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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 이야기 7권
'뛰어다니면 위험해!' 생활안전편을 보았어요.
아이들이 8살, 6살인데 두 딸아이가 어찌나 뛰어다니는지
엄마는 맨날 잔소리 하기 바뻐요.
특히 골목에서 뛰어가다 옆 골목에서 차가 나오면 엄마는 간이 철렁하게 되는데
뛰어다니면 위험하다 말을 해도 엄마한테 혼날때만 조심하다
또 뛰어다니고 장난치는 아이들...
'뛰어다니면 위험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공공장소에서 장난치고
뛰어다니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도 줄 수 있고, 큰 사고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안전 규칙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해주어 좋았어요.
장난이는 엄마와 동생 장이와 백화점에 갔는데 백화점 안에서 얌전히 엄마를 따라다니겠다 약속을 하고는... 회전문에서 장난치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뒤를 보고 타다가 넘어지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장난치다 엘리베이터를 놓칠 뻔하고,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손잡이에 올라타고... 엄청난 개구쟁이인 장난이...
울 아이들도 장난이와 같은 장난을 친 경험이 있기에 공공장소에서의 장난이 얼마나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 심각한 표정으로 장난이의 행동을 보더니 이제는 안 그러겠다네요^^
큰아이가 올해 학교에 입학하고 길을 걸을 때 오른쪽으로 걸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는데 잘 실천하지는 않는것 같았어요. 그런데 장난이가 계단을 뛰어내려가다 친구 나라와 부딪혀 넘어지는 모습을 보고 우측보행을 하지 않았을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를 보면서 사람들이 왜 우측보행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큰아이 방학숙제로 독후감상문 쓰기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써 보라 했더니... 이제부터 밖에서 뛰어다니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노력할거라고 하네요^^ 역시...엄마의 잔소리보다 책의 효과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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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다니면 위험해" 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로 일곱번째 이야기래요. 내가 만나 본 첫 안전이야기이지만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얘기 나눠보면 좋을 이야기라 다음에도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를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해 봐요.
![]() 3, 4, 5세 누리 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있다는 문구.
사실 교육과정이 많이 바뀌면서 우리가 공부하던 그때와는 너무 다른듯하네요. 이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도 함께 공부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요. 더 바빠진 엄마들이네요. ![]() 두가지 에피소로 구성 되어있다. 첫번째는 "장난꾸러기들과 쇼핑하기" , 두번째는 "뛰어다니면 위험해".
"장난꾸러기들과 쇼핑하기" 장난꾸러기 아들인 '나장난'과 동생 '나장이' . 엄마에게 백화점에서 얌전히 있을꺼라고 약속했지만 들어가는 회전문에서부터 빙글빙글 돌면서 장난하고, 에스켈레이터에서는 엄마손 안 잡고 뒤돌아서 있다가 뒤로 쿵 넘어진 장난이예요. 장난이를 누가 말릴까요. 엘리베이터를 타서는 손잡이 올라타기 장난에 푹 빠진 장난이예요. " 뛰어다니면 위험해!"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1층으로 내려가기 위해서 계단을 뛰어내려가는 장난이. 장난이는 올라오는 나라와 부딪혔어요. 미안해서 나라에게 사과하고 화장실로 급히 달려간 장난이는 보리가 양치질하느라 틀어둔 물이 바닥에 있어서 미끄러지고 말았네요. ![]() 이렇게 두개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라는 문구와 함께 읽었던 에피소드 얘기나누는 구성이라 좋은거같아요. 질서에 대한 지식도 알게 되고 내용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꺼같아서 좋아요. 그리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부분을 아이가 놓치고 지나갔는지도 알게 될꺼 같아요.
![]() 에스컬레이터를 타서 안전하기 위한 위치 선정을 해보는건데요. 이런 종이인형까지있는 세심함에 또 반하네요. 아이와 어떻게 독후활동을 해 보면 좋을지 고민했는데 이런게 있어요. 거기다 내용을 읽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팁까지 있어서 더 좋네요. 잠깐 읽고 잊어버리기 보다 머릿속으로 기억할 수 있는 반복 학습이 되니까요.
![]() 마지막에는 「생활 주제에 맞춘 3, 4, 5세 누리 과정 연계표」
아직은 아이에게 이를지도 모르지만 아이와 생활하면서 알려줘야 할 생활속 이야기들이 들어있는 연계표. 이 연계표가 많은 도움이 될꺼같아요.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춘거라 더 좋은, 그래서 다음에 또 읽어보고 싶은 국민 서관의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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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안전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시리즈입니다. 이번 7편 <뛰어다니면 위험해!>에서는 조심조심 걷는 법을 배워요. 에피소드 1에서 장난이는 엄마와 동생 장이와 함께 백화점에 간답니다. 백화점 안에서 얌전히 엄마를 따라다니라고 신신당부하는 엄마. 장난이와 장이는 알겠다고 대답했지만 아이들의 장난은 시작되었어요.
회전문을 보며 빙글빙글 장난치는 장난이와 장이, 혼자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것을 무서워하는 장이와 다르게 장난이는 혼자 먼저 올라갔답니다. 하지만 앞을 보지 않고 내릴 때가 다 되어서도 장난치던 장난이는 결국 넘어지고 말았어요. 아이들의 장난은 엘리베이터에서도 멈추지 않았답니다.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답니다.
에피소드 2에서는 뛰어다니면 위험하다는 것을 말해요. 장난이는 선생님이 시킨 심부름을 하기 위해 계단을 뛰어 내려가다가 나라와 올라오는 나라와 부딪히고 말았어요. 처음에는 나라에게 화를 내던 장난이는 나라의 말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했어요. 심부름을 마치고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뛰어가던 장난이는 바닥에 가득 고인 물 때문에 또 넘어지고 말았어요.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고 있던 보리가 수돗물을 틀어 놓고 양치하는 바람에 바닥에 물이 고여 있었던 거예요. 장난이가 뛰지 않고 조심히 걸었다면 예방할 수도 있었겠죠. 친구들과 조심해야 할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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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를 넘 좋아하는 큰아이.. 여름관련 된 책 두 권은 친구들과 함께 본다며 어린이집에 갖고 갔네요..
그 중 첫번째 에피소드는 "장난꾸러기들과 쇼핑하기"에요. 저도 우리집 꼬마 둘을 데리고 혼자 쇼핑을 나가게 되는 날은 정말 피곤이 절로 몰려 오거든요. 두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 말썽꾸러기들은 아님에도.. 두 아이들과 쇼핑을 하는 일이 왜 그리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마트 쇼핑을 가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에스컬레이터에서부터 두 아이들의 장난어린 눈빛이 보여요.. 쇼핑카트에 앉혀 놓으면 사고를 덜 치겠지 싶은데.. 요즘은 컸다고 카트 안에 얌전히 앉아 있는 게 아니고, 카트에 서 있어서 그것도 위험하더랍니다. 그렇다고 내려 놓으면 마트 안을 얼마나 휘젓고 다닐런지 엄두가 나지 않네요.. "장난꾸러기들과 쇼핑하기"는 엄마와 쇼핑을 간 두 장난꾸러기들의 이야기에요. 회전문,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답니다.
왜 회전문에서 장난을 치면 안되는지, 에스컬레이터는 어떻게 타고 가야 하는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지켜야 할 약속들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 보면 넘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책을 한 번 함께 보면 아이들이랑 쇼핑하는 게 조금은 수월해질까요? 그랬음 좋겠네요..*^^*
우리집 두 꼬마들도 뛰어다니는 걸 참 좋아해요.. 집에서도, 어린이집 가는 길에도.. 참 잘 뛰어 다녀요.. 34개월 둘째는 아직 뛰다가 멈추지 못하거나, 제대로 살피지 못해 잘 넘어지거든요.. 우리 둘째를 위해 함께 보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죠..ㅎㅎ 계단을 뛰어 내려오다 부딪치고, 화장실에서 뛰어가다 물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뛰어다니면 정말 위험하다는 걸 아이들이 알겠죠?
우리 어렸을 땐 좌측 통행이었던 거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우측통행으로 바뀌었네요.. 화장실에서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 양치질을 할 때 물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요.. 울 딸이 31개월이었던가? 화장실에서 넘어져 잇몸에서 심하게 피가 난 적이 있었어요.. 물에 미끄러져.. 결국, 신경치료까지 했거든요.. 이 부분을 보면서 그 때 일이 떠올랐어요.. 정말, 위험의 요소는 방심하는 순간 바로 들어나는 거 같아요..
에스컬레이터 타기.. 오늘도 에스컬레이터를 탔던 울 꼬마들과 활동하기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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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바닥분수에서 놀던 큰아이~ 뛰어다니며 놀다가 넘어져서 턱을 꿰매는 사고가 있었어요~;;; 성격이 급해 늘 뛰어다니는 우리 아이들... 이번 사고로 인해 뛰어다니는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뛰어다니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뛰어다니면 위험해!>를 읽었어요~* 사고가 나기 전 읽고 주의하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앞으로도 조심해야되는 안전이야기라서 주의깊게 읽었답니다~!!^^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는 5살, 7살 두 아이에게 필요한 안전이야기라서~ 요즘 눈여겨보는 시리즈예요~* 또조심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또래인 개구쟁이 나장난과 말괄량이 신나라가 등장을 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인물인...^^ 나장난의 동생 장이도 만날 수 있어요~!! 오빠만큼이나 개구쟁이 공주님이시네요...ㅎㅎ 토닥거리는 장난이와 장이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비슷하네요...^^ 두 장난꾸러기들과 백화점에 간 엄마의 모습이 저랑 비슷하구요~~~;;;ㅎㅎ
회전문과 에스컬레이터, 엘레베이터 등에서 주의해야 되는 점을 상황을 통해 배울 수가 있어요. 엘레베이터를 매일 이용하게 되는데 우리 아이들도 장난을 칠 때가 많아서~~;;; 장난이와 장이의 모습을 보면서 장난치지 않기로 약속했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하고...^^ 또조심과 함께 주의해야되는 점 문답식으로~~~ 이야기나눠볼 수 있어요~!!!
알고있는 내용이라도... 또조심에 질문에 아이들의 대답을 하면서~ 주의사항을 익힐 수 있어 좋아요~!!^^
한 권의 책에는 두 가지 에피소드로 두 가지 안전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7번째 이야기에서는 "우리동네"와 "유치원과 친구"에 관한 생활주제로~ "생활안전" 에 관한 이야기예요...^^*
두번째 이야기 "뛰어다니면 위험해!"는 <유치원과 친구>에 관한 이야기로... "생활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계단에서, 화장실에서 뛰어다니다가 다치고 난감한 상황이 된 장난이... 우리 아이들도 유치원 2층에 교실이 있어서~~~ 장난이와 같은 상황이 될 수도 있어서... 주의하기로 약속했어요... 집안 욕실에서 넘어진 적도 있어서~~;;; 조심조심 걷기로 약속했구요~!!^^
생활 주제에 맞춘 3,4,5세 누리과정과 연계가 되고~ 활동지도 들어있어서 더욱 좋아요~!!^^ 책을 읽고 나서 따로 독후활동을 위한 준비가 필요없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안전"이고... "예방"이 중요하다는 걸 큰아이의 사고를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요즘이예요~!! "아차~" 하는 순간에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안전"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는 아이들이 스스로 꺼내오는 책이라서~ 무한반복하며 읽기에 좋네요...^^ 3,4,5세가 있는 집이라면~~~ 안전동화책으로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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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뛰어다니면 위험해!>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벌써 7번째이야기네요. 아이들 생활하면서 지켜야 할 약속이죠. 길을 건널때, 계단 오르내릴때, 에스켈레이터에서, 회전문에서 위험한 줄 모르고 뛰어다니길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장난꾸러기 친구 나장난과 동생 장이와 함께 뛰어다니면 위험하다는 걸 자연스레 배워요. 백화점 쇼핑하면서 회전문, 에스켈레이터를 탈 때 엄마와 함께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나장난과 함께 배워봐요.
언니와 함께 왜 뛰어다니면 안되는지 나장난과 함께 배워봤어요. 활동지를 통해 또 한번 안전하게 에스컬레이터 타는 방법을 알아봤어요. 아이들 위험하게 뛰어다니면 안된다는 것을 나장난과 동생 장이와 함께 배웠어요. 공공장소에서 예절과 규칙을 지키고, 안전하게 쇼핑하고, 즐기는 방법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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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의도 갔다가 아이가 회전문에서 갇혀서 혼이 난 적 있어요. 그래서 장난이의 얘기에 더욱 집중했어요.
엄마와 동생과 백화점에 간 장난이는 회전문에서 신나게 장난을 쳤어요. 함께 놀던 장이가 갑자기 엄마한테 오빠가 장난친다고 일러서 혼자만 야단을 맞았어요.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넘어지고, 엘레베이터에서도 손잡이 올라타기 하다가 창피도 당했어요.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반드시 두 줄로 서서 안전하게 가야 하니까요. 쇼핑센터와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예절과 규칙을 잘 지켜야 하고요. 만약 지키지 않을 경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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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계단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난이처럼 계단을 뛰어 내려가면 올라오는 친구랑 부딪혀 넘어져요. 그리고 화장실 바닥에서는 물이 가득 고여 있어서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우측보행이란 오른쪽으로 걷기로 정해 놓은 약속이에요. 모두가 함께 약속을 잘 지키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을 할 수 있어요.
장난이의 경험을 본보기로 아이가 안전에 더욱 조심을 하는 것 같아요. 다쳐서 통깁스한 기억을 떠울리면서 조심하네요. 안전교육은 반복적으로 강조해야 함을 절실히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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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다니면 위험해!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7 [국민서관]
뛰어다니면 위험해!
5살 울딸램이 읽기엔 적기인 책이네요! 책받기 하루전날 비슷한 에피소드도 있었구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7번째 시리즈 입니다! 3,4,5세 누리과정 연계가 활동지가 들어있어 다시 되집어 주기에도 너무 좋아요!
이책은 늘 두가지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
장난꾸러기들과 쇼핑하기
저역시 곧(?) 겪게될 이야기가 될까요? ㅋ 47개월 첫째와 5개월 둘째가 있거든요~ ^^; 또조심책을 접한 아이들은 주인공들의 이름을 잘 알고 있을꺼에요~ 이번 시리즈엔 깍쟁이 장이가 등장 한답니다. 바로 개구쟁이 장난이의 여동생!
엄마와 동생 장이와 함께 백화점에 가게 됩니다. " 너희들, 백화점에서 얌전히 엄마 따라다니는 거다. 약속 잊지 않았지? " 엄마가 신신당부했어요. 장난이와 장이는 씩씩하게 대답했지요. 하지만, 회전문을 보자 안에 들어가고, 밀고 장난끼가 발동하게 되지요~ 그런데 갑자기 장이가 회전문을 빠져나가더니, 오빠가 장난을 친다며 얘기를 하네요 ㅋ 엄마 뒤에 숨어서 약을 올리며 말이죠~ 이제 3층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장이는 아직 에스컬레이터를 무서워해요. 장난인 이제 다 컸으니 무섭지 않다며 혼자 올라갑니다. " 장난아, 엄마 손 잡고 올라가야지. " 엄마는 걱정이 또 시작됐어요. 장난인 엄마 빨리 오라면서 뒤돌아서 에스컬레이터를 타다 그만... 별을 보게 되지요; 앞을 보고 조심해서 타야하는데 말이죠!
저의 에피소드는 울딸램과 울둘째를 안고 좁은 에스컬레이터를 카는데, 어깨에 가방을 메고, 팝콘과 음료수를 들어서 울딸램 잡을 손이 없었던거죠... 에스컬레이터 그동안 손잡고 잘 탔었고, 잘타겠지 했는데 그만...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넘어질뻔한 상황이 벌어 졌거든요;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팝콘을 입으로 물더라도 다음부턴 울딸램 작고 소중한 손을 꼭 잡아야 겠어요~ ^^!
드디어 쇼핑 끝!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꿀밤 맞기 놀이를 합니다 ㅋ 정신없이 노는 사이에 엘리베이터가 왔지 뭐에요~ 하마터면 놓칠 뻔했구요.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들 모두 장난이와 장이를 기다리고 있었고요. 여기서도 장난이의 장난은 계속 됩니다. 바로 손잡이 타기;
TIP을 잠시 알아 볼까요?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반드시 두 줄로 서서 안전하게 가야 합니다. 또 공공장소에선 예절과 규칙을 잘 지켜야 하구요. 안전규칙을 실천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
두번째 이야기!
뛰어다니면 위험해!
에너지 발산이 필요한 5살 울딸램~ ㅋ 공공장소에선 뒤지말라고 주의를 주었기에 잘 지키는 편이지만, 뛰어 다니는게 참 좋은가봐요~ ㅋ 공원 같은곳에 가면 나잡아봐라~ 를 참 좋아 하네요!
선생님이 나장난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 장난아, 이 책 1층 노랑반 선생님께 드리고 올 수 있지? " 씩씩하게 대답하는 장난이! 하지만; 신이난 장난인 계단을 뒤어 내려가는데, 아래에서 나라가 올라오고 있었어요. " 나라야, 비켜, 비켜! " " 어, 어 ,어? " 둘은 그만 부딪혀 넘어졌어요. 복도나 계단에서 뒤지 말고 오른쪽으로 걸어 다니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말이죠. 장난인 바로 사과했어요. 소변이 마려운 장난이~ 그만 또 발라당~ 넘어지고 마네요; 화장실 바닥에는 물이 가득 고여 있었거든요.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수돗물을 틀어 놓고 양치를 하는 바람에 미안하다고 얘기하는 보리. 내가 조심했어야 한다는 장난이~ 나는 멋지게 보리의 사과를 받아 주려고 했지만... 소변은 내맘대로 안 됐어요 ㅋ 그만 실수를~ ^^;
TIP!
우측보행 아시죠? 오른쪽으로 걷기로 정해놓은 약속입니다. 울딸램 교실도 유치원 2층에 자리하고 있거든요~ 발다닥 스티커가 붙어있구요! 책의 에피소드와 비슷한 상황들 한두번씩은 겪어 보셔서 아시겠지만, 유익한 내용들과 비슷한 상황들이 있어서 그런지 울딸램은 또조심책을 참 좋아 합니다. 모두가 사용하는 유치원 화장실에서의 주의사항!
줄을 서서 차례지키기, 세면대 물 적당히 쓰기, 용변 후에는 물내리고 뒷정리 하기!
간단 명료한 TIP이 있어서 책읽고 마무리 하는게 참 좋네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되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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