 그러고 나서 다시 이북으로 소장하려고 구매했다. 옛날 시대 중국스런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은근 재밌었고 할머니랑 명란이랑 꽁냥꽁냥 서로 사랑해주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더라. 주인공 아닌 줄 알았던 사람이 주인공 되는 것도 신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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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녹비홍수보고 재밌어서 구매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내용이 많이 달라서 소설도 소설 나름의 재미가 있네요. 중국 소설들은 처음에 인물들이 너무 많고 이름도 비슷해서 장벽이 조금 있는데 이미 숙지돼서 그런가 술술 읽히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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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 출판사의 관심즉란 작가님의 서녀명란전 2권 리뷰입니다. 하도 유명한 책이길래 드디어 사봤습니다. 권수가 많아 금액적 부담이되어 한권한권 모으다보니 다 모아서 까보게 되었네요. 시작은 명란이가 어린아이일때부터 시작이 됩니다. 엄마도 죽고 명란이는 서녀인지라 앞으로의 여정이 고되보이네요... 권수를 보면 어린아이일때이야기가 길것같은데 명란이가 어떻게 커갈지 기대가 됩니다. |
| 성굉은 몇 년 전부터 장 선생을 아이들의 글 선생으로 모시기 위해 성부로 초대해왔다. 이런저런 선물을 몇 수레나 보내고, 간곡한 서신도 수없이 보냈다. 강의의 질이 좋다는 소문이 자자했고, 그에게서 배우면 인재로 클 확률이 높았다. 주변에서 너도나도 모셔 가려 하니 좀처럼 만날 틈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몇 개월 전, 장 선생이 칠순을 치르다 흥에 겨운 나머지 술을 과하게 마셨다가 풍한에 걸려 족히 한 달 이상 침상에 몸져눕는 일이 발생했다. 의원이 습윤한 지방에 가서 몸조리하라고 제안했는데 강남은 너무 멀고, 등주가 딱이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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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즉란 작가님의 서녀명란전 02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드라마 녹비홍수를 보고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사놓고 이제서야 읽어봤습니다. 드라마랑 내용이 좀 달라서 처음엔 다른 책인가 싶었습니다. 드라마에서 명란과 소두가 너무 귀엽게 나왔었는데 소두의 깜찍함이 책에서는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지만 몰입감은 있었습니다. 재영이도 등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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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즉란 작가님의 < 서녀명란전 >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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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즉란작가의 서녀명란전 2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녹비홍수라는 드라마를 완전 재밌게 봤다 우연히 서녀명란전이 원작이라해 구매하게 됬다. 드라마와달리 등장인물도 더 많고현대의 요의의 영혼이 명란에게 들어가는등 많이 다르지만 1권에 이어2권도 재밌게 봤다. 명란.묵란.여란이 나이가 너무 어리다는걸 잊고 보는게 맘이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