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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습니다. 쉬운 글, 친절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독성이 좋아요. 그리고 가끔씩 예시나 참고 시나리오 일부...도 있어서 누구든지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획, 연출, 제작, 연기, 편집 정말 드라마 전반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저자의 경험이 중간중간 들어가있어서 내용이 잘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정보제공뿐만 아니라, 이걸 읽은 독자들이 아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은 피디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실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것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책을 통해 그세상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저자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