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긴한데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앞 부분의 내용이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래도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 할 듯합니다. 일단 첫 부분부터 저주를 해소하는 장면인데.. 이 장면을 보니 앞 부분이 아주 근소하게 생각이 났지만 그게 끝이네요. 그리고 길을 가다가 왕족을 만나는 것은 주인공 보정이 아닌 이상 일어날리 없는 장면이겠죠?^^ 그리고 마지막은 왕성에 들어가서 왕을 알현하는 것으로 끝이다니.. 다음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여관집 딸이 과자 만드는 것을 도와줄려다 테이머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결국 테이머의 길을 걷기로 합니다. 텐마는 먹이를 구하는 것을 도와주게 되는데.. 그렇게 도와주는 나날이 계속되던중 서치에 이상한 반응을 발견하고 위치에 도착하니 막혀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혹시나 보물인가 싶어 결계를 깨니 보물은 없고.. 여자가 2명이 결계를 치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몬스터를 피해서 결계를 친 건데.. 텐마가 오자 경계를 하게되지만 텐마가 몬스터를 쓰러뜨리고 해독 및 음식까지 주자 조금씩 경계심을 풀기까지 하네요. 일단 던전에서 데리고 나온 것은 좋았는데.. 문제는 여자2명이 노예인 것과 옷이 좀 상태가 안좋은 것이 걸립니다. 텐마는 아는 사람에게 안 걸리길 바랬지만 결국 걸리고.. 사정설명 후 도움을 받습니다. 여자의 옷같은 문제는 여자들에게 맡겨야 하니까요. 일단 다음권이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듯한데.. 이 여성 두명이 히로인이 될지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가 될지는 모르지만 히로인 플래그를 세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
| 레길 준남작과의 결투는 일대일이 아니라 다대일이었습니다. 뭐.. 마물이 안나온건 양심적이라고 해야하나요?ㅋㅋ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끝이 보이는 경기였고.. 결국은 레길팀은 아무것도 못하고 끝나버렸습니다. 결투가 끝난 후에 텐마는 도시를 떠날 결심을 하고요. 여러 사람이 말렸지만 목표가 있는 텐마는 더 있으면 떠나지 못할 것을 우려해 결국 떠납니다. 그리고 도착한 미궁도시.. 의례 그렇듯 못본사람에게 시비거는 사람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새로운 인연이 생기기도 하고.. 미궁? 아니 던전이죠. 던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뭐.. 솔직히 미궁이나 던전이나 거기가 거기같은데.. 말만 다르지..ㅋㅋ 던전에서의 첫날 대활약하는 시로마루.. 그리고 쉬는 동안에 발견한 비밀통로로 들어가서 만나는 드래곤 골렘.. 그런데.. 골렘이라고 해도 드래곤인데 너무 쉽게 이기는 텐마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정말 재밌습니다. 텐마는 역시 강하군요. 같이 다니는 여성 3인조도 나름 하는 것 같지만 텐마에 비하면 역시 손색이 있습니다. 히로인 후보라고 봐도 될 듯한데..ㅋㅋ 무엇보다 여성 3인조보다 마음에 드는건 프리메라입니다. 귀족이긴 하지만 기사단 대장이고 무엇보다 여성 3인조 보다 히로인의 자질이 더 보이는 것 같네요. 일단 4권은 멍청한 놈과 결투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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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 들어서야 제대로 제목처럼 이세계에서 전생한 모험가.. 즉 이세계 전생 모험가가 되었네요. 이런 타입의 내용이 대부분 주인공 남자 한명에 여자들이 파티에 들어오는건데.. 이건 여자들의 파티에 남자 주인공이 들어갔네요. 뭐.. 강하고 신사적이니 여성파티가 끼워준 것이지만요. 그리고 정석적인 전개.. 즉 여자들이 이쁘니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는..ㅎㅎ 일단 드래곤 좀비의 영향으로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고.. 마을 사람들은 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이제 정착을 하려는 것 같은데.. 모험가의 길을 들어서는 주인공..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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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이세계에 전생한 사람이 신들에게 가호를 잔뜩받아 생활하는 모습니다. 아직 모험가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모험가인듯하네요. 일단 마법사의 이름으로 하면 아주 유명한 이름인 멀린이 여기서도 나오지만.. 현재는 멀린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중반까지는 나온듯했으나 1권이 끝나갈 쯤에는 어딘가에 가 있나보네요.^^ 아무래도 주인공의 위기입니다. 다음권이 어찌 진행될 지 모르지만 짐작하기로 모험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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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재밌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전개가 현자의 손자.. 그런 느낌으로 전개되는 느낌입니다. 그것도 부부가 아기를 주워와서 길렀죠. 그건 손자고.. 이건 아들이라는 것이 다를뿐이지.. 전체적인 전개부분은 비슷합니다. 국왕이 아버지와 같은 파티였다는 것부터 뭔가 이상하죠. 현자의 손자는 같은 파티는 아니었지만 내용을 보면 그런 느낌을 풍기니..ㅎㅎ 그리고 주워온 아기가 엄청 강하다는 것도 같은 느낌이고요.ㅎㅎ 일단 지금 상황은 엄청 위험한 상황입니다. 잘못하면 부모님을 잃을수도 있을 듯한 느낌인데..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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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밝고 귀여운데 은근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놀랐네요. 신체 일부가 절단되고 유혈낭자한 장면, 폭력적인 내용에 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전투 장면은 무서웠지만 슬라링과 시로마루가 너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특히 시로마루 진짜 무해하고 귀여워요~ 잔인한 장면 제외하면 액션씬을 박진감있게 표현하고 작화가 훌륭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위기가 닥쳐도 주인공이 쎄서 별 걱정하지 않고 봐도 된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