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우산은 제가 중학교 때 처음 알게 된 책인데요.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걸로 톡후감 써서 상도 받았었구요.
이 책을 보면 부자 간의 갈등이 나오는 데 한국 사회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불과 30,40년 전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만 진한 부정도 느껴지구요.
이 책 원래 갖고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잃어 버려서 다시 구입하려구요.
이 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