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웹툰으로 접한 책이라서 웹툰 그림과 글속 문자로 읽게 되는 인물묘사 조금 개인적인 괴리감이 있어서 다소 불편했으나 그래도 작가님의 글속의 인물묘사와 심리묘사 부분이 오히려 웹툰으로 보는 것 보다 섬세하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어서 역시 글로 읽로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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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티카티카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다시 한 번, 빛 속으로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이 환생 전 전생에서 가족에게 버림받고 여동생을 죽이려고 한다는 모함을 받고 누명으로 인해 죽었던 과거의 비밀과 진실에 대해 알게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는 3권이어서 집중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흥미진진해서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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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3권 리뷰입니다. 리오텐 공국의 사자들로 인한 결혼 소동과 전생의 가족들이 일으킨 전쟁에 성녀라는 이름으로 참가하려는 주인공과 전쟁에서 만나게 된 친구에게 전생의 죽음의 진실을 알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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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빛속으로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있어서 책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일어난 아이샤는 홍차를 더 많이 마신 이시스가 아직 깨어나지 못했음을 알게됩니다 평사제로는 치유가 안될만큼 이시스의 상태는 좋지않아 대사제가 필요했지만 봄의제전을 맞아 대신관은 치료순례를 떠나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그때까지 견딜만큼 이시스의 상태가 좋지않자 아이샤는 마력석의 도움을 얻어 빛의 중급과 계약을 시도합니다 빛의 중급정령 리미에와 계약에 성공한 아이샤는 위독한 이시스를 살리는데 성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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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가족들에게 버림 받은 후 모든 기억을 가지고 환생을 했고 정령사이기도 해서 뭔가 그쪽으로 이야기가 더 풀릴거라고 생각했는데 3권 중간까지 복수에 ㅂ도 안보이고 여주와 오라버니의 정략혼 에피가 진행이 되는데 이상하게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가족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전에 어떠한 행동을 했든 무조건 지지하는 여주가 조금씩 이해가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