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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주변 남자들은 왜 다 이모양인가.. 여주도 깝깝하지만 여주랑 사귀었던 남자도 깝깝... 볼때마다 아쉬운점은 여주가 남주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너무 한눈에 알수있는데 비해 남주의 마음을 모르겠음... 중학생 애딸린 유부남 좋아하지 말고 다른사람 만났으면 좋겠지만 그게 맘처럼 쉬운게 아니니 여러모로 아쉽다.. 그리고 여주는 너무 자기를 20년동안 밀어낸 남주 포기못하고 계속 옆에 머무는것도 답답시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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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야 드디어 마메와 카와다가 헤어졌네요.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결혼한 의붓 누나와 부부 놀이 중이라는 뒤통수를 친 카와다... 누나도 이혼했겠다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말고 둘이 천년만년 지지고 볶고 살아라!! 기껏 소우 뒤에 만난게 이런 남자라니.. 마메, 남자 보는 눈 바닥에 달렸니?ㅠㅠ 그래도 카와다는 마메와 하는 대화같은 걸 보면 개미 눈꼽만큼의 양심은 남아있어 보이는데 누나는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전혀 없어보이는게 참으로 뻔뻔한 사람 같았습니다. 아이가 아빠를 선택해서 다행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