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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비밀 수사중인 헤이즐과 이스칸다. 두 사람 나름대로 사이가 좋지 않은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만날때마다 사람들 앞에서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두 사람의 가까운 측근들에게는 바로 들켜버린다. 헤이즐과 이스칸다의 모습을 바라볼때의 친구들 반응도 재밌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로완왕자와 선황녀의 반응이 제일 재밌다. 그나저나 압바스 마몬의 정체가 궁금한데 이번에 등장한 북극과도 무언가 연결고리가 있을듯하다. 다음권도 얼른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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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로맨스판타지인줄 알고 읽기 시작했다가 빵빵 터지는 개그코드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드러나는 여러 감동에피들로 연재도 이북도 모두 소장하고야 만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 단 하나로 작가의 작품세계가 궁금해서 결국 기존의 다른 판타지물들조차 전부 소장하게 만들었을 만큼 제게는 정말 수작이라는 생각이 드는 글이었어요. 어린시절의 결핍을 채워준 농장에서의 경험을 잊지못해 농장주가 꿈이었던 여주인공이 결국은 황궁 한가운데에서 농장주의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힐링물이라는 생각입니다. |
| 대망의 6권. 완결까지 한권이 앞둔시점이다. 사냥대회에서 무척 큰일이 발생한다. 바로 고백사건이다. 이스가 홧김에 고백하고, 헤이즐또한 고백하게된다. 그 후 채 손도 잡기전 결혼하자고 얘기하는 이스도 웃겼고, 손 잡고 좋아하는 장면은 귀여웠다. |
| 갠적으로 후반부 전개는 아쉬워요 ㅠㅠ 악역나오지마...소리가 절로나오는 ㅋㅋㅋㅋ ㅜㅜㅜ 약간 아쉬운부분잇지만 그것 감안해도 꾸준하게 재밋어서 좋았어요 한번에 읽힌다기보다는 가끔씩생각날때 읽으면 더 좋은 책입니다 ㅠㅡㅠ 여주좋앗어요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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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리뷰입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진짜 생생하게 눈앞에 장면이 그려지는 느낌이 드는 로판소설이에요. 읽다보면 농장에 가서 농장 재료로 여주가 만들어 주는 농장음식을 눈앞에 둔 푸근한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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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6권 리뷰입니다. 최대한 스포 없이 감상 위주로 적었어요. 예스에서는 수위물만 사모으는 편인데 이거 너어무 취향이고 재밌어서 바로 소장갈겼습니다ㅋㅋ 글만으로도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몽골몽골할 수 있는 거냐구요!! 농장 타이쿤 소설로 보는 기분이에요ㅋㅋㅋ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6권]리뷰입니다. 두사람이 나름 숨김답시고 사람들 앞에서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너무 티나는 위장이어서 웃기긴만 했네요.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재미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6권 리뷰입니다. 앞권에서 다뤄지는 퀘스트들의 연장선이 주가 되는 내용이네요. 여주는 특유의 선함과 박식함으로 닥친 미션들을 해결해나가고 남주와 오해는 있지만 뭐 로맨스 부분에서는 클리세가 있어서 사실 예상가능한 스토리이긴 했습니다. 귀여운 내용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잘 맞는 소설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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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6권 리뷰입니다. 기사로 변장한 황제와 헤이즐의 만남이 잦아 지면서 두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게됩니다. 서로 함께 문제도 해결하고, 농사도 짓고 동물들도 돌보면서 두 사람의 마음이 가까워지고 결국은 둘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요. |
|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열람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정말 지루한 듯 은근 꿀잼인 상태로 읽으며 어느덧 6권! 정체를 숨기고도 다가가고 싶었던 마음인데 밝혀진 다음이야 헤이즐에게 너의 마음을 보여줘! 담권이 완결이라는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