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과 같이 어디서도 듣지 못한 무서운 이야기네요. ㅋㅋ 굉장히 짧은 무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용은 굉장히 짧아서 아쉽지만 소름 돋는 ? 오싹한 이야기들로 되어있어요. 접하기 쉬운 소재들로 되어있어서 더욱 오싹해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율도국' 출판사에서 출판한 '커피캣' 작가님의 '어디서도 듣지 못한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품으로 꽤나 만족했고 믿고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공포 장르의 매력이 잘 드러났어요. 재밌었습니다. 비교해 비교적 짧고 굵게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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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듣지못한 무서운 이야기 리뷰입니다. 약스포일러 잇을 수 잇으니 감상에 주의부탁드려요. 두가지 이야기가 들어잇는 단편모음집입니다. 무섭다기보단 기묘한 이야기에 가깝네요. 그래도 무더운 여름밤 읽기 딱 좋은 책이예요. 짧아서 아쉽긴 해요. 전 콤플렉스보단 눈을 조금 더 재미있게 봤어요. 식사전에 보시는건 비추입니다. 어디 진짜 무서운 이야기 없을까요... |
| 읽어보면 아는 언제가 한번 듣어본것 같은 내용들부터 처음듣는 내용들까지 흔한 도시전설의 괴담부터 해외에서 물건너온 괴담까지 짧은 분량의 괴담 집 여름철에 읽으면 한번좋을것 같은데 조금 낡은 느낌의 괴담도 있어 호불호가 갈리것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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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도 드지못한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단편모음집이구요 짧아서 가볍게 읽기좋아요. 무서운 이야기라기보다 소름끼치고 징그러운 느낌의 기묘한 이야기에 가깝네요. 첫번째 이야기보다 비만에 관한 두번째 이야기 더 잼나게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