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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칼림바를 배우고 싶으시다 하셔서 사드렸어요. 칼림바는 처음 접하는 악기였고, 한번도 연주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최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되어 있는 책을 찾았었어요. 그때 이 책을 발견했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책을 보면서 천천히 칼림바를 연주하셨는데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초보자가 보기에도 큰 글씨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자의 강연도 같이 들으면서 책을 보면 더욱더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