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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1권 리뷰입니다. 이덴베르 제국의 황녀였던 주인공이 누명으로 어린 나이에 사형당한 후 라이벌 제국인 엘미르의 황녀로 환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한 번 삶을 살게 된 주인공은 전생의 기억 때문에 현생의 가족들에게 정을 붙이지 못합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사랑을 퍼붓는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 그들에게 점점 마음의 문을 열고 이후 한 사람뿐이지만 자신의 환생 이야기를 밝히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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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2권 입니다. 역시, 뻔하긴 하지만 누명을 쓰게된 동생이 흑막인 것 같네요. 아무튼, 이번엔 엘미르 제국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는 이덴베르 제국입니다. 믿기 어려운 말임에도, 동생의 말이라고 믿어주는 오빠가 멋지긴 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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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빛 속으로 1권 입니다. 자신의 가족에게 배신당하여 처형당한 후에, 라이벌 제국이었던 엘미르 제국에 환생하게되어 겪는 일입니다. 빛 속으로라는 말대로, 여주인공이 빛의 정령에 대한 정령 친화도가 높은 스토리입니다. 정말 무해하고 착한 가족들로 인해서 닫혀있던 마음을 조금씩 여는 느낌입니다. 근데, 그.. 해시태그 이제야 봤는데 너무 너무.. 스포가 심하지 않나요..?? 남주를 벌써 스포일러 당해버렸습니다. 흑흑..로판 보는 재미 중엔 남주를 점치는 재미도 있는 법이거늘.. 어찌 해시태그로 저리 스포를 해버리시는지 ㅠㅠ 조금 아쉽습니다.. 안본눈 사고싶은 느낌이예요.. |
| 처음에 웹툰으로 접한 책이라서 웹툰 그림과 글속 문자로 읽게 되는 인물묘사 조금 개인적인 괴리감이 있어서 다소 불편했으나 그래도 작가님의 글속의 인물묘사와 심리묘사 부분이 오히려 웹툰으로 보는 것 보다 섬세하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어서 역시 글로 읽로 것을 추천한다 |
| 처음에는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으로 접하게 되어 뒷내용이 궁금해서 예스24에서 검색해서 읽게 되었다. 확실히 웹툰으로 보던 것보다 글로 읽으니 감정표현이 짠하고 애달픈 부분도 있었고 여주의 감정선 변화가 묘사가 섬세하고 좋았다..앞으로 진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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