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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의 결정은 참 중요한 것이지만.. 아무런 정보도 미래에 대한 식견도 없이 그저 성향에 따라 문과와 이과를 나누고 직업을 선택하기까지 너무 비약이 심하다... 성인인 나도 읽으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의 아이가 꼭 이책을 잘 읽어 내려갔으면 한다.. 그저 대중매체에서 떠드는 우리의 미래 모습 말고 10대지만 진지하게 앞으로의 미래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접근해 나갔으면 하는건... 부모만의 바램일까... 도서관레서 빌려와서 연장에 연장일 거쳐서 읽고 또 읽어 본다... 아! 이책은 사야해! 집에 꼭 보게 나두어야 겠어라고 결심이 선다! 10대들이 알아야 할! 제목 그대로! 10대들이 안다면 안개같은 미래 설계에 분명 길잡이가 되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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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이 지적하는 많은 것에 동감을 한다. 미래 사회의 특징을 여러가지를 들 수 있겠지만, 가장 큰 것은 고령화사회를 들지 않을 수 없다. '호모 헌드레드'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유엔이 세계인구 고령화 보고서에서 지칭한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에서 비롯된 말이다.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인간의 수명 증가는 이미 세계적 현상으로 보여지고, 노인의 연령 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5년 전인 2015년에 유엔은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를 감안해 노년 기준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인생을 미성년자(0~17세), 청년(18~65세), 중년(66~79세), 노년(80~99세), 장수노인(100세 이상)의 5단계로 구분하는 새로운 제안을 하기도 했다. 새로운 유엔 기준에 의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령 인구인 65세는 청년에 해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노인이냐 아니냐 하는 연령 기준은 연금, 복지, 육체 노동자의 가동연한 등을 정하는 데 표준이 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실무적으로 아주 중요한 문제다. 언론 기사에 따르면, 독일, 노르웨이, 스페인 등은 기준 연령을 67세 이후로 늦추고 이를 연금제도와 연동하고 있고, 세계 최장수 국가인 일본은 노인 기준 연령을 75세로 상향하는 문제를 공론화하면서 은퇴연령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늦춰나가고 있으며, 호주도 연금 수령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2035년 70세까지 단계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이탈리아와 덴마크는 연금 수령 연령을 기대수명 증가와 연계하는 자동 조정 메커니즘을 도입했다. 노동시장에서 고령자 차별을 금지한 ‘연령차별 금지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는 영국은 65세 정년 조항을 아예 폐지했다. 이 책에서 거론하는 우리 10대가 실제 살아야 하는 세상에서는 아마도 120세 ~ 150세까지 살게 되지 않을까? 지금의 청장년도 그렇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연장되는 수명을 즐기기 위해서는 건강과 돈이 중요하게 될 것이고, 직업적 관점을 도입하자면, 새로운 지식과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는 유연성, 다양한 네트워크 접근 능력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는 큰 자산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지식 중심 직업 세계의 체험, 기술 중심 직업 세계의 체험, 예술 중심 직업 세계의 체험 및 더불어 사는 삶에 관심이 큰 직업 체험 등으로 크게 4가지로 나누어, 이제 10대에 접어드는 아이에게 다양한 질문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 찾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게 자리잡는다. 10대 청소년들이 직접 읽어도 좋고, 초중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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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는 진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변화 속도를 따라잡기는 역부족인 듯 싶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의 삶이 완전히 뒤바뀐 것 같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얼굴을 마주하며 다함께 일하는 대면의 시대에서 비대면의 시대로의 전환을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직업의 이동>은 2020년 개정판입니다. ICT(정보 통신 기술)와 인공지능이 만드는 10년 후 직업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는 물론이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변화의 모습에 비해 실제 변화는 엄청나게 크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과거의 직업관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대처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미래의 직업 세계를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업이 요구하는 개인 역량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네 영역으로 나누어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를 마주하다, 10년 후 달라질 미래, 나의 미래를 찾아서, 미래를 위한 준비. 집단이나 어떤 관계 속에서의 사회적인 '나'보다 개인 삶의 주체로서의 '나'를 어떻게 경영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진로 교육의 첫 번째는 '나'를 올바로 아는 것, 즉 '자기 탐색'에서 출발합니다. 나를 발견하기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생각하는 법,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적성 만들기 등을 알려줍니다. 그다음은 인공지능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이해하려면 배워야 합니다. 단순히 암기와 반복을 통해 영어를 익히던 시대에서 미래의 언어인 인공지능, 코딩을 배우는 시대로 바뀌었다는 것. 이미 초중등학교 코딩 교육이 도입되었고, 인간의 언어 대신 컴퓨터의 언어를 배우는 일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다가올 세상의 시대정신은 과학 기술의 발달과 개인의 행복과 관련된 무언가가 될 것이며, 과학 기술에 대한 적응력이 요구될 것입니다. 문제는 현재 우리나라의 청년 실업률이 심각하다는 겁니다. '평생 직장'에 대한 개념이 사라졌기 때문에 내 인생에서 최소한 10개의 직업을 갖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하여 항상 자기계발을 통해 변화의 흐름에 대비하고 새로운 직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노력과 더불어 미래 사회에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10개의 직업을 지휘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직업 선택에서 일과 개인의 삶 사이에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지도록 직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미래 사회와 관련된 직업을 15개 범주로 나누고, 그 범주 안에서 직업을 갖게 될 거라고 전망합니다. 크게 나눠보면 지식 중심의 직업, 기술 중심의 직업, 예술 중심의 직업, 더불어 사는 삶에 관심이 큰 직업의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역의 직업군을 중심으로 미래의 직업 탐구를 하면 됩니다. 미래를 위한 준비는 결국 나를 알고, 나에게 알맞은 길을 찾아 노력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학교 성적만 강조했다면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IT를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고 인문학적 지식을 갖춰야 합니다. 인문학은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무엇이 인간다운지 생각할 기회를 줍니다. 따라서 인문학적 사고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영역을 일깨우고, 미래 사회에서 인간과 로봇의 조화로운 관계를 위한 방향을 제시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는 차별화된 인간만의 강점을 키워가는 것이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개인의 역량입니다.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지금 10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진로 수업을 받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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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잘할수 있는지 끝없는 탐색을 하다보면 나를 위한 공부를 해야겠구나 하고 느낄 겁니다. ㆍ ㆍ 공부의 시작은 자기탐색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했으면 합니다.(,책내용중~)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생활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와 함께 교육계에서는 온라인 수업이라는 것을 진행하게 되었었다. 그리고 이모든 일들은 보통10년에 걸쳐서 변화가 된다고 하는데 현실은 1년이 되지도 않아 우리의 삶을 이렇게 변화 시켜버렸다. 결혼전 예전의 나는 급변하는것과 새로운것을 굉장히 싫어 했고 익숙한 지역.익숙한 공간에 편안함을 느끼며 소극적이며 무변화를 선호하면서 안정을 추구했었다. 그런데 지금의 나는 세아이들을 이끌어 주며 키워야 하는 주 양육자로써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교육의 흐름을 부지런히 쫓아다니며 급변하는 지금의사회,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며 받아들여야 하는 그런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작년이맘때쯤 아이들교육에 도움이 될만한 강의를 들었었는데 그때의 주제가 4차산업혁명과 교육에 관한 내용이였었다. 사실 크게 와닿지 않았던 터라 강의자체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그런데 지금 미래직업의 이동을 읽게 되니 내가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의 아이들 직업 뿐만아니라 현시대를 살고있는 모든이들에게 주어진 고민거리이다 보니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곧 10년이내에 없어질 직업 리스트를 알려주었는데 읽고나니 지금의 유망.선망직업은 없어지는 직업이였구나 싶어서 놀람과 허탈한 마음이 가득해지기도 했다. 아니 어쩌면 몰랐던 사실을 정확한 정보로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 천만다행 일지도 모르겠다. 요즘사회는 개인을 브랜드화 전문화시켜야 하는 시대이다. 우리아이들에게도 좋아하고 잘하는것을 알아갈수 있도록 같이 찾아야 겠다. 그리고 지금의 나역시도 함께 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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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어떤 직업들이 인기가 있을까 한창 진로탐색중인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로써 이런저런 생각들이 참 많은 요즘입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에게 무조건 공부만을 강요하고 좋은 성적을 받아야 미래에 좋은 직장으로 취업문이 열릴거라고 매번 잔소리하듯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아이는 진지하게 듣지도 않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그렇게 신중하게 생각하거나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나 답답하고 걱정이 많이 앞서고 있습니다. 부모세대가 살아온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날로 발전하는 세계에 발맞추어 직업의 세계도 아주 급격하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우리 부모들은 무조건 자녀에게 공부만을 강요하고 있어서 청소년 시기에 있는 자녀들과 갈등은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역시나 공부하라는 잔소리에 반항하며 갈등을 빚곤 하지요
이 책을 읽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금 현재 자녀에게 무엇을 강요하는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교육과정에서도 진로와 연계된 수업을 듣지 않고 국영수 위주로 수능시험대비에만 12년이란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미래 직업에 대한 불안과 미리 준비해야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직업과 진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교육이 진정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현재 교육과정에서는 아이들의 직업이나 진로와는 정반대로 가고 있는 교육을 긴긴 시간 해 오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시기에 자신의 진로를 부모와 갈등을 빚어가면서 해결해야 하는 모순에 빠지게 되는 암울한 현실이 너무 답답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답답한 부모와 자녀에게 모두 도움이 될만한 해법들이 계속해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바로 알아야 이 모든 것을 시작할수 있기에 [나 자신을 바로 알기]를 통해서 자기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해 파악해 보도록 하고 있지요 또한 세상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 자기 자신만의 틀에 갇혀있지 말고 바깥세상으로 나아가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10년후의 미래에는 어떠한 세상이 펼쳐질지 아무도 모르지만 미리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지면서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과연 인간이 어떻게 살아남을지도 미리 알아보고 대처해 보고 또한 결국 사라지는 직업들과 살아남을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달라진 미래사회에서 살아 남기위해 나만의 무기를 개발하고 만들어 가야 한다고 합니다. 로봇이 지배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직업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대 자녀와 함께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준비해가는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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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시대에 대한 이야기는 몇년전부터 많이 들어왔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4차산업시대가 한걸음 두걸음이 확 당겨진 느낌아닌 느낌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온 것같습니다. 미래시대에는 새로생길 직업이 많다고는 하지만 없어질 직업은 더 많다고하는데요 이제까지 생각했던 고소득이면서 안정적인 편의 직업들이 없어지기도 하고, 바뀌게 된다고 하는데요 10대 혹은 10대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는 것같아요 어떤 직업이 생기고, 어떤 직업이 없어지는데 앞으로 어떤세상으로 변화가 되는지 근본적으로 알려주는 책을 읽어봤답니다.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직업의 이동" /박종서, 신지나, 민준홍 지음 /한스미디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더욱 앞당겨진 인공지능 세상이라는 점은 누구나 공감을 하는 것같아요 막연하게 설마 실업자가 되겠어? 설마 그직업이 없어지겠어? 했던 부분이 믿어지지 않는 코로나라는 장벽으로 인해 더 빨리 현실로 다가온것같아요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직업의 이동"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의 시대라고 하는데요 자주 가던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사장님께 직접 돈을 주지 않고, 키오스크에서 계산을 하고 주문을 하는 것은 물론 서빙까지 로봇이 해주는 시대로 성큼 다가왔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가장 급하게 변화가 큰 시장이 요식업이기도 한데요 앞으로의 직업은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 상당수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이제는 처음들었을때보다는 크게 낯설지는 않은 것같아요
이미 직업현장에 뛰어들어야하는 나이의 사람들도 알아야게지만, 앞으로의 직업을 준비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과정의 10대들이 읽으면 참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어떤 직업이 생기고, 또 직업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가 되는지에 대한 읽을수록 얻을게 많은 책인것같아요 흔히 공부도 잘해야하고, 직업적으로도 안정적이면서 고소득과 명예를 누릴수 있던 의사나 변호사, 판사 등의 직업이 미래사회에서는 가장 먼저 사라지게 될거라고 하니 앞으로 미래사회에서의 직업은 남들이 보기에 좋아보이는 직업을 선택하기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직업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의사가 되고 싶다기보다 질병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싶은일로 판사나 변호사가 되고싶다거나 법을 알고 활용하게 되는 법조인의 일로 커다란 꿈을 중심으로 기존의 직업이름보다 좀 더 확장된 직업군으로 준비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하네요 미래 직업의 이동이 어떤방향으로 가는지 알려주면서 전반적인 미래사회 분위기도 알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한번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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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다르다. 영어는 언제나 중요하지만 이제는 인공지능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 인터넷 세상에서 자신을 보여주고 나타내고 표출하는 게 자연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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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도 제대로 모르는데 현재는 ICT시대라고 합니다. IT는 information technology, 즉 정보기술이며, ICT는 communication을 더해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즉 정보통신기술입니다.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을 융합하고,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발달하는 인공지능의 세상은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은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는 미래 사회에서 창의적으로 살아 남아야하는 과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들은 기계가 담당하고 사람은 보다 사람다운 일에 매진할 수 있는 사회, 겉보기에는 누구나 인간다움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사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불안한 요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배우는 지식이 40-50년 뒤에는 쓸모없어집니다. 그만큼 정보의 주기가 빨라지고 데이터의 양도 방대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처 이해하기도 전에 다른 과제가 주어지니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처럼 속절없어서 정리는 커녕 소모적인 일상을 감당하기도 벅찬 시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고 했습니다. 외부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나에 집중하는 연습은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내 삶의 10년을 내다보고 나는 누구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들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직업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직업에 한정할 것이 아니라 업의 본질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어린 시절부터 준비한다면 창의적인 미래에 행복하고 주체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에 진로에 대해 즐겁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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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부모의 바램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재능에 적합한 직업을 찾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예전 어른들처럼 무작정 의사, 판사만을 고집하는 부모님들은 이제 많이 줄지 않았을까 싶다. 그 만큼 세상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4차 산업혁명이 눈 앞에 다가온 시점이기에 우리 자녀들의 직업 선택의 고민은 더 깊어지는 것 같다. 이 책이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생과 부모에게 도움이 될거 같다. 그 마음으로 이 책을 아들과 같이 읽어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고1이 되었을때 처음으로 적성 및 진로 교육에 관한 부모교육에 참가한적이 있다. 자녀의 특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그에 맞는 준비를 1학년때부터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였다. 몇가지 추려지기는 했지만, 너무 평범하고 광범위해서 딱히 이거가 맞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은 기억이 있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그만큼 힘들고 어렵다는 방증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 바로 정확한 '자기탐색'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가온 미래 적어도 10년후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세상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많은 곳에서 변화는 시작되고 있다. 인공지는의 발전, 로봇, 빅데이타 등.. 한가지 직업으로 평생을 살아가기 어려운 세상이다. 그 안에서 자기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미래 사회와 관련된 직업을 15개 범주로 나눠서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거기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업군을 찾아 그 안에서 직업을 찾기를 권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자녀들에게 니가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찾아라, 자기 재능을 찾지 못했으면 무조건 공부부터 잘 하고 나중에 생각하라고 강요하곤 했던 나자신이 참 무지했다는 생각이 든다. 늦더라도 제대로 진로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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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과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등등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와 함께 미래에 대한 비전과 고민을 많이 하게된 최근... 올해는 특히 코로나라는 말도 안돼는 상황이 미래 사회로의 빠른 길을 만들어 놓기도 한 것 같다. 현실화 되기에는 먼 이야기같았던 원격 수업과 재택근무 온라인화상회의 등등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매일 보여주고 있는 이 장면들이, 불과 일년전만 하더라도 상상치 못했던 것이니 말이다. 책 속에서도 등장한 이야기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이 학교라는 교육 기관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것들이 실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시기에 지금의 이런 교육이 전혀 불필요한 것이 될지도 모른다는 강연...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은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걸까? 책 속에서는 10대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사회에서 어더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을지, 미래의 직업을 위해 지금 어떤 노력과 고민들을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 이야기는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제일 처음은 나를 바로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 꿈이 무언지 어떤 직업을 가지고픈지 막상 잘 모른채 공부라는 틀에 갇혀 지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고 말해준다. 특히 경험에서 비롯된 직업의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공부의 시작은 '자기 탐색'에서 시작한다는 한 줄이 참 마음에 남는다. 아이가 이 부분을 찬찬히 읽으며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래본다. 두번째로 등장한 내용은 10년 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이다. 알파고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의 발전, 이로 인한 직업의 변화, 인공지능이 대체할 인간들의 영역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치않고 인간이 감당해야할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 이미 산업 현장 곳곳에서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된 인력, 그래서 생겨난 해고자들... 평생 직장이라고 여겼던 직장에서 언제 어떻게 로봇과 인공지능에게 밀려날지 모르는 것이 곧 다가올 미래인지도 모른다. 그럼 우리는 어떤 것에 집중하여 나의 자리를 지켜내며 업을 지킬 것인가? 저자는 직업에서 벗어나 '업'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일생을 살아가며 하나의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업'에서 다양한 직업들을 영유하며 사는 것. 지금부터 잘 생각하고 대비해야 하는 부분같다. 세번째로는 미래사회의 직업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부분이다. 현재의 직업군이 어떻게 뱐화할지 알려주고, 거기서 우리 인간만이 감당할 부분들을 가려내 알려주고 있다. 이야기의 끝에 나오는 칼럼이 특히 좋았는데, 실제 학생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이 글을 읽는 10대들에게 더 큰 자극이나 도움이 될 것 같다. 네번째는 이렇게 알아본 미래 사회와 직업에 대한 것들에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 쓰고 있다. 지식중심, 기술중심, 예술중심, 더불어 사는 삶 등 네가지로 나누어 필요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자유학기제를 잘 보내는 방법도 조언해 준다. 실제로 10대 친구들이 생각하는 막연한 미래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피고 선명한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게 도와 줄 내용들이 가득한 책 같다. 중학교 입학을 앞 둔 예비 초등이나 아직 진로 결정을 하지 못하고 불투명한 미래로 고민하는 친구들과 부모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