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표지와 사진이 예뻐서 눈에 띄었는데..읽고나니 여운이 남는책이네요. 아이돌 전효성이 아닌 인간미가 느껴지는 솔직하고 담백한 글이 인상적입니다. 높은 별이 아닌 옆집 언니같고친구같은 소탈한 내용이라 더 가슴에 진하게 와닿았어요. 힘겨운 요즘의 저에게 잔잔한 위안을 준 감성 에세이라 추천합니다. 오랫만에 느낌이 좋은 책이라 친구에게 선물해야겠어요. |
| 처음엔 표지와 사진이 예뻐서 눈에 띄었는데..읽고나니 여운이 남는책이네요. 아이돌 전효성이 아닌 인간미가 느껴지는 솔직하고 담백한 글이 인상적입니다. 높은 별이 아닌 옆집 언니같고친구같은 소탈한 내용이라 더 가슴에 진하게 와닿았어요. 힘겨운 요즘의 저에게 잔잔한 위안을 준 감성 에세이라 추천합니다. 오랫만에 느낌이 좋은 책이라 친구에게 선물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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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님의 팬으로서 안살 수가 없네요 행복한 도서입니다 ###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와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심심한 위로를, 피식할 수 있는 쉼표를,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 곳곳에 녹여낸 저자는 이 책을 만난 독자가 책의 어느 한 구절을 만나 불안하고 힘들 때 버텨낼 끈기와 다시 일어설 용기를 되찾기를 바란다.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역시 괜찮은 하루를 만들 수 있겠다는 희망이 솟아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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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읽기 편한 책입니다 어두운 내용이 많은것이 특징입니다 챕터 123과 45의 분위기는 많이 다릅니다 123이 개인적인 내용을 담고 어둡지만 차분하다면 45는 꽤나 철학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읽기 편한 책입니다 어두운 내용이 많은것이 특징입니다 챕터 123과 45의 분위기는 많이 다릅니다 123이 개인적인 내용을 담고 어둡지만 차분하다면 45는 꽤나 철학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제한때문에 두번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