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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4권 리뷰입니다. 권수가 7권이나 되는데 줄어드는게 너무 아까워요. 훨씬 더 길었어도 정말 좋았겠다고 생각하면서 아껴서 보게 됩니다.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요. 하나씩 하나씩 주어지는 퀘스트를 깨듯 사건을 해결해나가는게 정말 재미있어요. 볼때마다 정말 구성이 잘 짜여진 로판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보상으로 받은 미궁정원을 탐색하는도중 거대버섯을 발견하게된 헤이즐. 연구목적으로 궁에 위치한 조리실을 빌리게되지만 텃세가 만만치않다. 특유의 재치와 마음으로 잘해결된다. 하지만 그일을 계기로 7인의 영웅 연회만찬에서 황궁조리사들과 대결하게된다. |
| 슴슴하고 힐링되는 소설 몰입감이 넘치는 소설유형은 아니고 가끔 아 힐링필요한데 그냥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읽을소설없나... 할때 종종 끌리는 책... 막 딴지걸거야 많은데 생각안하고 읽으면 이렇게재밋을수없어요 ㅋㅋㅋㅋㅋㅋ 굿입니다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리뷰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다 따숩고 귀여워요. 처음엔 여주의 농장을 까칠하게 바라보던 궁정 사람들이 농장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모습도 귀여웠어요. 여주한테 이미 진작에 빠져든 남주도 귀엽네요 ㅋㅋ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4권]리뷰입니다. 헤이즐이 정말 성실하고 문제상황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게 기특합니다. 그런 여주에게 감화된듯 점점 머슴같이 일하신느 황제도 웃기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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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헤이즐의 마로니에 농장은 황제궁 바로 앞에 있고, 황제에겐 헤이즐의 농장이 눈에 가시였습니다. 하루빨리 이 알박기를 내쫒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보내놓는 아랫사람마다 모두 함흥차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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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4권 리뷰입니다. 읽을때 내 상황이 중요한듯합니다. 처음 접했을땐 밋밋한 전개에 1권 무료에시 그만두었는데 다음번 1권무료를 접했을땐 궁금해서 막권결제까지 쭉 해버렸습니다. 본격 로판 재개발 알박기 투자 성공기ㅎㅎㅎ 잔잔한데 있을 사건은 다 있어 재미있습니다. 따스하고 잔잔하지만 그 안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사건사고까지 너무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이라 앞으로 작가님 작품을 좋아하게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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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4권 / 연담 출판사 / 2020년 10월 05일 출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종이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재탕하기에는 이북이 편리하여 중복 구매했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역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4권 리뷰입니다. 굉장히 잔잔한 듯 사건사고물인데 7권짜리를 벌써 4권째 읽고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엄청 장편인데 술술 읽혀서 그런지 금방 읽게 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귀여운 여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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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4권을 구매한 뒤에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농장이야기인줄 알고 구매했었으나 스토리의 주 내용이 주변 인물들과 관련된 사건(?)들이라 글이 길어졌지만 즐거웠어요 착하게 살면 보상받는다는 그런 느낌의 작품이라 그런지 힐링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