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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랑비 작가님 전작으로 재밌게 읽어서 3권짜리임에도 불구하고 미리보기 없이 구입했어요~ 짝사랑녀 키워드가 최애키워드이기도 하구요~ 여주 하연은 남주 도윤을 대학 때부터 짝사랑중이에요. 대학 때 동아리선배로 만나 지금은 같은 회사 이사님과 대리 상하관계이기도 하구요. 하연은 대학 시절 도윤에게 고백하는 후배에게 어떤 사람과도 사귀지 않는다는 거절의 말을 들은 이 후 그에게 혹시나 자기의 마음이 들킬까봐 너무 좋으면서도 그의 곁에 있긴 하지만 그를 가까이하거나 친밀하게 지내지는 못해요~ 그런데 동아리모임에서 도윤이 갑자기 선을 봐서 최대한 빨리 결혼할꺼라는 이야기를 듣고 절망해요. 그 말에 술을 많이 마신 하연은 집에 가는 길에 도윤과 만나게 되고, 이제껏 참았던 마음을 꾹꾹 누르고 그 결혼 자기와 하자고 해요. 조건결혼이라는 도윤의 말에 필요하지도 않는 돈이 필요하다며.... 그 결혼 자기도 꼭 해야한다고 하죠~ 그렇게 둘은 결혼준비를 하게 되요.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자기를 키워준 유일한 가족 도윤의 이모가 대장암에 걸리셨고, 앞으로 1년이라는 시간밖에 안 남았다고.. 결혼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는 게 소원이셨던 이모의 소원을 들어 드릴려고 결혼을 결심한 거 였어요~ 시한부결혼이라고 규정짓고 둘은 결혼준비 겸 데이트도 하고 결혼을 해요. 일년이 못되는 시간 동안 도윤과 하연 사이에 미묘한 감정의 변화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여주시점 남주시점 번갈아 가면서 서술되어 있는 게 참 좋아요. 짝사랑녀 키워드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
| 채랑비 작가님의 아파도 하고 싶은 리뷰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긴 하나 대여 이벤트로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망설이다 구매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중에서 내용은 뻔하고 주인공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예상은 되나 눈을 못 떼게 만드는 작품이 있는데 이 책이 그런 것 같습니다. 너무 뻔한 스토리에 남주랑 여주의 행동이 뻔해서 읽히긴 하나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전형적인 로맨스 소설을 원할 때 읽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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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드디어 채랑비 작가님의 아파도 하고 싶은 구매해서 읽고 리뷰 올려봅니다 ㅋㅋ 'ㅋㅋㅇ'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 웹툰 넘 즐겨읽는중인데 단행본 나오기를 목빠지게 기다리길 잘했어요 ㅋㅋ 여자주인공 하연에게는 오래전부터 홀로 마음에 담아온 남자가 있는데 동아리 선배 도윤과 일년간의 계약결혼을 하게 될줄... 혼자만의 사랑이라 바라보는것만으로 만족했던 시간들.. 일년동안 두 사람 사이에 뭔가 미묘한 감정의 변화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ㅋㅋ 1권 시작부터 이들의 계약결혼은 딱 기간한정이었음을 알게되는데!! 하연이를 되찾으려는 도윤의 절박함이 느껴져서 넘 설레더라구요 ㅋㅋ 십구금 개정판으로 나와주길 기대했지만 ㅋㅋ 살짝 아쉬운점은 그거 하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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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으로 보다...음..예스24에 이북으로 나온걸 보고서 고민하다 뒷이야기가 궁금도 하고 해서 질렀답니다. 어느정도 초반엔 웹툰으로 본것들이 있어서 쑥쑥 지나간 편인데 후반부로 갈수록 뭔가 지루함이 느껴졌네요 너무 뻔한가 싶은..그리고 살짝 설레이는 마음도 사라지는것 같았네요 대학때부터 짝사랑만 한 하연이.. 하연이가 대학동창 모임에 갔다가 그녀가 짝사랑한 차도윤이 결혼을 할꺼라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선을 봐서 결혼하겠다고 선언하는 그에게 하연은 자신과 결혼하자고 말을 한다. 도윤을 짝사랑한다는 말은 뒤로 하고 그에게 결혼하자는 하연.. 그렇게 둘은 결혼이란 것을 하게 된다. 도윤의 이모가 오래 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하늘나라에 가게 되고 두 사람은 이혼을 하게 되지만...도윤은 이혼 후에야 자신이 하연을 사랑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하연을 찾으려 한다. 후회물은 맞는데...그냥 그럴것 같았다는 예상에 딱 적합하게 들어가니 뒤로 갈수록 지루함이 느껴져서 좀 아쉬운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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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니까 제목이 왜 이런지 알겠어요. 짝사랑하던 학교 선배 직장에서 만나 계약결혼하게되는 이야긴데요. 흔히 그렇듯 남주는 필요에 의해서 여주는 이렇게라도 잡고 싶어서 한 결혼이에요. 짝사랑에 지친 여주가 떠나고 나서 남주가 사랑을 깨닫게 되는... 프롤보면 어떻게 전개될건지 대충 알 수 있는 클리셰 범벅이라 무난하게 읽을 순 있지만 그래서 식상하기도 하죠. 작가님 평소 스타일하고 좀 달라서 색달랐지만 그래서 아쉽기도 했어요. 3권분량으로 중간에 이야기가 늘어지기도 하구요. 그냥 2권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겠단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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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랑비 ] 작가님의 [ [eBook] [대여] [세트] 아파도 하고 싶은 (총3권/완결) ] 을 구매하고 난 뒤 쓰는 리뷰입니다. 채랑비 작가님의 아파도 하고 싶은 을 대여로 구매하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할인해주는 신작이라니 안 살수가 없잖아요 ㅎㅎㅎㅎㅎ 대여여도 저렴하니 한번 읽어봤는데..... 진짜 뻔한 내용인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큰 내용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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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접했는데 재밌어 보여서 소설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3권이나 돼서 너무 길어 지루하고 ㅠㅠ 주인공들도 조금 답답한 감이... ㅠㅠ 그리고 초반 에필로그 때 가장 하이라이트 장면이 나와서 그런가 오히려 조금 김이 샌달까? 그런 느낌이었어요. 조금 분량을 줄여서 나왔다면 훨씬 재밌었을 것 같아요! 그치만 재회하는 장면 등은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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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대학 관현악 동아리 선배인 남주를 짝사랑하지만 어느 후배의 고백에 거절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게 된다. 졸업 후 같은 회사 이사와 대리로 다시 만난 그들. 동아리 모임에서 남주가 결혼 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들은 여주는 용기를 내어 그를 붙잡게 되는데...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이모를 위해 결혼을 생각하는 남주는 결혼상대가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여주의 제안에 그녀와 계약결혼을 하게 되고 각자 서로의 마음을 단속하지만 결국 터져버린다. |
| 줄거리 내용뿐이예요...여주와 남주는 관현악 동아리 선후배로...여주가 짝사랑합니다...둘은 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회사에 다녀요...물론 남주는 오너가족으로 이사구요...부모같은 이모가...살날을 얼마 안남겨두고...남주는 행복한 가족을 만들어 보여주기 위해...결혼을 할려고 합니다...그걸 안 여주가...사채빚이 있다며...그걸 갚아주면 그 역할을 하겠다고 하는데 |
| 채랑비작가의 아파도 하고 싶은 작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짝사랑하던 남주가 아픈이모때문에 선을 봐서 결혼한다는걸 알게된 여주는 남주에게 결혼제안을 한다. 남주는 여주도 자신처럼 목적있는 결혼이라 생각해 승낙하고 계약결혼을 하지만 결혼생활은 여주의 바램같지않고 결국 둘은 헤어진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깨달은 남주는 여주를 찾아간다. 열심히 삽질하던 둘이 나중에 찐사랑으로 변하는 내용이다. 흔하디 흔하고 예상가능범벅였지만 다소 지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