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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를 공부하던 중 최근 출간된 고운 표지의 이 책을 보고 망설임 없이 주문했습니다. 오래 전 지인으로부터 김영정 강사의 강의에 대해 들은 기억이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가기도 했습니다. 분명 활자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하지만 묵직하게 대화를 건네는 것처럼 내용에 빨려들어갔습니다. 컬러 입문자인 저에게는 컬러가 주는 힘과 위로에 대해 쉽고 설득력 있게 읽혔고, 각 컬러별 해석 부분에서는 나 혹은 주변인에 적용하여 보기도 했답니다. 아직 완전히 숙지하지는 못했지만, 작가의 말처럼 가까이 두고 해당 컬러가 유난히 눈에 띌 때마다 수시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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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은 초록이 유난히 좋다가 어느날은 노란색이 유독 눈에들어오거나 하는 일들이 알고보면 내 내면의 에너지에대한 변화와 그때그때의 심리와 관련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작가의 느낌있는 해석이 순식간에 책을 읽어내려 갈 정도로 마음에 와 닿았고, 컬러해석이라 그런지 책의 종이질도 굉장히 좋네요~ 주변에 마음이 복잡하신분들한테 추천드려야 겠어요! 저 보틀~참 갖고싶어지네요^^ |
| 작가님이 워낙 컬러테라피스트로 유명하신분이라 사전예약으로 구매해서 읽고있는데 챕터마다 나 자신을 챙길수있도록 위로받고있는 책이예요. 책에다가 밑줄치는걸 싫어하는데 처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마다 밑줄치며 읽고있어요. 읽을때마다 내 생각을 정리하게해주는 고마운마음이 드는 책이예요. 다 읽고도 계속 꺼내볼것같아서 손이 자주 닿는 책장에 자리를 만들어 놨어요. 읽으면서 작가님이 독자들에게 원하는 혹은 바라고, 도움주려는 마음이 녹아있는 부분이 있어서 내 스스로를 챙기게 되는 부분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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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테라피 본연의 모습을 담은 책이 나와서 기꺼이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습니다 칼라별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담겨 있네요 칼라별로 선택해서 읽으라고해서 선택한 칼란 레드. 그렇게 나를 봅니다 마음을 들킨 것 같아 당황하지만 혼자 쓰담쓰담할 수 있어서 좋으네요 책을 통해 주변의 칼라를 조금더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공유받으면서 에너지를 채울 수 있게 되는 듯 합니다 추천하는 글과 노래가사에서 위로를 받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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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모든 관계속에서 균형을 유지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지나친 배려가 상대방에게 무관심으로 느껴질수 있고 친절도 때로는 오지랖으로 둔갑할수 있습니다.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이라 상처를 많이 받는 저는 마음을 치유한다는 제목과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듯한 표지에 이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마음이 색과 이어져있다는 신기함에 놀라고 읽다보니 누군가 내 마음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느껴져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어떤 컬러에서는 잊고있던 친구가 떠오르고 또 다른 컬러에서는 내가 몰랐던 나를 만나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죠.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보게되니 무겁고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앞으로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람들을 대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쌀쌀해지는 계절, 마음도 추워지는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가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