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오사바사한 그의 별명처럼 부드럽고 사근사근하다. 세계의 사람들과 상담가 처럼 깊은 공감과 긍정적관계를 형성하고,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보살핀다.
한때 강인함을 지닌 여성 세계여행가 한비야에게 빠졌던 사람이라면 이제는 부드러움과 잔재미를 지닌 이 남자의 여행기를 읽어야 할때다. 모두에게 추천~힐링여행기! |
|
카우치서핑을 읽는동안은 한국인이라기 보단 지구인으로서 제 자신을 느꼈습니다. 유쾌한 경험이네요^^ 사진이 더 많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지만 작가님이 페이스북페이지를 통해 채워주신다니 다행입니다~ 이 책 내용 이전 이야기와 이후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
|
아마도 사람들은 적당히 외롭게, 적당히 반갑게, 적당히 애틋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게 아닐까. 아마도 이 책의 주인공은 외로움, 반가움, 애틋함에 자신의 온 마음을 탈탈 털어 맏기는 방법을 달리는 자전거를 통해 찾은것이 아닐까. 마음속으로 함께 달리게 만드는 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