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3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도 봤는데 소설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소설 구매할 땐 항상 예스24를 쓰게되네요. 이번 3권도 재미있는 전개였습니다. 이 작품은 심각한 전개는 없어서 힐링물 보고싶을 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배고플 때 읽으면 더 배고파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야할 것 같아요. 먹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보니 저도 맛있는 걸 먹고싶어지는...그런 단점이 있네요. |
|
은근히 주변사람들의 하트 뽕뽕의 시선을 보는 재미로 읽는건지,, 솔직히 결과는 뻔히알법한데도 잘 읽힙니다. 문제상황은 자꾸 등장하고, 헤이즐은 사랄들의 도움을 받지않고도 꿋꿋하게 해결해나가면서 또 새로운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내용이 나옵니다. 3권에서는 마지막 왕자를 도와주는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사건을 해결할때마다 황제가 살짝랄짝 도와주면서 친해집니다. 아직도 정체를 숨기고 전전긍긍하는황제 귀여워요. 티베리우스도 하는짓이 너무 귀여워요 |
| 헤이즐의 집에 제 집 안방드나들듯 오는 이스. 위기상황이 있을때마다 몰래? 나서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게된다. 서로 호감이 있는데 아직 눈치채지못한 모양. 3권도 재밌게 봤는데 특히 코믹적인부분은 나랑 맞아서 좋았다. 예를들어 헤이즐 소문듣다가 도중에 끊겨서 궁금해하는 이스가 있다ㅎㅎ |
| 이 소설 최대장점이 스트레스안받는 술술템이라는 점인것가타요 ㅋㅋㅋㅋㅋ 후루루룩읽게된다고 해야하나.... 등장인물들도 착하고 사건도 소박하구요 꽤 긴데 스케일이 커진다기보다는 초반느낌이그대로가요 그래서 좋음 ㅋㅋㅋㅋ 재밋어요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리뷰입니다. 작가님 음식 묘사가 생생하고 필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읽다 보면 배고파지는게 유일한 단점이랄까요? ㅋㅋ 투박한 시골 농장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힐링 로판이에요. 잔잔해 보이지만 재밌어요!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3권]리뷰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소설인데 로맨스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요리물 판타지 소설같은 착각이 나는 소설입니다. 여주가 요리를 너무 잘해서 배고파져서 큰일입니다. 잔잔하게 힐링하는 소설이라 좋아요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헤이즐은 태양의 손을 가진 본투비 농사의 여신입니다. 어릴 때 잠시 몸을 의탁했던 시골 농장의 따뜻했던 기억 때문에 농장을 가지는 것이 꿈이 였던 소녀가 황제궁 안에 마로니에 농장이라는 자신만의 농장을 만들게 됩니다. |
|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힐링물 추천하면 빠지지 않는 작품으로 여주의 손맛으로 편견에 가득 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내용입니다. 로맨스보다는 잔잔한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볼 것 같아요.잔잔함이 장점이자 단점이기 때문에 보통 한두권 정도 읽고 나면 질리게 마련인데, 이 책은 약간 지루한 듯 하면서 어느새 막권을 흐뭇하게 미소지으며 잡고 계실겁니다. |
| 헤이즐 에드위나 메이필드는 몰락한 귀족가의 자제로, 할아버지가 물려준 작은 땅에 농장을 꾸리며 소박한 행복을 찾는다. 그녀의 농작물로 만든 음식은 마성의 맛을 자랑한다. 브라타니아 제국의 황제 이스칸다 라이언스로어 데온 알렉토는 황궁 신축 부지에 농장을 고집하는 헤이즐을 쫓아내려다 그녀의 진심에 마음이 움직인다. 이스칸다는 변장해 헤이즐의 농장에 잠입하고, 그녀의 진심에 감동해 점차 그녀의 편이 된다. 헤이즐은 황제궁 옆 작은 농장에서 대제국의 사교계를 정복해 나간다.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3권 / 연담 출판사 / 2020년 10월 05일 출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종이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재탕하기에는 이북이 편리하여 중복 구매했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역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