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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외전 리뷰입니다. 1권에서부터 4권까지 간간히 외전이 있어서 외전이 5번부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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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티카티카 작가님의 다시 한 번, 빛 속으로 (외전)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먼저 원작이 꽉막힌 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 웹툰으로 보기 시작해서 내용 궁금해서 소설도 구매하기 시작한건데 후회업슨 선택이었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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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빛속으로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있어서 책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여행을 떠난 곳에서 아이샤는 절벽에 서있는 남자의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그 사람이 정체가 궁금해 아이샤는 리미에의 도움을 받아 절벽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꿈속에서 본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 사람의 정체는 빛의 정령왕 루미나스였고 두 사람은 몇번 더 마주치게 됩니다 자연상태의 정령까지 보는 아이샤가 궁금해진 루미나스는 인간세상에 내려와 머물며 신관 행세를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