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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과 그의 책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취직 전까지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의 소설 속 이야기들이 나오게 된 배경을 좀 더 잘 알게 될 것이고, 그와 더 가까워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처] 그 시절 우리는 바보였습니다|작성자 hjj1084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꽤나 많이 읽고, 언젠가부터인지 나오는 족족 일단 구매를 하고 보는... 이 책은 위에 hjj1084님이 적은대로 히가시놔 좀 더 친해지는 과정이 될 것 같다!! 그의 소설이 만들어진 계기, 의도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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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작가의 자서전이나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서전은 종종 나오는 편이나 히가시노 게이고의 자서전은 실로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흡사 크리스토퍼 놀란의 자서전과 비슷하게 말이다 내 동생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다. 다만 거추장스럽게 미사여구를 덧붙이고 심오한 철학을 전파하지 않는다. 그저 일본의 국민작가가 될 허름한 동네의 천연덕꾸러기의 일기장을 염탐하는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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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소식을 들을 수 있는 길이 별로 없어서 소설이 아니지만 구매해보았다 ! 타인의 에세이를 보는 것에 그렇게 취미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작가가 태어날 즈음 일본의 배경과 작가의 생각 등을 알 수 있어서 작품을 읽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전공과 전혀 다른 일을 해서 궁금했는데 그런 궁금증이 약간 해소되었다 재미있게 읽었다 그런데 에세이의 내용이 전부 진실인지 궁금하다 .. 에세이 내용이 전부 진짜라면 그 당시 그 학교는 너무 무서운 곳인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