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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하나 줄래? > 서평단이 되었어요~~ 손바닦보다 약간 더 큰 정사각형의 보드북이에요~~ 보드북은 넘길때 특유의 느낌이 좋아요~~ 두껍고 무게감 있는 종이재질에 코팅되어 있어서 맨질맨질 해요~ 코팅되어 광나는 느낌도 좋죠. 표지에 기저귀를 한 아이가 이리저리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는 지금 기저귀를 뗏지만 기저귀를 하고 있을때 모습이 떠오르네요. 기저귀를 한 통통한 아기 궁뎅이가 귀여워요~~
포동포동 D라인의 아기 배가 너무 귀엽죠. 몇일 전에 손가락으로 동그랗게 만들어서 가운데에 배꼽을 두고 살짝 누르면 뱃살이 동그랗게 올라오는데 배랑 똑같다고 딸내미 놀렸는데. . . ㅋ ㅋ ㅋ 배가 미끄럼틀 탈때 필요하다는 건 진짜 아이를 키워보신 분만 알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첫 미끄럼틀 탈때 엉덩이로 타는 법을 알려 주었는데 놀이터 가니 어린 아이들은 무서워해서 엎드려서 배를 깔고 탄다고 놀이터에서 만난 할머님이 가르쳐 주셨었어요.
일러스트가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아기때 부모에게 평생 효도의 대부분을 한다죠~ 딸아이와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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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기에게 엄마가 자꾸 뭔가를 달라고 합니다. 엉덩이를 달라고도 하고, 머리카락을, 입술을, 아기의 예쁜 곳들만 골라서 달라고 하네요. 아기는 엄마에게 뭐라고 답할까요?
엉덩이는 응가 하는데 필요하고, 머리카락은 머리 감을 때 필요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팔, 다리, 손가락은 왜 안된다고 할까요?
주거니 받거니 아이의 재미있는 대답을 상상하며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책이에요. 질문을 하면서 아이의 신체 부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포동포동한 아기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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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유아 보드북 추천 엄마 하나 줄래? 허자영 글 그림 한림출판사 뭘 해도 예쁘고, 아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예쁘고 사랑스럽고,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도 크나큰 기쁨과 축복이 되는 아이는 정말 하늘이 주신 선물이 아닌가 싶어요. 열달이라는 시간동안 나와 한 몸으로 엄마의 온 힘을 다해 품었던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절대 말로는 이해할 수 없고 머리만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저는 세 번이나 그 소중한 시간을 겪었지만 세 차례의 출생의 그 순간은 익숙해지거나 평범하지는 않았어요. 말도 통하지 않고 아이가 뭘 원하는지 알 수도 없는 영유아기때는 더욱이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아프지는 않을까? 다치지는 않을까? 뭐가 불편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진이 빠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긋 웃어주는 아이의 아가 미소를 볼때면 그 피로가 쓱 사라지는 듯합니다. 오동통한 손과 발 빵빵한 볼과 말랑말랑한 엉덩이까지 뭐 하나 귀엽지 않은게 없고, 뭐 하나 이쁘지 않은게 없는 아이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마주해보면서 아이와 함께 하나씩 이야기 해보기에 딱 좋은 보드책!! 정말 엄마가 하나만 가지고 다니고 싶답니다. 아가의 입도 코도 손도 발도 모두모두 필요한 이유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응가할 때 필요한 엉덩이도 비행기 놀이할 때 필요한 기다란 팔도 장난감을 꺼낼 때 필요한 올망졸망 발가락도 엄마랑 뽀뽀할 때 필요한 우리 아가 예쁜 입술도
우리 아기랑 엄마랑 알콩달콩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보드북입니다. 반짝반짝 눈이 부시고 포근하고 따뜻하면서 사랑스럽기까지 한 정말 작고 예쁜 시간을 보냈어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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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계속 함께 책을 읽다보니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알게되서, 맞춰서 도서관에서 빌려주거나 사주면 잘 보고 있다. 하지만 둘째는 요즘 늘 예전에 오빠가 보던 책들 뒤적이면서 보기만하니 그 책들도 적지는 않다지만 괜히 짠한 느낌은 들었다. 거기다가 둘째는 한동안은 이 책 보다가, 한동안은 저 책 보다가 아직 정확한 취향도 없어서 다양한 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요즘 둘째 책을 좀 골라보고 있다. 이번에는 제목과 그림도 귀엽고,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알 수 있을 내용이 있다 하여 이 책을 골라보았다. <엄마 하나 줄래?> ![]() ![]() 딱 둘째 나이만한 아기가 나와서 다양한 동작을 펼치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띄여지는 표지그림이다. 책의 내용은 엄마가 아기의 다양한 활동과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아기에게 신체부위를 하나씩 달라고 한다. 할머니들이 아기들 귀엽다고 엉덩이 깨물고 싶다거나, 발가락을 깨물어본다거나 하는 행동도 생각난다. 책에서는 재미있고 장난스럽게 아기에게 물어본다. "귀여운 엉덩이 엄마 하나 줄래?" "안 돼요, 안 돼~!" 라고 대답하는 아기.
![]() 다음장을 펼치니 대답이 너무 귀엽다. 응가할 때 필요하단다. 잠에서 덜 깨서 멍하니 눈을 못 뜨는 아기에게 머리카락을 달라는 엄마. 또 안 돼요 안돼~ ! 어떤 대답이 나올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겨보았다.
![]() 머리 감을 때 필요해요~ 아기의 재치있는 대답이다.
![]() 이렇게 엄마는 엉덩이, 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팔, 등, 입, 코, 발가락, 손가락 등을 "엄마 하나 줄래?"하면서 물어본다. 이렇게 신체에 대해서 읽을 때 아기의 신체 부위를 짚으면서 읽으면 자신의 몸을 탐색하고 몸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이렇게 엄마 하나 줄래? 하면서 물어볼 때 나오는 장면장면이 아기의 귀여운 모습들을 포착해서 사진찍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라서 귀엽고 예쁘다. 그래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소를 띄며 보게 되었다. 아기의 귀여운 모습을 볼 때 아이에게서도 비슷한 모습이 나왔던 것이 기억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나온 예쁜 입술은 엄마한테 뽀뽀할 때 필요하다며 이야기가 예쁘게 마무리된다.
![]() 둘째가 아직 신체 부위를 잘 인지하지 못해서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따라 함께 신체 부위도 짚어보고, 행동도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다. 보드북이라서 쉽게 망가지지 않아 편하게 보라고 둘째 책장에 바로 꽂아줬더니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아빠한테 읽어달라해서 보았었다.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 있어 찔릴 염려도 없으니 그냥 편하게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읽어줄 때는 함께 신체부위도 알아보고 몸놀이도 해 보아야겠다. 아기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쁘고, 이야기도 엄마의 질문과 아기의 엉뚱한 대답이 오가는 것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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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엄마 하나 줄래?』입니다. 권장 연령 0~3세 보드북이에요.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의 『엄마 하나 줄래?』 한 번 살펴볼까요? ![]() 귀여운 아기가 다양한 포즈로 그려진 표지가 눈길을 사로 잡아요. 뒷 페이지에는 엄마 손 위에 작은 아기손이 그려져 있어요. 글과 그림은 디자이너로 오랜 시간 일하다가 꿈꿔왔던 그림책 작가가 되기 위해 그 꿈을 채워 나가려고 하는 허자영님입니다. 『엄마 하나 줄래?』는 어떤 내용일까요? ![]() 귀여운 엉덩이 엄마 하나 줄래? 안 돼요, 안돼~! (왜 일까요?) 보들보들 머리카락 엄마 하나 줄래? 안 돼요, 안돼~! (이유가 뭘까요?) 기다란 팔도, 조그만 등도, 오물오물 입도, 모두모두 안된다는 아기.. 왜 일까요? 모든 신체 부위 하나하나 엄마 달라고 하는 엉뚱한 질문에 계속 안된다는 아기.. 그 이유는 응가할 때 필요하고, 머리 감을 때 필요하고 등등 너무 귀엽고도 대견스러운 이유들이랍니다. 『엄마 하나 줄래?』를 아기에게 읽어주면서 여러가지 유익한 점들이 많았어요. 먼저 각 신체 부위가 나오기 때문에 아기에게 짚어주면서 단어를 익혀줄 수 있었고, 해당 부위의 신체로 할 수 있는 것 또한 알려줄 수 있었어요. 또한, 의태어 및 비유법 등 예쁜 단어들이 많이 등장한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어주면서 스킨쉽도 하고, 애착관계도 형성할 수 있어요. 물론 우리 아기는 아직 말을 잘 이해 못하는 12개월 아기이지만, 몇 달만 지나면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들려주면 더욱더 유익한 그림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책을 이해하게 될때의 아들램 대답도 너무 궁금하답니다:) 엉뚱하지만, 신선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엄마 하나 줄래?』를 추천합니다. |
![]() <엄마 하나 줄래?> 귀여운 모습과 표정의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보드북 한권을 소개합니다~ 기저귀차고 행동하는 몸짓 하나하나가 우리 둘찌 모습과 똑같아서 보는 내내 웃음짓게 만드네요.. 기다란 팔 엄마 하나 줄래? 머리, 손, 발, 손가락, 눈, 귀 하나씩 가리키며 아이와 함께 대화해 보세요.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은 손짓 발짓을 하며 대답을 할거예요. ![]() 기다란 팔은 비행기 놀이할때 필요하대요. 저 흉내내는 몸짓은 아가들의 뒤뚱뒤뚱 걸을때 나오잖아요.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나요. 우리 둘찌는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첫째 키울땐 힘들어서 눈에 들어오지 않던 몸짓들까지 모두 소중해서 눈에 꼭 담아두고 있어요. ![]() 우리 아가 조그만 등은 내동생 업어 줄때 필요해요. 조그만 등으로 인형을 업으면 또 그렇게 귀여울 수 없거등요. 그리고 걸음마 뗀 아가들 필수품! 마트카트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저기다가 이것저것 다 담아서 끌고 걸으면 너~무 귀엽잖아요~ ![]() 조그만 손가락 하나 빌려달랬더니 코 팔때 필요하대요. 손가락, 발가락, 눈, 코, 입 정도는 말하면 대충 알아듣더라구요. '엄마 코하나 빌려주세요~'하면 자기 코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모든 동작들을 한번씩 따라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말배우기 시작하는 돌~두돌 아가들! 요맘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게다가 둥글게 모서리 처리된 보드북이라 안전하게 가지고 놀구요. 엄마랑 대화하며 자주 읽어주니까 항상 손에 쥐고 엄마한테 달려와요. 아이에게 말걸어주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주면 아마 아이도 그걸 그대로 느낄꺼예요~
![]() 조그마한 손으로 책을 한장씩 넘기면서 책속의 모습을 흉내내면 또 그렇게 귀여워요.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스러운 우리 둘찌. 빨리 커가는게 막 아쉽고 그래요... 엄마의 장난스런 질문에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이 담긴 대답으로 귀여운 모습도 보고,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도 읽고 책을 통해 아이를 쓰담으며 아이의 스킨쉽에도 도움이 되고 그런 스킨쉽을 통해 엄마의 안정감과 지켜보고 있다는 믿음을 줄수 있어요. ![]() 우리 아가와 뽀뽀 할때 필요한 입술! 요즘 넘어지거나 다치면 호호~ 불어대고 뜨거운거 먹을때 호호~ 부는 입술에 제일 귀여워요. <엄마 하나 줄래?>는 듣기와 말하기를 통해 신체활동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아이와 함께 보며 친밀한 애착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였어요. 책속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며 즐거운 육아 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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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단단한 애착 관계 만들기
이 책은 영유아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에 대한 단단한 믿음을 전하며 애착을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사랑스럽게 아이와 읽고 따라 하면 좋을 듯 하다. 특히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그림만 보여 주면서 부모가 직접 묻고 아이의 반응을 듣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엄마가 아이에게 묻는다. ‘귀여운 엉덩이 엄마 하나 줄래?’ 아이는 대답한다. ‘안 돼요, 안 돼~!’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아이는 그 이유를 그림과 함께 이야기 한다. ‘응가할 때 필요해요.’ 이렇게 아이는 엄마의 엉뚱한(?) 요청에 귀엽게 항변한다.
엄마는 끊임없이 아이의 신체의 일부를 달라고 한다. 보들보들 머리카락, 기다란 팔, 조그만 등, 오물오물 입, 작고 귀여운 코, 올망졸망 발가락, 고사리 같은 손가락, 포동포동 배, 귀여운 귀, 보석 같은 눈동자, 조약돌처럼 작고 귀여운 이, 예쁜 입술
아이는 엄마의 물음에 자신의 신체가 왜 필요한지 대답해 준다. 책은 결국 아이가 사랑하는 엄마에게 뽀뽀를 하며 끝나게 된다. 아이의 눈에는 엄마, 아빠의 몸은 거대하고 자신과 다르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또한 아이는 조금씩 자라면서 신체의 여러 부위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다. 생김새는 다를지라도 각각 신체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설명해주며 책을 통해 아이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할 수 있다. 아이와의 애착 관계 형성에 좋은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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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나줄래? 귀여운 엉덩이 엄마 하나 줄래?” 첫 페이지 아기가 엉덩을 쳐들고 있네 엄마의 질문에 아이가 대답한다. “안 돼요, 안 돼~!” “응가할 때 필요해요.” 보들보들 머리카락 엄마 하나 줄래? 안 돼요,안돼 그럼 우리 예쁜 입술 하나 줄래? 안 돼요 안 돼~~! 엄마한테 뽀뽀할때 필요해요 기다란 팔, 조그만 등, 오물오물 입, 작고 귀여운 코, 올망졸망 발가락, 고사리 같은 손가락, 포동포동 배, 귀여운 귀, 보석 같은 눈동자, 조약돌 같은 이, 예쁜 입술 부모가 생각하지 못한 대답 속에는 아이가 바라보는 순수하고 자유로운 세상이 담겨 있다. 언니들과 서로의 신체 부위를 탐색해 보며 우리 가족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아보거나, 서로에게 주고 싶은 신체 부위를 이야기해주는 좋아한다 아직 말은 잘하지 못하지만 언니들 따라 함께 책의 내용을 따라해 보거나 간단한 단어 공부도 한다 엄마 눈에 포착된 아이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가득한 <엄마 하나 줄래?>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며 친밀한 애착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신체 부위의 특징도 익힐 수 있는 보드북 아기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