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책 완전 반전이네요. 표지만 봤어도 완전 동화같은 이야기는 아닐거라는거라걸 짐작은 했을법도 한대요 ㅎ 사자를 반려동물처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는 클레망스. 사자가 왔다간 자리에는 처참하게 물건들만 흩어져 있습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사자가 먹어버렸다고 하네요 앗 어린아이에게 너무 끔찍한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이도 그닥 재밌어 하진 않았어요. 끝에 다가선
이 그림책 완전 반전이네요. 표지만 봤어도 완전 동화같은 이야기는 아닐거라는거라걸 짐작은 했을법도 한대요 ㅎ 사자를 반려동물처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는 클레망스. 사자가 왔다간 자리에는 처참하게 물건들만 흩어져 있습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사자가 먹어버렸다고 하네요 앗 어린아이에게 너무 끔찍한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이도 그닥 재밌어 하진 않았어요. 끝에 다가선 그만 읽는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