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2권 리뷰입니다. 힐링물에 음식이 메인인 소설이라 읽어보고싶은 소설이었어요. 전작인 남미숨을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해봤습니다. 여주가 조금 눈치가 없긴 한데 본인이 생각하는 걸 강단있게 해나가는 타입인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여주한테 감겨나가는 과정도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추천할만한 작품이에요~ |
| 돈을 벌기위해 무도회에서 열리는 요리경연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한 헤이즐. 검은 손아귀에서 잘 헤쳐나가고 어찌저찌하여 마무리를 잘 짓게된다. 그 후 엘프의 군마인 유니콘을 치료해주고자 고군분투하는데, 남주와 같이 다니면서 더 가까워지게된다. |
| 희한하게 첨읽엇을땐 이게말이되냐고!햇던부분들이잇는데 종종 생각나서 재탕하면 또 재밋는 소설이에요 뭔가 시골예능같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이제는좋아하는소설이에요 초반에 여주 열심히 살면서 농장일하는 와중에 소소하게 터져나오는 유머코드들이 좋아요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리뷰입니다. 여주도 남주도 기사단이랑 궁정 사람들도 다 귀엽고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심지어 여주가 키우는 병아리(?) 티베리우스 까지도 귀여운 소설이었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2권]리뷰입니다. 황제는 황궁 옆 정원 한복판에서 농장을 가꾸는 헤이즐과 알게되면서 그녀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헤이즐이 좀 눈치없는 타입이라 답답하긴한데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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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로판시대에도 부동산 알박기가 존재했다니! 선견지명의 모험가 할아버지를 둔 여주인공 메이플이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황제궁 안의 땅에 꿈에 그리던 농장을 지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
| 밤에 읽으면 안되는 로판 탑3에 드는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2권 리뷰입니다. 햇살여주의 맛있는 음식으로 재개발 알박기 성공기!ㅋ 챕터별 제목만 봐도 밤 독서 금지, 다이어터 독서 금지인지 알 수있을 꺼예요 복수하고 증오하는 마라맛없는 맛있는 음식 상상하면서 힐링하는 소설을 원한다면 바로 이겁니다. |
| 정연 작가님의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2권 / 연담 출판사 / 2020년 10월 05일 출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종이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재탕하기에는 이북이 편리하여 중복 구매했습니다. 다시 읽어봐도 역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
| 로판계의 힐링물 선두주자라고도 부를 수 있는 마로니에.. 저는 소설보다 웹툰으로 먼저 접했는데 웹툰으로 본 사람은 원작으로도 구매하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몽글하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시는지 감탄 또 감탄했어요. |
| 헤이즐이 본격적으로 농장 일구기를 시작합니다. 황제궁 바로 옆이라 황제가 정체를 숨기고 종종 들리는데 거기서 만담하는 게 또 은근 개그 포인트네요. 황제가 은근 당하는 게 웃기기도 합니다. 헤이즐이 위험을 잘 헤처나가는 게 묘미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