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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제가 다니던 교회에 영어를 잘 하시는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현직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셨습니다. 장로님의 딸이 고등부 성가대 반주를 하고 있었는데, 저와 나이가 같아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딸 친구라며 저에게 잘해주셨는데, 그 때 장로님께 영어를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장로님 은 "어떻게 공부하셨어요?"라고 묻는 제게 딱 한 마디 하셨습니다. "영어 성경을 통째로 외웠다"고. 직장에 들어가서 외국인과 능숙하게 대화하시는 차장님께 여쭤봤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영어를 잘 하세요?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라는 제 물음에 차장님께서는 "그냥 영어 동화책 한 권 통째로 다 외웠어."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두 분 모두 다 외우신 후엔 반복학습을 하셨을 겁니다. 장로님께서는 수업시간에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가르치시면서 보통사람들보다 영어를 더 잘 하시게 된 경우이고, 차장님께서는 외국인 바이어와 계속 회의를 하시면서 영어 회화를 능숙하게 하실 수 있었을 겁니다. 두 분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영어 소설이나 영어 성경을 통째로 외워 실력을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막상 혼자 영어 성경을 공부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이 책은 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었습니다. 저자는 영어성경 전체를 공부하지 않고 <요한복음>만 공부해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 책의 목적은 영어문장을 해석하고 만들어내는 통달자가 되어 최종적으로 영어방송까지 들을 수 있게 구성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앞 쪽에 나온 20페이지 분량의 <이 책의 특징> 코너에서 간단한 문법 설명과 이 책의 사용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40페이지 후부터는 요한복음을 한 절씩 영어로 소개하고 그 다음엔 단어 설명과 간단한 문법을 설명하고 있습 니다.
![]() ![]() 영어 성경으로 영어를 완전정복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마중물이 되어줄 책인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한 느낌을 적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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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 곽우영, 아마존북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든 두 세달 안에 영어 통달자가 된다." 책 표지에 써 있는 말이 매력적으로 다가 오긴 했지만, 사실 이런 류의 책들이 지금까지 많이 있었고 하라는대로 해 봤지만 영어 통달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토익성적이 900점이 되지만 시험은 시험일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유창하게 할 수도 없고, 읽고 싶은 영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면서 술술 읽을 수도 없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영어를 배우면서 매우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를 배웠습니다. 특히 저는 중학교 1학년때 영어를 처음 배우면서 will과 be going to 가 같은 뜻이고, put on과 wear가 같은 뜻이라고 잘못 배웠습니다. 10~20년이 지나 토익을 공부하면서 will은 막연한 미래를 의미하고, be going to는 예정된 미래를 위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put on은 입는 동작을 얘기하는 것이고 wear는 입고 있는 상태를 얘기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영어권 한국에서만 평생을 살아온 우리가 영어가 가지는 뉘앙스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 대세 가수인 제시는 영어와 한국말을 섞어서 말을 하는데, "You so 귀여워"처럼 심플하게 영어를 말을 합니다. 이 책의 저자 곽우영박사님, 추천서를 쓰신 김종남 박사님 역시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자유자래로 말하고 쓰는 것이 평생소원이었다고 말합니다. 영어 실력만 늘리면 된다고 하는 사람은 영어해설만 만화책 보듯이 즐기며 빠른 속도로 읽으면 되고, 영어실력이 부족한 사람은 해설부분과 문법분석 부분을 참조하며 공부하면 영문법까지 충분히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하나는 문장이 쓰인 순서대로 직독직해할 것과, 다른 하나는 문장구조를 분석해 보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두가지가 숙달되면 어떠한 문장도 한번 보면 자동 기억할 수 있고 외울수도 있게 되고,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이 말이 정말 뼈저리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토익을 공부하면서 긴 지문을 빨리빨리 읽으려면 직독직해가 필요했는데, 학교에서 해석은 뒤에서 부터 하라고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를 배웠기에 이를 고치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이 책이 진작에 나왔더라면 영어를 훨씬 더 쉽게 배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에서 부터 해석을 해 나가면 직독직해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영작을 하기도 말을 하기도 쉬워집니다. 이 책은 영어성경 NIV 요한복음을 통해 영어원문이 쓰인 대로 직독직해를 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한복음은 다른 어떤 성경보다 많이 읽고 암송도 많이 했던 성경이라 훨씬 읽기가 편했습니다. 이 책을 섭렵한 후에는 영어성경과 한글성경을 비교하면서 읽으면 한글 성경을 생각만 해도 영어 성경이 주줄 나오게 될 거라고 합니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영어를 잘 해서 영어성경을 자유자재로 읽는 것이 제 소원이었습니다. 한글로 번역되면서 오역된 것도 있고, 더 명확하게 번역되지 못해 한국말임에도 불구하고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성경을 제대로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곁에 두고 자기전에 하루 30분씩 부담없이 공부하고 공부하다보면 저자가 말한것처럼 나도 모르게 직독직해가 가능해지고, 생각이 영영식 사고로 바뀌어지길 바랍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대로 영어공부에 습관을 들여서 읽기, 쓰기, 말하기를 유창하게 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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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요한복음만으로 충분히 마스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았다. 복음이면 성서가 아닌가? 실은 나도 종교가 천주교라서 복음, 성서라는 단어가 생소하지는 않다. 그래서 모처럼 반가웠다. 성서를 읽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영어통달자라는 단어도 처음듣는다. 보통은 능통자라고 하지 않는가...? 게다가 이 책의 저자인 곽우영 박사님은 영어를 비전공으로 하신 분이시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어를 어떻게 공부를 하셨는가? 이 부분이기에 노하우를 위주로 나는 읽어보았다. 그리고 영어통달사 시험은 또 무엇인지...? ㅎㅎ 저자가 추구하는 노하우는 직독직해와 문장구조를 분석하는 법이다. 직독직해는 우리가 중고등학교 영어를 공부할 때 몇 번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냥 보이는 대로 있는 그대로 해석을 하라고 권유한다. 우리 문장하고는 다르겠지만, 그래서 생소하겠지만, 저자의 노하우라고하니... 믿고 보기로했다. 그런데 오히려 직독직해가 나도 간단하고 읽는데 수월하고, 재미있었다.
굵은 글씨와 색도 따로 표시를 해놓았다. 단어도 같이 뜻을 표시해놓아서, 기본 영어 실력이 있으시다면 어려움없이 충분히 해낼 것이라본다. 성경을 통해서 영어에 통달하는 방법은 아마 이 책이 처음일지 모르겠지만, 책 자체로 보았을 때는 참신하다고 생각했다. 영어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이 방법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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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두~서너달 안에 영어통달자가 된다' 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책은 영어성경 요한복음을 근간으로 하였으며 요한복음 1장~ 21장까지를 담았다. 저자가 알려주는 책을 활용하는 순서는 간단하다. 직독직해를 하고, 문장구조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문장구조를 직접 주어 목적어 보어 부사등으로 나누어 학습할 필요없이 책에서 다 알려주고 있다.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장구조들은 직접 분석하여 영어원문 글자인 검정색과 구별되는 파란색으로 적어 두었기 때문에 문장구조를 신경쓰지 않고 원문을 자연스럽게 읽다보면 어느순간 익숙해져 스스로 이 뒤에는 어떤 구조가 나오겠구나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한다. to부정사가 나오겠구나 조동사가 나오겠구나 등을 깨우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특징은 영어 원문의 순서 그대로 한글을 번역했다. 예를 들어, 1. 원문: yet because i tell the truth, you do not believe me! 2. 원래 해석: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3. 책의 해석법: yet 그러나, because i tell 이유는 내가 말하므로, the truth 진리를, you do not 너희들이 않는구나 , believe me 믿는다 나를! 영어를 해석하기 위해서 문장 앞 뒤로 왔다갔다 옮겨다니는 것을 권하지 않으며 그냥 영문 순서대로 그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길 조언하고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했던 학습법이 아니라 혼란스러울 것 같다. 보통 주어 동사부터 찾는게 익숙한 습관이기 때문이다. 원어민이 순서대로 영어를 인식하듯이 우리도 문장 그대로 인식하라는 것인데, 이 부분이 습관이 되면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유추할 수 있는 실력이 생긴다고 하며 저자가 실제 이 방법을 고수하면서 영어를 마스터했기에 금방 영어 통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 실린 문장은 600개가 넘는 것 같다. 영어 공부에 왕도는 없지만 한 번 새롭게 공부해 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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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잘 못하는 사람에겐 늘 짐과 같은 굴레의 느낌이다. 이런 방법도 찾아보고 저런 방법도 시도해보고... 세상에는 성공했다는 방법들이 어떻게나 많은지... 운동처럼 어느정도 하면 그 수준을 즐기면 좋으련만, 영어라는부분은 늘 상급정도의 수준을 요구하고 기대에 부응 못해서 좌절하기를 반복하는 듯하다. 바쁘다고 교회도 최근엔 잘 안나가는데, 마침 성경으로 영어도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리는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라는 책이 있어서 빼들었다. 학창시절 '직독직해'와 비슷하면서도 약간은 다른, 특히 전치사에 대한 태도가 달라 해석하기엔 오히려 더 느려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것이 나중 실력을 위한 디딤돌이라 생각하고 차근차근 익혀본다. 신약 요한복음을 NIV 영문 전문과 한글판 전문을 그대로 싣고, 한구 한구를 앞에서부터 차례로 이해하도록 친절한 해설을 바로 아래 달아놓았다. 자주 반복되다보면 설명이 생략되곤하는데, 가끔 뒤적이는(못된 습관이지만...) 경우에는 앞 부분을 잊으면 뒤로갈수록 책이 어려워짐을 느끼는데 여기서는 계속 친절하게 반복해서 짚어준다. 알면 아는대로 빠른 학습 속도느낌을 받을 수 있어 학습의욕이 잘 유지된다. 성경도 약간 문체이기에 대화양식은 아니지만, 주욱 나열되는 형식이 많아 저자가 말하는 앞에서부터 보면서 바로바로 해석해 나가는 학습법을 익히는 데는 최적이다. 게다가 영문권에는 기독교적 내용이 많아 성경을 알아두면 덩달아 이해되는 부분도 늘어나며, 우리가 아는 단어와 한글 뜻과 실제 발음이 다른 경우를 짚어둘수 있으니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몇 가지의 덤을 더 챙겨가게될지 흥분감도 절로 생긴다. 오디오 화일이 어학책 치곤 포함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좀 의아하긴 한데, 워낙 유명한 성경에 NIV판이니 구글이나 유튜브를 조그만 검색해도 여러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다. 저자가 원문을 그대로 실었기에 어떤 것을 선택해도 책을 그대로 읽어주는 기분은 느낄 수 있다. 1만시간법칙이라고도 하고,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몰입이 중요하다고도 하고, 방법도 중요하지만 실행하는 시간의 양이 더 중요하다고도 한다. 어떤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나, 어쨌거나 방법만 찾지말고, 좀 돌아가더라도 흥미를 잃지않으면서 꾸준하게 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 생각이다.(무려 돌아돌아 이제서야 깨달았다.)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는 이런 내게 꽤 적합한 교재거리이며, 이후로도 성경을 주제로 계속 출간 된다하니, 직독직해 연습이후 발음연습까지 마치고 후속 책을 기다려보는 것으로 목표를 삼아 학습해보면 어떨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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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통달자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영어하면 요즘에는 유치원때부터 노출을 시키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초중고 영어를 계속 배우고 전세계에서 토익, 토플 등의 시험을 제일 많이 보는 나라가 우리나라로 알고 있다. 그만큼 영어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고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럼에도 영어를 잘하는 나라인가? 라는 질문에 예전보다는 잘 하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하는 상황은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인의 영어 실력을 월등히 향상 시킬 것이고 가정경제 회복과 학생에게는 체력낭비를 줄이고 외국에 토익 토플등으로 지출하는 로얄티도 줄일 것이라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두가지를 하면 된다고 한다. 1. 문장이 쓰인 순서대로 직독직해 할것 2. 문장 구조를 분석할것 영어 통달자 이 책은 영어 종합 학습서로 영어 통달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 문장을 읽기만 하면 이해되고 자동 기억되며 심지어는 문장까지도 만들어지는 능력이 자동 부여되는 학습 비법을 제시함으로써 각자에게 맞춤형 학습방법을 서비스한다. ? 책을 펴내면서 中 내용을 보니 요한복음 1장부터 21장을 책에 담았다. NIV 영어로 한번 번역한 한글로 한번 그리고 직독직해를 풀이하는 과정을 적었다.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In 둘러싸고 있는 것은 the beginning 처음에 was 상태는 과거 있었다 the Word 말씀이, and 그리고 the Word 말씀이 was 상태는 과거, 있었다. with 함께하는 것은 God 하나님 and 그리고 the Word 말씀이 was 상태는 과거, 이었다 God 하나님 이렇게 1절이 쓰여진 것처럼 요한복음의 1장 부터 21장이 이런식으로 쓰여져 책을 구성하고 있고 쭉 읽다보면 영어 통달자가 된다고 한다. 직독직해를 하는 방법을 눈으로 보면서 익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영어 학습 비법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영어통달자가 될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영어통달자라 함은 문장을 보면 해석하여 그 뜻을 알 수 있고,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을 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이제까지 영어로 고민하시던 모든 분들께서는 이 책에 집중하여 서너 페이지 읽어보신다면 누구나 영어를 잘 할수 있음을 알게 되실 것이다. ? 프롤로그 中 정말 이 책을 보고 영어 통달자에 도달했으면 좋겠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 문장을 보며 그 뜻을 알고 자기 생각을 영어로 말을 할수 있을 정도가 되고 싶다. 책에 나온 요한복음을 21장까지 한번 쭉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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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
이 책은 영어책이다. 그러나 다른 영어책과는 다른 성경 요한복음 전체를 문장화하여 통달하게끔 만들어 놓은 영어책이다. 그래서 일석이조 영어를 공부하고 성경 요한복음을 영어통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성경은 전 세계 가장 많이 팔리고 읽은 경전이며 지금도 전 세계에 공급되며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불멸의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다. 성경에는 정말 중요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문장들이 보물처럼 즐비하다. 곽우영 저자는 영어에 단순한 원리를 깨닫고 심지어 특허출원까지 한 저자가 연구한 영어통달을 마스터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영어에 관심이 있고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영어를 통달하는데 조금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크나큰 선물과도 같은 소중한 영어책이 될 것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우리나라는 영어를 잘한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평생을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가 연구한바로 청크라는 호흡단위가 영어에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영어통달 개발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을 실험하여 자신이 영어통달자가 되었다고 하니 이 책이 그 비법을 알려주는 영어책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터득해가면서 저자가 말하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공부하고 복습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이 책을 보는 어느 누구라도 저자처럼 영어통달자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의 말처럼 영어를 배우는데 돈과 시간들을 줄이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 스스로 이 원리를 가지고 영어를 통달하는 수준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봐도 이런 원리는 처음들어보나 놀랍기 그지 없다. 나는 영어를 못하기에 이 책이 반갑기 그지 없었다. 물론 기초가 부족하여 기초를 공부하고 이 책을 볼 때 더욱 빛을 볼수있기에 무조건 소장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였다. 이 책의 값어치는 나중에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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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통달자가 되고 한국어 문장을 보면 영어로 자동배열이 되는 신기한 현상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정말 그 신기한 현상이 나에게도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게되었다. 아마 다들 그러하리라 생각된다. 저자의 프롤로그에 담긴 글 중에 아랫문장이 핵심 내용이라 생각된다. '우리는 두말하 것도 없이 한국어 원어민이다. 원어민이기 때문에 두서없는 낱말을 배열하더라도 우리는 그 뜻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따라서 영어문장을 영어글자가 쓰인 대로 읽은 두서없는 글자는 머릿속에서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이해가 되고 정리가 자동으로 된다는 것이 저자가 깨달은 사실이다' 영어문장을 순서대로 읽고 순서대로 해석하더라도 우리는 이해할 수 있고 정리가 된다는 뜻이다. 즉 영어 문장을 그대로 읽고 이해를 한다는 것은, 한 문장에 단어의 배열이 바뀌더라도 우리는 이해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프롤로그에 'Listen to this before you sleep'이라는 문장을 소개하며 설명을 하는데, 통상의 해석은 '잠자기 전에 이것을 들어라'라는 의미이다. 그런데 이것을 있는 영어문장 그대로 '들어라 이것을 잠자기 전에'라고 해석을 해도 우리는 이해가 된다. 때론 '이것을 잠자기 전에 들어라' 또는 '잠자기 전에 들어라 이것을'이라고 해석을 해도 우리는 바로 이해가 된다. 한국어 원어민이며 한국어가 가진 장점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어째든 이러한 해석 과정에 대한 이해를 하게되면서 저자는 순서대로 해석하는 방법과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에 대한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자신이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강의를 하고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 책은 한국국민의 영어를 한단계 올리는 데 혁명적인 초석이 될 것이라고 자부할만큼 대단한 자신감을 내 비치고 있다. 이 책은 성경의 요한복음을 읽는 순서대로 이해하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통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요한복음을 해석한 본문의 내용은 성경을 읽는 순서대로 해석하는 방법을 숙달하는 과정이라 바로 본문을 본다면 조금은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본문을 보기전에 서문의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를 한 후, 읽어야 된다. 그 이유는, 우리가 이 책을 통해 익혀야 하는 것은 영어가 가진 '말하는 순서'를 알아야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이 책은 영어의 '말하는 순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영작의 과정도 자연스럽게 익혀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여타의 영어공부법처럼 하루에 몇 시간씩 투자를 하는 방법의 아니라 소설책을 읽듯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는 것이다. 물른 단어의 뜻을 익히려면 노력은 해야되지만 일단 읽고 이해하고 영작의 순서를 알게된다면 영어 공부에 재미가 붙어 가속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두~서너달 안에 영어통달자가 된다. 음.... 저자의 소망대로 영어통달자가 되길 희망한다. 아직은 저자의 의도가 정확히 와 닿지는 않지만 시간이 좀 더 투자된다면 나에게도 영어공부를 하는 재미가 붙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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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영 박사의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아마존북스)』는 단순히 수를 보태는 또 한 권의 영어 학습서 같지만 특별한 비밀을 알려준다. 제목에서 말하는 ‘영어 통달자’는 누구나 이루고 싶은, 때론 늦은게 아닐까 불안해지기도 하는 소망이지만 이 책은 그 방법을 담고 있다. 바로 직독직해의 방법론이다. 많은 영어 강의에서 문장의 맨 끝으로 가서 역순행하는 독해를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몸에 벤 습관이 여전히 걸림돌이 된다. 하지만 습관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올바른 행동 반복하기일 것이다.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는 영어 마스터를 위해 두 가지 행동을 함께 반복해보자고 권한다. 첫째는 문장이 쓰인 순서대로 직독직해 할 것, 둘째는 문장구조 분석이다.(11p) 영어 실력 상승을 위해, 또는 유학 전에 급하게 영어 준비를 하느라 영어성경 읽기를 선택하고 도움 받았다는 말을 들어왔기에 영어성경 읽기는 도전해보고 싶은 버킷 리스트에 있었다.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는 영어 성경 요한 복음을 텍스트로 선택하여 전체를 읽어나간다. 그래서 더 반가왔다.
본문은 하나의 챕터가 요한 복음 한 장으로 절마다 끊어, 표기와 함께 실었다. NIV 영문성경 원문과 한글 성경, 영문성경 원문분석, 글자 색을 달리한 영문성경 문법 분석 순으로 진행된다. 영문성경 원문 분석이 직독직해 연습 부분인데 옆에서 짚어가며 이야기해주는 것과 같은 입말체라 이해가 잘 되고 읽을수록 속도도 붙는다. 분량을 정해 꾸준히 읽고 또 반복한다면 어느새 읽기 뿐만 아니라 쓰기, 듣기, 말하기까지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저자의 오랜 경험과 열정이 그대로 녹아있는 교재라는 점에서 믿음이 가고 새롭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이라 여겨진다. 이에 그치지 않고 4대 복음서와 계시록, 로마서까지 편찬 예정에 있다는 에필로그를 보고 그 이전에 좀 더 열심을 내어 직독직해 훈련을 해보아야겠다 마음먹는다. 영어공부 여정에 훌륭하고 꼭 필요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고 아이와 함께 도전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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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은 크고 그만큼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투자도 많이 했지만 생각만큼 따라 주지 않는게 영어실력인것 같아요. 성인이 되어서도 손에 놓지못하고 계속해서 영어에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두~서너달 안에 영어톨달자가 된다! 란 문구가 시선을 확 잡아끌면서 같은 관심분야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요한복음 문장을 읽기만 하면 이해되고 자동 기억되며 문장까지 만들어지는 능력이 자동 부여된다는 영어 학습 비법이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네요. ![]()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 제1회 민간인 영어자격증 영어통달사 시험 가이드북 JN153영어는 2021년부터 매년 두 가지 시험을 실시하는데 영어통달사 자격증제도와 특전등 자격증과 관련해서 설명해 줘서 어떤 자격증인지 알아보며 열심히 공부해서 도전해 봐도 좋을것 같아요. 요한복음의 영어성경 원문은 영어문장이 잘 정리가 되어있어 영어공부를 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요한복음의 내용도 유익하고 접해보면서 영어원문을 통해 영어실력도 쌓으며 유익하게 학습해 볼 수 있어요. 영어의 4대 영역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도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획기적인 영어학습방법을 통해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니 열심히 따라 연습해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야겠어요. 그동안 영어학습에 있어서 영어의 기본 문법을 잘 이해하고 문장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문장의 구조를 분석하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저자의 획기적인 영어학습 방법은 문장이 쓰인 순서대로 보라고 말해요.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문장이 쓰인 순서대로 직독직해할 것과 둘재는 문장구조를 분석해 보라고 하는데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숙달이 되면 어떤 문장도 한번보면 자동기억될 뿐만 아니라 거꾸로도 외울수 있다니 흥미롭네요. 요한복음 1장~21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요한복음의 문장을 하나씩 풀어서 순서대로 해석해보면 처음에는 낯설긴 한데 반복해서 하다보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는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직독직해가 될 수 있을때 까지 꾸준한 훈련이 필요할 것 같고 영어 문법을 잘 알고 있지 않아도 충분히 따라 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Then John gave this testimony:"I saw the Spirit come down from heaven as adove and remain on him.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 위에 머물렀더라 Then 그때 John gave 요한이 주기를 this testimony: 증거를"I saw 내가 보았고 the Spirit come down 성령이 내려오는 것을 ...... 이와같이 순서대로 해석을 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문법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함께 나와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고 요한복음의 내용도 이번에 자세히 접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부담없이 시작해 볼 수 있고 글자를 그대로 읽어보며 해석하는 훈련을 통해서 문장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도 향상시켜줄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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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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