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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5권 리뷰입니다 조금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점차 헤이즐과 이스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알아가게 되는 장면이 많아 너무 재밌습니다 그동안 헤이즐 앞에 당당하게 나서지는 못했지만 잘 해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나중에 정말 헤이즐이 황후가 되려나? 라는 상상을 하곤 하는데요 1권부터 쭉 보았었는데 어느새 5권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읽는 내내 막힘없이 술술 읽혀나가는게 좋았습니다 남은 2권에서는 어떠한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어서 꽁냥꽁냥하는 헤이즐 이스 커플을 만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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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없이 농장일과 친지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낙으로 살것같던 여주 헤이즐... 하지만 여주에겐 언제나 사건사고가 따라다니네요. ㅋ하지만 역시 현명하면서 당찬 그녀는 보란듯이 아주 쉬원하게 해결해버리지요. 그러나 여기선 키다리아저씨처럼 몰래몰래 도와주던 이가 있었는데요. 그의 정체를 의심하면서 또 사건이 생깁니다. 결국 밝혀진 그의 정체... |
| 이번권은 조금 지루하긴했지만 대체적으로 재밌는 포인트가 꽤있었다. 틀어지기전 헤이즐이 이스한테 여러번장난치고 이스는 그 장난에 속아 귀엽게 분해한다는지, 둘이 감정캐닫고 얼탄것등이 그러했다. 개인적으로 로완왕자도 무척이나 귀여워서 만족스러웠다. |
| 1,2권 초반권수가 안맞으면 아마 뒷권들도 그럴것같아요 일단 처음시작부터 이게 말이되나?로 시작하니깐요 ㅋㅋㅋ 뇌빼고읽으면 깔깔거리면서 읽게됨 그게 이 소설 최대매력인것같아요 ㅋㅋㅋㅋㅋ 힐링개그물이라는 점 특히 초반에는 악역도 별로활약이없어서 더 굿임 ㅠ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리뷰입니다. 딱히 엄청난 악역도 없고 큰 고난이나 역경, 음모같은 것도 없는데 7권이나 되는 긴 분량임에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어요. 우울할때 한번씩 재탕하게 되는 그런 힐링 로판소설입니다.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5권]리뷰입니다. 계속 농장일을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게되는 여주와 남주. 서로에게 점점 스며들어가는 모습이 뿌듯했습니다. 결국 여주에게 황제임을 들키는 장면도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정연 작가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5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정말 대장금 스타일이네요. 뭔가 아기자기한데 퀘스트를 거침없이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당차고 멋있습니다. 로맨스 판타지라지만 사실 로맨스보다는 여주의 활약상에 더 중점을 둔 소설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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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5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에는 나쁜사람이 하나도 안나오는 것 같은 ㅎㅎ 헤이즐의 농장을 내쫒기 위해 파견했던 사람들이 좀체 성공하지 못하자, 변장을 하고 헤이즐의 농장에 가게된 이스칸다 황제는 점점 헤이즐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고요.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5권 리뷰입니다. 리뷰 글의 특성상 내용 전개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열람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본격 로판 재개발 알박기 투자 성공기ㅎㅎㅎ 잔잔한데 있을 사건은 다 있어 재미있습니다. 따스하고 잔잔하지만 그 안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사건사고까지 너무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이라 앞으로 작가님 작품을 좋아하게 될것같습니다.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5권 / 연담 출판사 / 2020년 10월 05일 출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종이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재탕하기에는 이북이 편리하여 중복 구매했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역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