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몸이란 예쁜 몸이기도 하다. 오로지 내 생각뿐이지만....비율이 중요한게 아니라 잘 빗어놓은 도자기 같이 울퉁불퉁 셀룰라이트도 없고 뼈대에 맞춰 근육이 잘 발달된 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하체가 비만인데 부종으로 인해서 이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항상 저리고 약간의 불편함도 있었다. 정다연씨는 자신 스스로의 몸을 통해서 건강한 신체를 보여주어서 믿음이 갔었고 운동도 그렇게 힘들지 않아서 더 좋았다. 책이라서 똑같이 하기에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동작도 있지만 독자를 위해서 가능한 한 자세히 설명해주려한 것같아 마음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