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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2권 입니다. 역시, 뻔하긴 하지만 누명을 쓰게된 동생이 흑막인 것 같네요. 아무튼, 이번엔 엘미르 제국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는 이덴베르 제국입니다. 믿기 어려운 말임에도, 동생의 말이라고 믿어주는 오빠가 멋지긴 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처음에는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으로 접하게 되어 뒷내용이 궁금해서 예스24에서 검색해서 읽게 되었다. 확실히 웹툰으로 보던 것보다 글로 읽으니 감정표현이 짠하고 애달픈 부분도 있었고 여주의 감정선 변화가 묘사가 섬세하고 좋았다..앞으로 진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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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2권 리뷰입니다. 7살이었던 주인공이 성장을 해 14살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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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빛속으로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있어서 책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생을 모두 기억하고 두번째 생을 살고있는 아이샤는 천재로 불리게 됩니다 아이샤는 정령과의 계약을 하고 싶어하고 정령들의 도움으로 정령에 관한 책을 읽기시작합니다 아이샤는 책에 그려진 정령소환진으로 빛의 하급정령 루를 소환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봄의 제전을 정령과 연관지어 기획합니다 성공적인 봄의 제전을 보내던 아이샤는 이시스와 함께 홍차를 마시던 중 음독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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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사랑을 받으면서 건강하게 성장을 한 여주가를 보는 것이 너무 뿌듯합니다 그 동안 가족들의 보호 아래 있던 여주가 세상으로 더 나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남주(겠죠?)와 인연을 만들어 가는데 남주를 보면서 하나하나 반응하는 여주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데뷔탕트에서의 에피소드는 정말로 너무 사랑스러워서 흐믓하게 웃었습니다 외전은 남주의 시점인데 여주에서 스며들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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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된 티카티카 작가님의 로맨스판타지 소설 다시 한 번, 빛 속으로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2권은 큰 사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어린시절 잠깐 등장했던 의문의 남자에 대한 정체가 밝혀졌는데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는 조금 달라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빛의 정령왕인데 호칭은 모르겠고 아이샤 껌딱지하려는 정령왕님을 보며 혼자 소소하게 웃었네요. 그런 루미나스 경계하는 이시스도 웃겼어요. 로즈와 클로에 라는 친구가 생긴 아이샤가 좀더 행복해진 것 같아 보는 저도 즐거웠네요. 첫인상은 마냥 얄미웠던 애슐리의 이야기도 잘 풀려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 성장해나갈 아이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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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열네살이 되었습니다. 성장했네요ㅎ 생일을 맞고 여행가서 친구도 만나고 루미나스도 만나고 데뷔당트도 치릅니다. 루미나스가 남주인가봐요. 비온공자를 예상했었는데 서브남주각입니다. 아무튼 잊을만하니 등장한 전생의 가족들이네요. 심란하지만 마음을 다잡는 여주였습니다. 루미나스랑 데이트도 하며 마음을 키워가네요. 이번권은 여주가 커가는 과정이어서 그랬는지 큰 사건은 없었네요. 얼른 성장하면 좋겠어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