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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티카티카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다시 한 번, 빛 속으로 4권 완결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이 전생에 누명을 씌웠던 가족과 이덴베르 제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과거의 진실을 마주하여 전생의 복수를 해내며 이야기가 마무리 지어집니다. 4권까지 막히는 부분없이 술술 읽히고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잘 끝나서 만족스럽게 읽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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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4권 리뷰입니다. 엘미르와 이덴베르의 갈등과 전쟁이 메인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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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빛속으로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있어서 책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시스는 독살사건의 배후가 이덴베르의 황태자 라카이스라고 추측하고 그 추측을 들은 아이샤는 본인의 정체를 이시스에게 밝히며 복수를 원한다고 합니다 이시스는 아이샤의 모든 말을 믿어주고 지지해줍니다 아이샤의 14살 생일 선물로 여행을 선물받고 제국남부로 떠나게 됩니다 아이샤는 그곳에서 로즈, 클로에와 친구가 되며 마지막으로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애슐리까지 가까워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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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전가족과의 앙금이 거의 마지막에서야 끝나갑니다 생각보다 여주와 전 가족 특히 여주를 몰아가 죽게 만든 여동생과의 이야기는 조금 허무하게 끝이 난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긴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여주와 가족간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야기가 마무리가 된 것 같아서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