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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님의 젊은 용사들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 중 107번째 이야기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형제 부자끼리도 그닥지 않은 일에 다투고 싸우는 일이 흔히 있는데 실수하는 일도 흔히 있고 이런 때는 어른이 있어서 다툼은 말리고, 실수는 안하도록 지도하여야 하는것 더구나 남남끼리로 조직된 부락이나 동네에는 지도하고 중재할 자가 있어야함 여기서 추장이며 동리 어른이 필요하게된다 |
문학일독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동인 작가님이 쓰신 젊은 용사들 : 현대문학을 말하다 1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하면서 읽게 되었는데요. 내용 자체도 재미있고 전개도 탄탄하여 좋았습니다. 츄천입니다! |
| 젊은 용사들은 국가라는 것도 분명치 못한 시절 오늘날처럼 발달되지 못한 사회에서 사람은 짐승과 다르게 발전하고 발명하며 살아왔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중재자가 있었는데 그 중재자가 단군이였고 아름다운 나라의 흥망성쇠에 대한 역사에 대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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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님의 젊은 용사들 리뷰입니다. 한국 현대 문학은 이상하게도 잘 손이 가질 않더라고요 입시때 너무 열심히 읽어서 그런가 졸업하고는 오히려 잘 읽지 않게 됐는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생각나는 오늘 한국 소설을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읽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읽으니 또 느낌이 색달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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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김동인 작가님의 <젋은 용사들>을 읽고 쓰는 짧은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쓰는데 있어 다소 본문의 내용이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대여 이벤트를 통해서 김동인 작가님의 작품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대체로 담담한 듯한 서술 아래 예민하고 아슬아슬한 느낌을 표현해내는 극적인 문체와 전개가 맘에 들었습니다. |
| 김동인의 소설인 젊은 용사들을 읽었습니다. 김동인의 문장은 언뜻 보면 무감정해 보일 정도로 무덤덤하게 묘사되는 것 같은데, 실상은 격렬한 감정을 그렇게 무덤덤한 듯한 문체로 묘사할 때가 많아서 더욱 극적인 느낌을 이끌어내는 듯합니다. 젊은 용사들은 겉으로는 고요한 듯한 분위기인데, 실제로는 수많은 이야기가 서로 얽히고 설킨 듯한 모습을 극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기승전결 탄탄한 소설입니다. |
| 김동인 작가님의 '젊은 용사들' 에 대한 리뷰예요. 김동인 작가님의 작품은 감자로 유명하지만 이 작품은 저에겐 좀 생소한 작품이였어요. 사천이백칠십여년전의 이야기라는건 생각도 못했네요. 단군이 등장하면서 신화같은 이야기인가 했네요. |
| 김동인 작가님의 < 젊은 용사들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천이백칠십여년전의 단군이 나라를 다스리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46페이지의 단편이야기예요. 짧지만 우리나라의 역사를 함축해 놓은거 같은 이야기네요. 단군부터 외세침약까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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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님의 젊은 용사들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문장은 무덤덤하게 묘사를 하시는 것 같은데 격렬한 감정을 무덤덤한 문체로 묘사를 해서 그런가 더 마음에 와닫는것 같아 좋았어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생각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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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저의 <젊은 용사들> 리뷰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 중 한 권인 거 같은데 어쩌다보니 눈에 띄여서 대여해봤어요. 시리즈가 총 245개나 되네요. 다양한 현대 작가들의 소설을 모아놓은 것 같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감자>를 쓴 그 작가인가? 싶은데 확실한지는 잘 모르겠고.. 첫 시작인 사천 몇백년 전 이렇기에 배경이 고조선 쯤인가? 했는데, 읽다보니 진시황도 나오고, 서복도 나오고? 옛날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기 위해 사람을 보냈다는 일화를 가지고 소설로 썼나보네요. 좀 새롭긴 했는데 재미는 잘 모르겠어요. 현대문학이라 그런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