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창조 디자인부 4권입니다. 만화보고 애니메이션보고 다시 만화를 봤더니 이제 초반의 기괴해보이는 조건에도 무슨 동물이였는지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다시봐도 올빼미의 초기모습은 놀랍고, 실제로 귀의 골격과 구조가 그렇게 되어있단건 못잊을 듯 합니다. 펭귄 다리가 길다는건 알았지만 추위를 피하기 위한거였단 건 처음 알았어요.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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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후속권이 나왔군요.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라 망설임없이 바로 주문했습니다. 아직 시간을 내지못해 읽어보지 못했지만,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봐온 결과 항상 만족스런 그림체와 스토리였으니 무조건 만족스러울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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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권에서는 현실에 존재하는 독특하고 신비로운 생물들의 탄생 비화와 생태적 특징을 디자인부 특유의 치열한 기획 회의와 프로토타입 검증 과정을 통해 풀어내는 과정이 조명됩니다. 생존 전략과 신체 구조의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의 환상적인 티키타카, 그리고 불합리한 발주 속에서도 끝끝내 납득 가능한 생명체로 완성해 내는 직장인 특유의 처절하고도 코믹한 열정이 끊임없는 웃음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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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황당하고 무리한 주문을 해결하기 위해 천계의 디자인 부원들이 온갖 기발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생물을 만들어 내는 설정이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다. 녹색 포유류나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동물처럼 상상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생물의 특징과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점도 좋았다 |
| 운동하면서 읽는편인데 시간순삭했네요. 운동하는데 시간이 금방 잘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와서 더 재밌게 느껴졌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작가님 작품들 찾아서 읽어볼 예정이예요!! 그림체도 완전 맘에들어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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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디자인부는 독특한 소재가 너무 좋아요 아이디어가 대박인듯 ㅎㅎ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틈틈히 읽었는데 집중해서 금방 읽었네요^^. 오늘같은 날씨에 읽으니 더 좋았어요. 조만간 다시 한번 정주행 할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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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디자인부는 진자 소재가 참신해서 좋아요 식상하지 않고 표지 이미지랑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표지라서 그런지 표지디자인부터 관심이 가더라구요^^ 소재가 신선하고 재밌네요.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타라코, 헤비-조,스즈키 츠타작가님의 천지창조 디자인부 08권 리뷰입니다. 8권은 묘하게 교육적이네요. 약간 학습만화지를 보는 느낌적인 느낌도 듭니다. 박테리오파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만화로 공부하는 기분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어요 |
| 타라코 그림/헤비-조,스즈키 츠타 원저 저 천지창조 디자인부 07권 리뷰입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상상해서 세계관을 만든게 흥미로워요. 특히 외주직원들 취향이 녹아나있다는게 재미있습니다. 갈수록 짜임새있어져서 좋아요 |
| 헤비-조, 스즈키 츠타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타라코 작가가 미디어믹스한 생물 창조 코미디 만화죠. 천지창조 디자인부 8권을 읽었습니다. 다양한 생물들의 정보가 실려 있어 유용하기까지 한 만화입니다. 이번 8권에는 스컹크와 오리 너구리 등이 등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