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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9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마녀가 되기 위하여 더부살이를 시작한 일상이 담긴 작품입니다 뭔가 마녀 이야기 이지만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인물들과 인외(?)의 생물들의 이야기도 나름 재미있구요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하면서 서정적인 맛을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음 권은 빠른 발매가 되길 기원합니다 |
| 마녀라는 소재를 즐겨 보지는 않았는데 잔잔한 일상에 마녀라는 소재를 잘 어우러지게 표현한것 같아 쟈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즈망가대왕 스타일에 마녀배달부 키키를 섞은것 같은 느낌이예요. 캐릭터들이 개성있어서 보기 좋네요. 마녀들이 특성에 따라 다른 마법을 쓰는것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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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스토리 전개, 이야기의 연결, 납득은 할 수 있습니다.그 선에서는 위화감도 없습니다.. 확실히 납득은 갑니다만 「그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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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마코토를 중심으로 마녀와 일반인들이 함께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플라잉 위치! 마코토와 그녀의 언니, 그리고 이누카이 등 일반인과는 다른 인물들이 나와서 신비하지만 일반인들과 다를바 없이 함께 어우러져 지내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일상 속의 이야기들이라 잔잔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웃기거나 특별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즐겁게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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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플라잉 위치 신작 9권이다. 여전히 일상속의 잔잔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 읽다보면 이게 정말 마녀이야기인가 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여름 배경이라고 나름 축제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고 바다에 가서 노는 장면도 나온다. 와중에 기억에서 잊혀져있던 해토도 오랜만에 등장해서 굉장히 반가운 한 편이었다. 여전히 스토리 진행은 느린, 아니 느긋느긋한 편이지만 그게 이 만화의 매력이라면 매력 아닐까? 가끔 생각날 때 꺼내서 다시 봐도 여전히 소소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만화 플라잉 위치 9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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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상하게 치유되는 만화, 그렇다고 해서 매너리즘 없이 급물살로 끄는 것도 없는데 안정으로 재미를 이끌어내는 만화입니다. 다음권이면 벌써 10권째! 매번 나오는 등장인물들과 신기한 동물들 모두가 너무 귀여워서 흐뭇하게 보게되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축제를 배경으로 현실의 축제와 뒷세계의 마녀들의 축제까지 잔잔하면서도 매번 작가의 마법의 사용에 대한 자잘한 설정에 대해서도 감탄하게 됩니다. 깨알 설정이라면 만화 곳곳에서 과거에 아오모리현을 방문했을때 봤던 장소가 소소하게 재현되어있다는점이 있습니다. 특히 9권에서 해수욕장 씬 또한 반갑게 느껴집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다음권 발매가 21년여름 정발본은 더 늦어질테니 또 길고 긴 기다림만 남았다는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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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내용이 더해지니 계속해서 볼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ㅎ 좀 더 자주 출간이 되길! 간접적인 정도의 정보는 개방되었지만 마녀의 존재에 직결되는 정보는 아직 전달되지 않게 해뒀다는 협회의 조치에 맞게 되도록 평볌한 점술가처럼 행동해야 하는 이누카이지만 무사히 취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ㅎ
소소한 일상물의 플라잉 위치 9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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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9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잔잔한 힐링물중에서는 가장 잼있게 보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이번권은 축제에 관한 에피소드를 중점으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축제편에서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축제와 마녀가 즐기는 뒷세계의 축제가 나옵니다.. 과연 마녀들은 어떤식으로 축제를 즐길지 보는 맛이 있고요... 심령 현상을 취재하는 기자가 이누카이를 만난다던가... 마코토가 만들어버린 새로운 만드라고라를 조사하러 다른 마녀가 온다던지 하는 잼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으니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플라잉 위치 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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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만화이다보니 서비스 씬이 감흥은 없지만 아무튼 좋았던 플라잉위치 9권. 월간인지 부정기연재인지 연재속도가 느릿느릿하지만 만화 자체도 치유물에 편안함을 추구하니 딱 맞는 느낌이긴하다. 최신권을 사다보니 중간을 건너뛴 관계로 내용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마녀답지 않게 여전히 소소한 모습이 돋보이고 점차 늘어나는 등장인물도 나쁘지 않다. 특히나 만화에서 빠질 수 없는 축제를 소재로 하면서 인간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의 축제를 보여준 것이 이번 9권의 가장 큰 내용이 아니었다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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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인간이 공존하는 일상을 지켜보는 재미가 일품인 <플라잉 위치>의 기다리던 9권 도착! 최근 괴기 현상을 취재하느라 분주한 기자 오쿠마가 이번에는 이누카이를 섭외했나 보군요. 앞서 기자와 만났던 아키라에게 어느 정도의 ‘선’이 적당한지 조언을 구하는군요. 잠시 동안 개의 얼굴을 숨긴 억제제를 마신 후 오쿠마를 맞이한 이누카이. 순조롭게 이야기가 오가는 와중에 알이 그만 사고를 치고 맙니다. 알의 재채기 소리에 주목한 오쿠마! 과연 정체를 들키지 않고 취재는 마무리될 수 있을까요? 인간과 마녀의 세상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한밤의 축제. 떠들썩한 분위기 속에서 카즈노, 마코토, 치나츠는 간혹 다른 세계와 겹친다는 중병행역으로 향합니다. 마녀로서의 일 때문에 그곳으로 간 세 사람은 신비한 존재들이 펼치는 황홀한 축제의 현장을 목격하고, 만남을 약속한 마비야와 사슴 같은 모습의 귀여운 오오게츠 히메를 만납니다. 오오게츠 히메 쌀을 받기 위한 만남이었는데 그 쌀의 정체가 참으로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해변가에 놀러간 마코토 일행과 치나츠 & 해토의 우정, 마법식물학자 셜리의 맨드레이크 연구 등 색다른 재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